조조전 가장 편하게 깨는 공략 삼국지 조조전

조조전 적군 레벨 계산 법칙 http://cafe.naver.com/jojopeople/10708  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조조전 최강 최흉의 플레이 (http://blog.naver.com/attltb/150034703841)를 보강한  공략입니다.
위의 두 글을 읽어보셔야 이 글이 이해가 잘 되실겁니다.

조조전 적군 레벨 계산 법칙을 요약하자면,
적군의 레벨은 출진장수의 기본레벨에 맞추어 나오는데, (쫄병들은 기본레벨 -2, 장수들은 +2 혹은 +4 )
기본레벨이라 함은 출진장수레벨의 25% 절사평균입니다. (평균낸 다음 소수점 이하는 버립니다.)
즉, 출진장수가 4~7명일때는 위아래로 1명씩 뺀 나머지의 평균,
8~11명일때는 위아래로 2명씩 뺀 평균,
12~15명일때는 위아래로 3명씩 뺀 평균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악용하면, 출진장수가 4~7명일때는 고렙1명,
8~11명일때는 고렙2명,
12~15명일때는 고렙3명을 내보내면 적군레벨은 낮게 유지하면서 쉬운 난이도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별것도 아니지만서두 이 플레이의 목표는 아군의 주요 장수들과 적군과의 레벨 차이를 극대화 시켜서 난이도를 최소화 시키고 적이 아군의 반격에 모두 죽게 만듬으로써 난이도를 낮추고 클릭수를 최소화해 편하게 깨려는 것입니다.
저는 추가로 보물도감도 모았습니다만...

이 플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아군을 일일이 컨트롤 해줄 필요 없이 두세명만 조종해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모드 최종판 레벨8의 제갈량... 
 

위 스샷은 마지막 전투 전에 찍은 건데요. 보시면 키우는 장수들과 키우지 않는 장수들의 레벨 격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 스샷에서는 사실 좀 실패했지만 (최종판 적군 레벨이 2가 됬습니다.)
최종판에서조차 적군 졸병의 레벨을 1(즉 기본레벨은 3)로 나오게 하는 걸 목표로 시작합시다.

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최종판에서 아군 기본 레벨(25%절사평균)이 4미만이어야 합니다. 15명 출전시킬 수 있으면 3명 위아래로 제외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벨 높은 장수 3명을 내보낼 수 있고 그 밑에 12명은 모두 레벨이 낮아야 합니다. 사실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이 3명을 제외시키려면 12명까지만 출전시키면 되기 때문에 고렙3명 저렙 9명으로도 됩니다.
 또 좀더 파헤치면 고렙3명 렙3 4명 렙4 5명뿐이어도 기본레벨은 4가 좀 안되니까 적은 렙1로 나오지만,
나중에 나오는 장수들이 필수출전인 경우에 이들의 레벨을 커버하기 위해서 렙3이 9명 있는게 안전합니다. 고렙까지 커버하려면 11명까지 있는것도 좋지만 아무튼 일단 9명을 목표로 합시다.
 
조조는 필수 참전도 많고 초반에 독주하기에 적절한 캐릭터이므로 무조건 키워야합니다.

그러면, 일단 아래 나오는 장수 14명 중에  키울 장수 5명을 고릅시다. (꼭 다 키워야 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고른 애들 빼고 나머지는 키우면 안됩니다. 여기 없는 장수들은 키우든 안 키우든 상관 없습니다.

하후돈 조인 하후연 조홍 이전 악진 
-----------(우선 이 위 장수중에 한명은 골라야 합니다.)--------
 전위 순욱 순유 정욱 곽가 우금 유엽 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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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4명 장수중에 키울 장수 5명을 고릅시다. 나오는 순서대로 배열했습니다. 사실 키우다보면 우금 이후의 장수들을 렙3으로 얻는것이 쉽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일단은 그냥 합시다. 7명이 귀찮다면 그냥 2명만 고르세요.

전위를 죽이실 분들은 전위를 빼고 고르세요.
곽가는 빼는게 좋은데요, 곽가를 살려두면 둔갑천서가 없어서 나중에 키우고 싶은 장수들 렙올리기가 귀찮아집니다. 뭐 보물도감 있으신분이야 예외겠지만요.
 
허저는 강하게 키우시길 권합니다.
몰우전 끼고 1칸 2칸 사정범위 되면 한턴에 보병 기병 궁병을 반격으로 싹쓸어 버리는 무시무시한 캐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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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반의, 복양전투까지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꼭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부터 밑에 있는 선 사이에 있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면 좋다이지, 꼭 이렇게 하지 않으셔도 위에 말한 원리만 따른다면 누구나 쉬운 난이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를 극히 최소로 떨어트리고 싶으신 분이 아니라면 꼭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굵은 글씨는 읽어 보세요.

일단 시작할때 허자장이 레벨을 올려준다는 건 거절합니다. 바닥을 낮게 만들어야 높이 올라갈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3으로 시작합시다. 보물도감이야 모았다면 받는게 게임진행에 편하지만 일단 없다는 가정하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앞서말한것과 같은 이치로 영천전투에서 레벨 4를 찍으면 다른 장수들이 다 4로 들어오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적절히 조절하여 4 직전으로 찍어주도록 합니다. (저는 운좋게 경험치 99를 찍었습니다.)

사수관전투부터 일곱명(조조, 하후돈,조인,하후연, 조홍, 이전, 악진)이 출전가능한데 여기부터 두명만 키울겁니다.
최소한으로 출전시키고 조조와 다른 한 장수만 전투를 시킵니다. 저는 조조와 하후돈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하후돈은 그리 추천하고 싶은 장수는 아닙니다. 30되기전엔 공격범위가 4칸이어서 반격으로 쓸어버리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뭐 사모나 방천화극 같은 보물이 있다면 원샷투킬을 노릴수 있기 때문에 좋을 수 있지만 보물도감 없이 시작하면 나중에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니까요. 보병계가 차라리 나을듯 싶습니다. 보병계의 약한 공격력은 레벨차이가 크게 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두명만 싸워도 어렵지 않습니다. 손견 살리기도 쉽구요.
일곱명이면 25%취했을때 제외되는게 위아래 한명인데 왜 두명키우냐고 물으신다면, 첫번째 이유로는 우선 이 전투는 한명이 제외되지만 만약 다음전투가 8명 이상 출전가능이라면 두명을 키워도 됩니다.
두번째 이유로는 다음 전투가 8명 이상 출전불가능이라 해도 사실 렙 몇 못 올리기 때문에 조조 빼고 평균을 하면 4미만이 될겁니다.

호로관 전투 7명 출전 가능입니다. 역시 조조와 다른 선택한 장수만 싸웁니다.
조조는 계속 필수출전이니까 키우시고 세컨드는 키우던걸 바꾸셔도 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키우지 않는 장수들 9명을 제외한 장수들을 돌려가면서 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러면 어려우실겁니다....
계산을 하여 우리팀 기본레벨( 25%절사평균)이 계속 4미만으로 유지되도록 합시다.

동탁추격전 역시 7명.
그대로 2명을 키웁시다.
이 판이 끝나면 장수들이 새로 합류하는데 그들의 레벨이 4면 곤란합니다. 그렇기 때문ㅇ ㅔ 지금 있는 장수들 렙 평균을 (새로 합류하는 장수의 레벨은 아군 레벨의 절사평균이 아니라 그냥 평균입니다!) 4 미만으로 유지해야합니다. 간단히 계산해보면 조조와 세컨드 레벨의 합이 12 이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컨드를 안 바꿨을 경우)  그런데 여기서 이유까지 잡다보면 레벨이 쭉쭉올라갈겁니다. 따라서 저같이 보물도감 모으실 분들은 세로신으로 절영을 얻어주고 진행은 그냥 서영만 잡아 방패를 얻고 적당하게 퇴각합시다.

청주황건적 토벌전. 순욱 순유 전위가 합류하여 10명출전가능
이제 제대로 2명 키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판이 끝나면 2명이 합류하는데 그들 레벨을 3으로 유지하려면 조조+세컨드렙이 15이하여야 합니다.
순욱의 제안을 채택하여 최대한 많이 퇴각시키고 남은 이들을 잡도록 합시다.

서주보복전. 정욱과 곽가가 합류합니다. 
아무리 조조레벨이 높고 세컨드가 받쳐준다고 해도 유관장+조운은 모두 레벨 7이기 대문에 상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껏해왔듯이 장수 평렙 생각했을때 조조+세컨 레벨은 17 이하여야하기 때문에 그냥 8턴에 유비구원군오면 퇴각해줍시다.

복양전투 1. 우금이 합류합니다.
역시 두명을 키웁니다. 남쪽으로는 조조 동쪽으로는 세컨드를 진격시켜 적을 맞으면 됩니다.
복양전투 1부터는 아무리 애를써도 아군 렙 올라가는걸  억제하지 못해서 다음 합류하는 장수 렙이 4가 넘어가게 되므로 이제 마음껏 두명을 키웁시다. (우금 한명 합류했다는 얘기는 렙을 1만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퇴각하여 복양전투 2와 3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둔갑천서가 생기기 전에는 적을 많이 잡아서 렙을 올리는 수밖에 없으니까요.

복양전투 2부터는 3명을 키우셔도 됩니다. 그 이유는 복양전투 3부터 12명 이상 출전가능이기 때문에 위아래로 3명을 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어차피 담판에 합류하는 허저를 키우실 분들은 계속 두명으로 합시다.
복양전투 3에서 새로 합류하시는 허저를 포함시켜 이제 세명을 키우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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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조조가 클대로 커서( 한 레벨 13 쯤) 난이도가 쉬워져 이제 더 이상의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필요 없을겁니다.
어느 정도 쉬워졌냐 하면 전위를 안 키웠어도 장수토벌전에서 호거아를 한 턴내에 보내버릴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원소와 싸우는 2장부터는 이미 반격만으로도 적을 휩쓸어버리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출진장수가 7명 이하일때는 1명( 주로 조조), 8~11명일때는 2명, 12~15명일때는 고렙 3명을 내보내어 싸우면 됩니다. 그런데 간혹 출진장수가 7명 이하인데도 길이 두개거나 적이 많거나 하여 두명이 필요할때가 있으니 적절히 판단하여 하세요. 초반에는 고렙을 포함시켜도 적군 레벨이 1혹은 2밖에 안 올라갑니다.

얘기드리고 싶은것은 키우는 3명중에 조조에게 막타를 몰아주셔서 조조가 레벨을 많이 올리게 만드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조비가 나오자 마자 맹덕신서를 조조에게 옮겨 끼워 조조를 광렙하도록 합시다. 조조가 레벨50을 빨리 찍어야 다른 장수들 키우는데 좋습니다. 다만 다른 장수 키울 필요 없다 하시는 분은 허저를 키우길 추천.
항상 쓰는 3명만 싸우고 나머지는 뒤로 빼서 쓸데없이 적에게 반격하는 (쳐맞는건 좋지만 반격하면 경험치를 얻어먹으니까요) 일이 없도록 해줍시다. 이렇게 하실때 주의하실 것은, 공략등을 참조하시어 장수들이 나오는 위치를 먼저 보고서 출진을 하시라는 겁니다. 장수들이 분산되어 나오는 전투의 경우에 3명을 알맞게 나누어 놓으시지 않으면 죄없는 렙 3짜리들만 렙업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장소들 나오는 위치에 대한 공략은 이 게시판의 '깜둥이'님의 공략(가상모드 한정)이나 흑다랑어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dinsslug/70027510373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적이 반격한방으로 죽을 정도가 되려면 적장수가 렙 10이하라는 가정하에 레벨이 30은 넘어야될겁니다. (어떤 장비를 껴도 가능하려면)
 
창정전투에서는 복병이고 뭐고 그냥 허저로 달려들어 올킬하세요. (물론 허저 키우셨으면)
유성평정전에서 보물 도감이 없다면 곽가는 죽이시기 바랍니다. 둔갑천서가 나중에 장수들 레벨 올리는데 톡톡히 역할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플레이를 하시면
늦어도 적벽대전이 끝날때되면 조조가 렙 50을 찍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 조조가 출전가능한 전투인 마초요격전부터는
이제 적군을 잡는 것과 레벨 업을 하는 것을 따로 생각합시다. 이제 복병 많이 나오는 선택지를 찾아다닐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적군을 하나하나 쳐잡아 경험치 10씩 얻는것보다 훨씬 효율적인 레벨업 방법이 있기 때문이죠.
 
키우고 싶은 장수에게 둔갑천서를 붙여서 조조를 따라다니며 조조에게 소보급을 쳐쓰면(회복량이 0이라해도) 레벨이 28이 되기 전까지는 한턴에 정확히 경험치를 100씩 얻습니다. (문관계의 경우는 획득 경험치 상한이 없는듯 보입니다. 이것보다 더 많이 얻습니다.)태평요술서를 장비한 조조가 조언을 써주면 MP걱정할것도 없구요.
그러면 레벨 3이었던 장수가 한판만에 레벨이 20대 후반이 됩니다. 그러면 적들을 반격한방에 죽일수 있는 넘사벽을 넘게되는거구요.
이렇게 한판에 하나씩 장수들을 키울수 있습니다.  단 이미 소보급을 가지고 있는 풍수사계나 레벨 9 이상의 책사계 도사계는 맹덕신서를 장비해주면 따로 키울수 있을 뿐 아니라 한판에 렙이 40대가 되는 놀라운 현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즉 한판에 무관1명, 문관1명씩 키울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물론 이렇게 하면 조조가 직접 싸우기는 힘들죠. 적은 허저같이 반격범위가 넓은 장수로 쓸어주시고 키우고 싶은 장수는 이런 식으로 키우면서 적 잡는것과 레벨업을 분리합시다.


저 위에 있는 스샷에서도 직접 키운건 조조와 허저 정도고 나머지는 둔갑천서 및 맹덕신서를 이용해서 레벨업시켰습니다. 하후돈도 초반에만 좀 쓰다 둔갑신공으로 친위대까지 올려놓으니까 좀 쓸만하더군요.
 
나중에 이런 방법으로 키우기를 추천하는 장수들은
하후돈 장료 등 기병 중 두명 (방천화극이나 사모 달면 원샷 투킬입니다..  보통 창계열 최강은 방천화극으로 보지만, 이런 플레이에서는 사모가 낫습니다. 우선 반격이 더 중요해져서 반격까지 찔러공격인 사모가 허저의 몰우전삘도 나면서 유리하고, 둘째로 뒤의 적에게 회심이 안 먹히는건 어차피 회심 안들어가도 적은 한방이라서 무의미해지는데다 레벨차 많이나면 100% 회심들어가서)
유엽 (원샷 파이브킬...)
사마의 (모래폭풍 4방이면 필드가 깨끗합니다.)
정도 입니다. 뭐 취향따라서 더 키우셔도 되구요. 풍수사는 이미 소보급이 있어 맹덕신서를 달아주면 키우기 쉽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순유 만총 다 키웠는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효용을 못 느꼈습니다.
책사들 범위 공격으로 여러명 한번에 잡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사실 그다지 많은 효용은 없습니다.
허저같은 장수 적진에 던져놓고 적군턴에 반격으로 다 죽는게 차라리 더 많이 죽일수 있지요.  중요한 건, 우리의 클릭수를 덜어주는 건 반격입니다.
적 레벨을 낮게 유지한다면 싸울수 있는 장수는 2명 혹은 3명뿐이니까요. 몸빵할 장수들 빼면 고렙 책사를 많이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책사 스킬이 레벨차이가 크게난다고 데미지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책략의 데미지는 통상공격의데미지에 비해 레벨차이에 의한 효과가 2/3 정도이고, 통상공격은 레벨차가 많이나면 무조건 명중률 100%인데 책략은 한계명중률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뭐 정말루 클릭수를 최소로 하는 플레이 지향이라면 그냥 키우던것만 키우시는게 제일 낫겠지만요. (...사실은 클릭수 최소라고는 했지만 아마 이쯤되면 아군 레벨이 너무 높아 회심반격이 계속 떠서 마우스 클릭을 꾸준히 해주셔야 할겁니다.)
 
혹자는 우리팀 레벨이 이미 30대가 되면 적들이 레벨 1이든 9이든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으시는데 실제로 해보면 좀 차이납니다... 조조전은 렙차이에 의한 능력차이가 아이템 차이에 비해서 미미하기 때문에...반격한방에 죽냐 마냐. 그리고 책사 도사등이 쓰는 스킬수가 차이나지요. 가령 적 도사가 렙 7이냐 15이냐는 독연.유혹밖에 못 쓰느냐 허보까지 쓰느냐의 차이가 있구요. 저는 끝까지 제갈량이 독연이나 초열 이외의 책략을 쓰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실제로 하다보면 기본레벨을 3으로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몇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그나마 좋으냐 할때 5 이하가 좋은것 같습니다. 기본레벨이 5 이하면 적군 졸병 레벨이 3 이하라는 것입니다. 졸병들이 렙4부터는 레벨 2짜리 방어구를 끼고나오기 때문입니다. 조조전 특성상 레벨이 3이냐 4냐는 별로 안 중요한데 방어구가 레벨 1짜리냐 2짜리냐는 중요하므로 기본레벨 5 이하를 목표로 잡고 육성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9명의 레벨을 5이하로만 유지시키면 되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추가로 이런식의 플레이로는 열매 모으기 힘듭니다. 사실 열매를 모을 이유도 없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적군레벨이 아군보다 낮기때문이지요.( 경험치 관련 글 참조 http://cafe.naver.com/jojopeople/78539 ) 제가 시도해 봤는데 유엽 줄만큼도 모으지 못했습니다.
기껏해야 장료 지력 2개 순욱 통솔 4개 만총 통솔 1개 준정도...

추가로 보물도감이 있는 상태로 시작하면 레벨 50 가장 빨리 달성할수 있는건 사모 낀 하후돈이더군요.

 
이렇게 하는게 게임을 너무 김빠지게 만든다면 이걸 응용해서 4명의 만년3장수 유지하기 이런 응용도 생각해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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