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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2006 의 인공지능은 그 때까지 나온 것 중에서는 최고 수준이지만, 깔건 있는법이기에..
1. 몬스터 카드 표시 형식 및 공격
일단 소환은 일반적으로는 공격력 높은 순서대로입니다. 몬스터효과에 따라서 예외도 좀 많습니다만...
예를 들면 하급 어태커 한 명이 필드위에 있고 패에 별 5~6개 중급 어태커와 또 하나의 하급 어태커가 있을때,
사람에 따라서 몬스터 하나만 필드에 두는 건 불안하니 하급어태커부터 추가로 소환할 수도 있지만, 컴은 제물소환을 시킵니다.
그 다음부터는 몬스터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효과에 따라 예외도 있지만 몬스터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눕니다.
공격력이 1000 이하인 몬스터(이하 약한 몬스터)와 초과인 몬스터(이하 강한 몬스터).
몬스터의 표시형식.
강한 몬스터의 경우
플레이어 필드 위 몬스터 최고 공격력 > 컴 필드 위 몬스터 최고 공격력 (불리한 상황)이면 수비표시,
플레이어 필드 위 몬스터 최고 공격력 ≤ 컴 필드 위 몬스터 최고 공격력 (유리한 상황)이면 공격표시로 소환하고 또 표시형식을 조정합니다.
물론 효과몬스터의 경우 예외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제트나 레벨 몬스터들의 경우는 소환시는 무조건 공격표시로 소환합니다.
아, 그리고 최고 공격력이 쫄리는 경우에도 사용자 필드 위에 잡을 수 있는 몬스터나 세트되어 있는 몬스터가 있으면 제일 공격력이 높은 몬스터는 공격표시로 바꾸어 공격합니다. 공격에 대해서는 후술합니다.
약한 몬스터의 경우 상대 필드위에 몬스터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만 공격표시, 그 외에는 세트하거나 수비표시로 바꿉니다.
다만 자신 필드 위에 몬스터가 그 약한 몬스터 하나일 경우에는 상대 필드위에 몬스터가 없어도 수비표시로 소환하거나 조정합니다.
여러가지 예외가 있겠지만 특히 리버스 몬스터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리버스 몬스터는 아무리 급해도 일단 세트하고 다음턴부터 뒤집던가 합니다.
예를 들면 컴이 유리한 상황에서 패의 성스러운 마법사를 일반 소환해서 끝낼 수 있는 상황이라해도 세트부터 합니다;;
아 그리고 공격력 0인 몬스터는 무조건 수비표시입니다.
몬스터의 공격. 물론 효과몬스터의 경우 효과에 따라 예외인 경우도 많이 있으니 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호루스의 흑염룡같은 경우 상대 몬스터를 잡아서 레벨업을 시키기 위해 공격 최우선순위입니다.
공격 순서는 플레이어 필드 위에 공격표시인 몬스터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플레이어 필드 위에 공격 표시인 몬스터가 있을 경우, 그 몬스터를 잡는게 우선 순위가 되며 최대의 데미지를 주기 위해서 최고 공격력 몬스터로 최하의 공격력을 가진 플레이어 몬스터를 공격합니다. 물론 공격력이 더 낮으면 공격하지 않습니다. 공격한 후 또 공격 표시인 몬스터가 있다면 두번째 공격력 높은 몬스터로 그것을 공격합니다. 이것을 반복.
이 순서가 다 끝났는데 아직 공격 안 한 몬스터가 있다면 이제 다음으로 갑니다.
이제 플레이어 필드 위에는 수비표시인 몬스터만 남았거나 매우 강한 공격표시 몬스터만 있겠습니다.
그 다음 공격 주체 순서는 강한 몬스터 (공격력 낮은 순서대로) → 약한 몬스터입니다.
약한 몬스터는 상대 필드 위에 몬스터가 없는 경우 공격표시라 했습니다.
공격력 낮은 순서대로 공격한다고 해서 뉴트(1900)이 암석거인(2000)에게 직방을 갈기진 않습니다.
세트된 몬스터가 없고 잡을 수 있는 앞면표시 몬스터도 없으면 공격력 높은 순서로 넘어가서 더 높은 몬스터가 잡아주면 다시 돌아와서 뉴트가 직공을 갈기든 하겠죠.
공격 대상의 순서는 세트된 몬스터(나중에 세트된 순서대로) →앞면수비표시 몬스터 (수비력 높은 순서대로)입니다.
여기서, 얕은 무덤 등으로 보여주고 세트한 몬스터는 수비력을 알기때문에 앞면수비표시 몬스터에 포함시켜서 계산합니다.
그리고, 제물을 바쳐서 세트한 몬스터 같은 경우는, 좀 예외이더군요. 어느 정도 공격력이 높은 몬스터만 먼저 공격을 가합니다.
공격 주체 순서는 강한 몬스터 (공격력 낮은 순서대로) 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유희식이라고 부릅니다.... 왜냐면 유희왕 파워 오브 카오스 유희편의 컴퓨터가 똑같이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다르긴 합니다. 거기서 유희는 약한 몬스터도 포함시켜서 공격력 낮은 순서대로 공격합니다. 잘못하면 ㅈ망...)
그 반대는 카이바식입니다. 유희왕 파오카 카이바편에서는 컴퓨터가 공격력 높은 몬스터부터 공격하시 시작합니다.
여기서 잠깐 유희식과 카이바식 두 방법의 장단점 비교해 보기위해서 우리 입장에서 예를 들겠습니다.
일단, 상대 필드위 몬스터가 모두 앞면수비표시 바닐라 몬스터일 경우에, 가장 좋은 메커니즘은 수비력이 높은 순서대로 잡는 것입니다.
수비력이 높은 몬스터부터 잡을 수 있는 최소의 공격력을 가진 몬스터로 때려 잡고 나머지로 직공을 때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즉 최대의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컴의 공격순서도 말은 좀 다르게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세트되어 있는 몬스터가 있으면 좀 귀찮아집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필드 위에 데몬소환(공2000), 쌍둥이자매 엘프(1900), 암석거인 (1300)이 있습니다.
상대가 제물 없이 몬스터를 하나 세트해놨습니다.
우리가 만약 이 몬스터의 방어력을 안다면, 위의 메커니즘을 따라서 선방갈길 몬스터를 정하겠지만, 모르기때문에 좀 머리가 아픕니다.
물의 조종자(2000)라면 데몬소환부터 공격을 해야할 것이고,
사파이어 드래곤(1600)이라면 쌍둥이자매 엘프부터 공격을 해야할 것이고,
크리터(600)라면 암석거인부터 공격을 해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모르기 때매 찍어야 되는 게 문제입니다.
자칫 약한 암석거인부터 공격했다가는 뎀지 700을 입을 수도 있지만 입힐 수 있는 피해의 범위는 1900~4400입니다. 최대값이 큽니다.
강한 데몬 소환부터 공격하면 뎀지는 안 입고 안정적으로 데미지 3200을 줄 수 있습니다.
절충적으로 엘프부터 공격하면 뎀지 100을 입을수도 있지만, 데미지 범위가 1300~3800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써놓으니 데몬 소환부터 공격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제가든 예처럼 수치가 나오는 건 아니니 꼭 그런건 아닙니다. 예를들면 상대가 빅 실드 가드너를 세트해 놓았다면 별로 데미지를 주지 못합니다.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 카이바식을 선호합니다. 유희식의 장점은 적이 약한 몬스터를 세트해 놨을 경우 최대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건데, 상대가 하급 방어벽정도만 세워놔도 반사 데미지가 크게 들어올수가 있습니다.
다만 카이바식의 단점은 간혹 이차원의 여전사나 우주두더지(EX2006에는 없지만)같은 몬스터에 잘못걸리면 강한 어태커가 날아갑니다.
그 다음엔 몇몇 컴터가 즐겨 쓰는 효과 몬스터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컴퓨터도 쓰지 않는 금지카드는 다루지 않습니다만 게임이 나온 후에 금지를 먹어서 컴퓨터의 덱에 들어있는 카드들은 다룹니다.
마도전사 브레이커. 소환후 지속 마법이나 함정이 있으면 무조건 부십니다. 어떤 거부터 부시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심연의 암살자 같은 리버스 몬스터 파괴 계열. 가장 공격력 높은 몬스터를 파괴합니다. (공격력이 같으면 수비력순)
이차원의 여전사. 세트한 몬스터를 공격했을때 방어력에 막혀 못 부시면 효과 발동. 공격 받아서 부서질 위기에 처하면 효과 발동. 그 이외에는 효과 발동하지 않습니다.컴퓨터는 리크루트 방지등으로 이차원의 여전사를 전략적으로 활용 못합니다.
크리터. 공 1500이하 몬스터 중 공 높은 순으로 하나 뽑아옵니다. 이거는 UFO터틀같은 리크루터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공격력 순.
고블린 돌격 부대같은 디메리트 하급 어태커의 경우 적극적으로 공격합니다. 단 필드 위에 그 카드 하나만 있을 경우 빼고. 다만 그 카드 하나만 있어도 직공기회가 오면 공격 합니다. 다만 코스트가 큰 지뢰거미는 제외입니다. 아마 신의심판처럼 라이프 3000 이하일 경우만 선공 때리지 않을까함.) 아 또 예외인게 그 전동인충. (체인소우 인섹트). 상대 드로우 하든 말든 공격합니다.
그럼 몬스터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하구요.
2. 마법, 함정카드 발동 및 세트
일단 컴의 마함 발동은 '되는대로' 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발동 조건이 맞으면 거의 바로바로 발동을 하는게 컴퓨터입니다.
몬스터 파괴 계열은 거의 무조건 발동입니다. 하급 어태커 하나에 대지 분쇄를 마구 날리는게 컴퓨터.
일단 필드마법은 들어오는대로 무조건 발동합니다.
함정이나, 속공마법의 경우 패에 들어오는 턴에 사용하지 않으면 메인페이즈2에 세트합니다.
그런데, 들어온다고 다 세트하는 건 아니고, 한번에 2장까지만 세트합니다. 왜냐면...우리처럼... 태풍이 두렵기 때문이죠.
컴은 원래가 카운터카드를 잘 안쓰기 때문에 더 두려워할지도...(근데 카운터 카드가 있는 덱을 줘도 2장씩 세트하는 건 마찬가지)
아무튼 그렇게 2장까지만 세트를 하는데, 무슨 카드부터 세트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속마법이나 함정이 발동되어 있을 경우 예외로 하고 추가로 2장을 세트합니다. 첫턴이라도 마/함 존에 항상 2장만 두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카드들은 또 다음턴에 세트를 합니다. 그래서 카드가 많이 들어오면 둘째턴에 마함존 4장이 됩니다. 그러므로 태풍을 날려주고 싶다면 상황이 허락하는 한 두턴정도 기다린 후에 써주면 됩니다.
그리고 컴퓨터는 마/함존 5개를 웬만해서는 꽉 채우지 않습니다. 4개만 세트해놓거나 지속으로 채워놓고, 마지막 하나는 사용을 위해 항상 비웁니다. 빛의 봉인검이나 타임캡슐같은 경우 가끔 들어갑니다.
이제 자주 쓰이는 마/함의 발동조건을 다루겠습니다. 아는대로...
컴퓨터도 쓰지 않는 금지카드는 다루지 않습니다만 게임이 나온 후에 금지를 먹어서 컴퓨터의 덱에 들어있는 카드들은 다룹니다.
강탈. (금지카드지만 컴퓨터는 한장씩 가지고 있습니다.) : 죽일 수 없으면 발동합니다. 플레이어 필드위에 앞면표시의 몬스터 (공>1000)가 있고, 컴의 패와 필드에 그걸 잡을 수 있는 게 없으면 발동.
블랙홀. 마찬가지입니다. 죽일 수 없으면 발동합니다.
욕망의 항아리 (역시 금지카드) 패에 들어오면 무조건 발동.
갈라진 대지(제한). 상대 필드 위 공격력 1000이상인 앞면 몬스터 있으면 발동. 대지분쇄(제한)이나 해머슛(이건 자신 몬스터 안 부서질 경우 빼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달의 서는 뉴트 공격력 올릴때만 쓰는 것 같습니다.
빛의 봉인검. 플레이어 필드 몬스터 최고 공격력>컴 필드위 몬스터 최고 공격력이면, 다시 말해 불리한 상황이면 발동.
성급한 매장(EX2006에서는 제한). 빛의 봉인검처럼 불리한 상황일때 상황을 뒤집을 수 있으면 발동. 유리한 상황일 경우는 무조건 발동해서 묘지의 공격력 제일 높은 몬스터(공>1000)를 끌어옵니다. 리빙데드가 부르는 소리도 비슷하게 씁니다.
세뇌 -브레인 컨트롤-(제한카드)은 좀 전략적으로 사용합니다. 가져와 공격한번 쓴 후 제물로 바칠 수 있을 경우에만 쓰는 것 같습니다. 한 턴 빌려서 원턴킬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세뇌 쓰는 컴 덱이 몇개 없어서...
싸이클론(제한)은 잘 모르겠습니다. 락 계열 카드는 무조건 파괴합니다. 다른 것은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세트한 카드를 엔드페이즈에 바로 파괴하는 일은 없습니다. 더스트 토네이도는 그런 식으로 쓰더군요.
태풍. 플레이어 필드 위 마함>컴필드 위 마함일 경우 발동. 마구쓰다가 자신의 소중한 지속 마/함 날려버리는 컴터 여러번 봤습니다. 다만 컴 필드에 마함이 없고 플레이어쪽에 하나만 있을 경우는 예외로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또 그게 락카드라면 씁니다.
다만 예를 들면 성스러운 마법사를 반전소환해서 태풍을 얻었고 발동 조건이 되어도 그 턴에는 발동하지 않습니다. 메인페이즈 시작시에 사용을 검토하는듯.
허리케인(제한카드)도 비슷한듯 합니다.
희생양은 세트해놓고 직공 들어오면 발동.
격류장(준제한)은 불리한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몬스터 소환하면 발동.
그래비티 바인드(제한)는 별 4개 이상의 몬스터가 공격하면 발동.
매직 실린더(제한)는 상대 최고 공격력 몬스터가 공격할 때 발동. 이건 크리보의 효과 사용에도 같은 메커니즘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최고 공격력의 몬스터만 빼고 공격하면 죽어도 발동 안합니다. 작렬장갑도 마찬가지라서 이런식으로 피해갈 수 있습니다.
성방은 플레이어가 공격하면 바로 발동.
말살의 사도(준제한)는 상대 필드 위 세트된 몬스터가 있으면 무조건 사용. 역시 나중에 세트한 순으로 대상을 잡는 듯 합니다.
탐욕의 항아리(준제한)는 묘지에 몬스터 5장 이상 있으면 바로 발동.
왕궁의 포고령(준제한)은 상대가 함정 발동하면 체인해서 발동.
수축이나 돌진은 컴의 몬스터가 부서지는 걸 한 번이라도 막을 수 있으면 발동. 라이프 포인트가 쫄리는 상황에서 수축 써서 죽음을 피하는 방법은 모릅니다. 그리고 컴턴에 세트된 몬스터를 공격했는데 방어력에 막혔을 때 돌진을 써서 뚫는 경우는 있습니다.
나락의 함정속으로는 플레이어가 공 1500이상 몬스터 소환하면 바로 사용.
컴터는 카운터 카드들은 덱에 잘 넣지 않지만, 간혹 있는 카드들은 조건만 맞으면 바로 발동합니다. 매직재머 세트해놓으면 플레이어가 무슨 마법을 쓰든 바로 막습니다. 카운터를 세트해뒀다는 걸 알면 미리 미끼를 던지고 쓰고 싶은 걸 나중에 쓰면 되죠.
다만 코스트가 큰 신의 심판의 경우 라이프가 3000 이하여야 발동합니다. 3000 이하기만 하면 플레이어가 뭘하든 그냥 첨으로 걸리는 거 발동.
- 2012/04/09 14:51
- alioth.egloos.com/167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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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LP서바이벌을 이덱으로 했는데
새턴마스덱이 더 좋아서 바꾸는 바람에 쓸모 없어진 내용...
http://mirror.enha.kr/wiki/%ED%81%90%EC%96%B4%20%EB%B2%88%20%EB%8D%B1
기본 원리는,
화염의 프린세스 / Fire Princess
효과 몬스터 카드
레벨4/화염 속성/화염족/공격력:1300/수비력:1500
자신이 라이프 포인트를 회복할 때마다, 상대 라이프에 500 포인트의 데미지를 준다.
화염의 프린세스, 일명 빅뱅걸을 이용해서, 라이프 회복하는 형태의 덱을 만들고, 얘의 효과로 회복과 동시에 적 라이프를 깎아먹는 덱입니다.
우선은! 우리가 구하는 카드들은 회복효과 콜렉션이라는 부스터팩에 많이 있기때문에 그팩을 지릅시다.
일단 세이브 로드 없이 맘편하게 한 4번쯤(물론 10팩씩) 지르구요
그 다음에 밑의 5종류 카드들 몇개 있는지 확인하신 다음 3장 되도록 세이브 로드 하면서 맞춰주시면 됩니다.
화염의 프린세스(빅뱅걸)
프린세스 인어
타락 천사 마리
백마도사 피켈
모두 3장씩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신의 은총 한두장도 있어야됩니다.
그다음엔 빅뱅걸을 서치할 UFO 터틀이 있어야 되는데여
마법의 지배자에 있습니다.
3장 될때까지 세이브로드 해줍시다.
크리터가 필수입니다.
전에 많이 질렀던 강철의 습격자 팩에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없으면 한번 질러줍시다. 울트라레어라서 좀 귀찮으실거임.
악몽의 고문실 한두개 넣어야됩니다.
왕가의 수호자 팩에 있습니다. 저는 하나만 넣고 돌렸는데 두개도 괜찮을듯.. 세개넣는 건 좀 에바입니다. 우리 덱이 마함으로 락을 거는데다가 신의 은총까지 쓰면. 어차피 하나만 넣어도 이기긴 이기는데 좀 오래걸릴 수가 있으니 그런겁니다. ㅋㅋ
악몽의 고문실이 많고 신의 은총이 적으면 서바이벌 초반에는 좀 어려운데 승많이 쌓고 후반가면 쉬워질거에요.
갑부고블린 3개 넣으면 좋습니다.
마법의 지배자에 있습니다.
그리고는 락카드가 필요합니다.
적 공격을 봉쇄하는 락계열 카드들을 구합시다.
저같은 경우 스타터덱에 봉인검이 들어있었으니까 봉인검 하나 넣어주고(없어도 됩니다.)
락계열중에 여기 금제 기준으로 무제한인게 평화의 사자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사자-지속 마법카드
서로에게 앞면 표시의 공격력 1500 이상의 몬스터는 공격 선언을 실행할 수 없다.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1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지불하지 않으면, 이 카드를 파괴한다.
마법의 지배자(Spell Ruler)팩을 지릅시다.
3번 지르면 평화의사자 최소 3개 얻습니다.
평화의 사자는 레어카드니까 알아보기 쉽습니다.
그리고 무제한은 아니지만 강력한 락들인 빛의 봉인벽이나 레벨제한 B구역( 그래비티 바인드는 파라오의 사도에 있는데 있는게 좋지만 돈아까우니 뭐..) 을 얻으러 갑시다. 사실 이것들은 제한카드라서 좋다기보다는 매턴 코스트 지불을 안해도 되서 좋습니다. 평화의사자는 계속 눌러줘야되서 개귀찮...
천공의 성역(Ancient Sanctuary) 부스터팩입니다.
빛의 봉인벽- 지속함정카드
발동시 1000의 배수의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지불한 수치 이하의 공격력을 가진 상대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이거 쓸때 웬만하면 통크게 3000씩 불러줍시다.)
레벨제한B구역- 지속마법카드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레벨 4 이상의 몬스터는 전부 수비 표시가 된다.
제한카드들이니!!! 한장만 얻으면 됩니다. 두번( 운좋으면 한번)질러줍시다.
이때 마력 절약술이 나오면 챙겨서 덱에 넣어줍시다.
또 마슈마론이나 영깎사가 있으면 넣어줍시다. 그런데 없겠죠. 마슈마론은 나중에야 살수 있으니 영깎사를 삽시다.
영혼을 깎는 사령-효과몬스터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 이 카드를 파괴한다. 이 카드가 직접 공격에 의해서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1장 버린다.
왕가의 수호자 (Pharaonic guardian) 팩에 있습시다.
세이브 로드하면서 3번 지르면 최소 3개 얻습니다. 영깎사는 제한이라서 하나만 나오면 되니까 4번지르면 됩니다.
덱어 넣어 줍시다.
근데 우리가 평화의 사자로 뻐기면
적이 그냥 놔둘리가 없죠.
사이클론이나 태풍 혹은 더스트토네이도로 날려버립니다.
그러면 그걸 막을 매직재머랑 신의 심판, 도적의 7가지도구 삽시다. 뭐 이거 사두면 위에 말한거 말고도 막을거 많습니다.
매직재머-카운터 함정카드
패를 1장 버린다. 마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그것을 파괴한다.
도적의 7가지 도구-카운터함정카드
1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함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그것을 파괴한다.]
신의 심판-카운터 함정카드
라이프 포인트를 절반 지불하고 발동한다. 마법/함정 카드의 발동, 몬스터의 일반 소환/반전 소환/특수 소환 중 하나를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다 강철의 습격자 팩에 있습니다. 다 슈퍼레어라서 아마 잘 안나올거지만 저는 꿋꿋이 세이브로드를 하였습니다.
우선 매직재머가 우선입니다. 3번 지르면 매직재머 최소 3장 나옵니다.
그러면 아마 신심이나 도7도 한두장 있을겁니다.
없으세요? 그러면 한두번 더지릅니다... 둘다 적어도 한장씩은 갖춥시다.
욕망의 단지나 야타까마귀의 유해,갑부 고블린 같은 드로우 보조 덱 압축 카드도 있으면 넣어줍시다.
크리터나 성스러운 마술사, 심연의 암살자, 이차원의 여전사 있으면 넣어줍시다.
더스트 토네이도 싸이크론 있으면 넣어줍시다.
미러포스 ! 있으면 넣어줍시다.
나머지는 드로우 보조 계열 카드들 넣어줍시다. (혹시 가방에 욕망의 단지 더 있는지 확인해줍시다.)
근데 방어높은 카드는 필요없습니다. 빅뱅걸과 회복몬스터들이 차지해야합니다.
글구 몬스터파괴하는 마법이나 함정도 한두개 빼고는 뺍시다 이제. 우리덱은 마함존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ㅠㅠ
- 2012/04/04 07:56
- alioth.egloos.com/1672443
- 덧글수 : 0
- 2012/03/20 16:45
- alioth.egloos.com/1667010
- 덧글수 : 0
저는 치트랑 코드번호 안 쓰고 했기 때매
노가다를 피하기 위해서 원하는 카드가 있는 팩만 골라샀습니다.
그러다보니 레어카드는 생각보다 잘 안모이더군요.
이제야 알았지만 그것 때문에 테마듀얼들을 뚫을 수 없었습니다.
제한듀얼과 퍼즐듀얼은
프리듀얼 각 5승 이상, 전체 200승 이상 만족하고 나서
하나하나씩 깨면서 챌린지 % 올리면 다 뚫리지만, 테마듀얼은 그래도 안 뚫려서 인터넷을 찾아보던 중에 알아냈습니다.
특정 테마듀얼들은 특정한 카드가 있어야 뚫리더라구요.
표가 아니라서 보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나을 것 같네요.
출처는
http://www.gamefaqs.com/gba/930982-yu-gi-oh-ultimate-masters-world-championship/faqs
제한듀얼 조건만 퍼왔는데
여기 이 게임 공략 대부분 있어요
영어만 잘 하시면 이 카페랑 여기 같이 쓰시면 겜 편하게 하실수 있으실듯...
조건 말고 공략도(전부는 아니고 일부) 있는 글이 있는데 너무 길어서 링크로만 답니다
http://www.gamefaqs.com/gba/930982-yu-gi-oh-ultimate-masters-world-championship/faqs/54712
5. Theme Duels........................#05
5.01 Battle damage....................
5.02 Deflected damage.................
5.03 Normal Summon....................
5.04 Ritual Summon....................
5.05 Special Summon A.................
5.06 20x Spell........................
5.07 10x Trap.........................
5.08 Draw.............................
5.09 Hand Destruction.................
5.10 During Opponent's Turn...........
5.11 Recover..........................
5.12 Remove monsters by Effect........
5.13 Flip Summon......................
5.14 Special Summon B.................
5.15 Token............................
5.16 Union............................
5.17 10x Quick Spell..................
5.18 The Forbidden....................
5.19 20 turns.........................
5.20 Deck Destruction.................
5.21 Victory D........................
5.22 The Preventers Fight Back........
5.23 Huge Revolution..................
5.24 Victory in 5 Turns...............
5.25 Moth Grows Up....................
5.26 Magnetic Power...................
5.27 Dark Sage........................
5.28 Direct damage....................
5.29 Destroy monsters in battle.......
5.30 Tribute Summon...................
5.31 Special Summon C.................
5.32 Toon.............................
5.33 10x Counter......................
5.34 Destiny Board....................
5.35 Huge damage in a turn............
5.36 V-Z In The House.................
5.37 Uria, Lord of Searing Flames.....
5.38 Hamon, Lord of Striking Thunder..
5.39 Raviel, Lord of Phantasms........
5.40 Make a Chain.....................
5.41 The Gatekeeper Stands Tall.......
5.42 Serious damage...................
5.43 Return monsters with Effects.....
5.44 Fusion Summon....................
5.45 Big damage at once...............
5.46 XYZ In The House.................
5.47 Spell Counter....................
5.48 Destroy monsters with Effects....
5.49 Plunder..........................
5.50 Dark Scorpion Combination........
6. Survival Deck......................#06
각 테마듀얼별 조건 보기
- 2012/03/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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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amefaqs.com/gba/930982-yu-gi-oh-ultimate-masters-world-championship/faqs/54712
.1 Starter Decks . . . . . . . . . . . . . . . . . . . . [STD2020100]
.1 Dragon's Roar . . . . . . . . . . . . . . . . . . [DRR2020101]
.2 Zombie Madness . . . . . . . . . . . . . . . . . [ZBM2020102]
.3 Blazing Destruction . . . . . . . . . . . . . . . [BZD2020103]
.4 Fury from the Deep . . . . . . . . . . . . . . . [FFD2020104]
.5 Warrior's Triumph . . . . . . . . . . . . . . . . [WRT2020105]
.6 Spellcaster's Judgement . . . . . . . . . . . . . [SCJ2020106]
.2 The Trunk . . . . . . . . . . . . . . . . . . . . . . [TNK2020200]
덱 내용 보기
- 2012/03/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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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0 16:35
- alioth.egloos.com/1666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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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주소가 출처이구요. 들어가시면 각 캐릭터가 운용하는 덱의 카드도 전부 볼 수 있습니다.
Yu-Gi-Oh! Ultimate Masters: World Championship 2006: Free Duel Opponents
Contents [hide]
1 First Tier
2 Second Tier
3 Third Tier
4 Fourth Tier
5 Fifth Tier
6 Special Opponents
First Tier
Kuriboh
How to Unlock: Available from the start.
Deck Name: EN: Kuriboh & Friends
JP: クリボー&フレンズ
Deck Type: Starter Deck (mixed card from Yugi's, Joey's and Kaiba's Starter Decks)
Strategy: Standard Beatdown, using Equip Spells and Traps to clear the field and help its monsters gain the advantage in battle. Uses "Kuriboh" to protect its own Life Points from battle damage.
Scapegoat
How to Unlock: Available from the start.
Deck Name: EN: Adversity Monsters
JP: 逆境モンスターズ
Deck Type: Skill Drain Deck
Strategy: Uses monsters with very high ATK, relying on "Skill Drain" to negate their detrimental effects. Exploits the abilities of "Behemoth the King of all Animals" and "Fusilier Dragon, the Dual-Mode Beast" to get them on the field without compromising existing field presence (since Skill Drain only affects monsters on the field, their alternate summoning options can still be used). Several cards used to draw, protect, and retrieve "Skill Drain", including "A Cat of Ill Omen", "Judgement of Anubis", and "Mask of Darkness".
Skull Servant
How to Unlock: Available from the start.
Deck Name: EN: Skull Servant Kingdom
JP: ワイトキングダム (Wight Kingdom)
Deck Type: King of the Skull Servants OTK
Strategy: A Stall Deck that uses "Gravity Bind" and "Level Limit - Area B" to prevent the opponent from attacking its low-level monsters. Numerous Deck-thinning options (including "Des Lacooda", "Goblin Zombie", and "Next to be Lost") make it easier to draw "King of the Skull Servants", and high-DEF monsters like "Stealth Bird" and "Stone Statue of the Aztecs" provide Life Point defense and mild Burn options.
Watapon
How to Unlock: Available from the start.
Deck Name: EN: Shining Power
JP: シャイニングパワー
Deck Type: LIGHT Beatdown Deck
Strategy: Straightforward Deck reliant on powerful LIGHT monsters and field-clearing effects. "Royal Magical Library", "Marshmallon", and "Reflect Bounder" act as the main defensive monsters, while "Airknight Parshath", "Ninja Grandmaster Sasuke", and "Zaborg the Thunder Monarch" help bypass defensive strategies.
White Magician Pikeru
How to Unlock: Available from the start.
Deck Name: EN: Friends From the Magic Land
JP: 魔法の国のお友達
Deck Type: Female Deck/Spellcaster Beatdown Deck
Strategy: Uses powerful Spellcaster monsters to deplete opponent Life Points, with minor Life Point Recovery and Burn effects from "Pikeru" and "Curran". "Magician's Valkyrie" provides protection for weaker monsters, including "Injection Fairy Lily", "Silent Magician", and the aforementioned Magicians/Princesses.
Second Tier
Battery Man C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irst tier at least once each.
Deck Name: EN: Full Charge Deck
JP: フルチャージデッキ
Deck Type: Machine Deck/Batteryman AA OTK
Ojama Yellow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irst tier at least three times each.
Deck Name: EN: Preventers Deck
JP: おジャマジャマデッキ (Ojama Jammer Deck)
Deck Type: Spatial Collapse Lockdown
Goblin King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irst tier at least three times each.
Deck Name: EN: Dark Feast Deck
JP: 魔王の響宴デッキ (Demon King's Feast Deck)
Deck Type: Fiend Beatdown Deck
Des Frog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irst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Frog Warning Deck
JP: カエル注意報デッキ
Deck Type: Frog Deck
Water Dragon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irst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Elixir Deck
JP: 生命の源デッキ (Life Source Deck)
Deck Type: WATER Beatdown Deck
Third Tier
Red-Eyes Darkness Dragon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second tier at least once each.
Deck Name: EN: Pride of Dragons
JP: 竜族の誇り
Deck Type: Dragon Beatdow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1: Dragon's Roar")
Vampire Genesis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second tier at least three times each.
Deck Name: EN: The Resurrected
JP: 蘇りし者たし
Deck Type: Zombie Beatdow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2: Zombie Madness")
Infernal Flame Emperor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second tier at least three times each.
Deck Name: EN: Ring of Fire
JP: 迫りくる炎 (Approaching Flames)
Deck Type: FIRE Bur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3: Blaze of Destruction")
Ocean Dragon Lord - Neo-Daedalus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second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Deep Blue
JP: 大いなる大洋 (The Great Ocean)
Deck Type: WATER Beatdow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4: Fury from the Deep")
Helios Duo Megiste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second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Final Frontier
JP: 宇宙の彼方へ (To the Far Side of Outer Space)
Deck Type: Remove from play Deck/Helios Deck
Fourth Tier
Gilford the Legend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third tier at least once each.
Deck Name: EN: Past Platoons
JP: 歴戦の勇者たち (Experienced Heroes)
Deck Type: Warrior Beatdow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5: Warrior's Triumph")
Dark Eradicator Warlock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third tier at least three times each.
Deck Name: EN: The Mage's Successor
JP: 魔導の継承者
Deck Type: Spellcaster Beatdow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6: Spellcaster's Judgment")
Guardian Exode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third tier at least three times each.
Deck Name: EN: The Driving Force
JP: 堅牢なる力 (Solid Strength)
Deck Type: EARTH Beatdown Deck (An upgraded version of the "Structure Deck 7: Invincible Fortress")
Goldd, Wu-Lord of Dark World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third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Logic of the Underworld
JP: 暗黒界の理 (Dark World's Principles)
Deck Type: Dark World Deck
Elemental Hero Erikshieler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third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High-rise Hero
JP: 摩天楼のヒーロー (Skyscraper's Hero)
Deck Type: Elemental Hero Deck
Fifth Tier
Raviel, Lord of Phantasms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ourth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Spell King Rising
JP: 魔皇降臨 (Demon Emperor Advent)
Deck Type: Raviel Deck
Horus the Black Flame Dragon LV8
How to Unlock: Defeat all opponents from the fourth tier at least five times each.
Deck Name: EN: Blaze of the Black Flames
JP: 燃えさかる黒き炎 (Burning Black Flames)
Deck Type: Horus Control Deck
Stronghold
How to Unlock: Achieve at least a 60% of the game's total completion.
Deck Name: EN: Deus Ex Machina
JP: ビッグガジェット! (Big Gadget!)
Deck Type: Gadget Deck
Sacred Phoenix of Nephthys
How to Unlock: Achieve at least a 70% of the game's total completion.
Deck Name: EN: Flight of the Phoenix
JP: 鳳凰の羽ばたき (Hō-ō's Wingbeats)
Deck Type: Phoenix
Cyber End Dragon
How to Unlock: Achieve at least a 80% of the game's total completion.
Deck Name: EN: Cyberdragons
JP: 電脳神龍 (Cyber God Dragons)
Deck Type: Cyber Dragon Deck/Cyber End Dragon~Cyber Twin Dragon OTK
Special Opponents
Your Name
How to Unlock: Achieve at least a 90% of the game's total completion.
Deck Type: Your current Deck.
Copycat
How to Unlock: Achieve at least a 95% of the game's total completion.
Deck Type: Choose one of your saved Deck Recipes.
- 2012/03/20 16:34
- alioth.egloos.com/166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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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략에 넣었었는데, 엑조덱이 더 돈벌이에 좋은 것 같아서 뺐습니다.
종언은 보너스로 2000dp를 주지만, 빨리 끝내도 20턴이 걸리고,
엑조덱은 보너스로 1000dp를 주지만, 덱만 잘짜고 세이브로드만 잘 하면 늦어도 9턴이면 끝납니다.
그러면 일단 종언이 필요하니
암흑의 위협 (Dark Crisis)팩을 지릅니다.
저장을 해놓고 10팩을 질러서 종언 안나오면 로드합시다.
10팩씩 3번 지르면 종언 최소 3개 얻습니다.
한 부스터팩에 카드가 100개정도 있으니까(이건 팩에 따라 다른데 처음 나오는 팩들은 거의 백장내외) 50장 뽑을때 한 반이 좀 안 되는 확률로 나옵니다. (여러개 나오는 카드도 있어서)
3번 해줍시다.
어차피 세이브 로드 할거면 왜 10팩씩 지르냐구요? 1팩씩 질러도 되지 않냐구요?
노노 정신건강에 안좋아요 5장씩 사면...
종언을 모르시는 분들? 종언의 카운트다운-일반 마법카드
2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발동 턴으로부터 20턴 후, 자신은 듀얼에서 승리한다.종언만 쓰면 끝나는게 아니라 20턴 동안 뻐겨야 이기니까
적 공격을 봉쇄하는 락계열 카드들을 구합시다.
저같은 경우 스타터덱에 봉인검이 들어있었으니까 봉인검 하나 넣어주고(없어도 됩니다.)
락계열중에 여기 금제 기준으로 무제한인게 평화의 사자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사자-지속 마법카드
서로에게 앞면 표시의 공격력 1500 이상의 몬스터는 공격 선언을 실행할 수 없다.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1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지불하지 않으면, 이 카드를 파괴한다.
마법의 지배자(Spell Ruler)팩을 지릅시다.
3번 지르면 평화의사자 최소 3개 얻습니다.
평화의 사자는 레어카드니까 알아보기 쉽습니다.
그리고 무제한은 아니지만 강력한 락들인 빛의 봉인벽이나 레벨제한 B구역( 그래비티 바인드는 파라오의 사도에 있는데 있는게 좋지만 돈아까우니 뭐..) 을 얻으러 갑시다. 사실 이것들은 제한카드라서 좋다기보다는 매턴 코스트 지불을 안해도 되서 좋습니다. 평화의사자는 계속 눌러줘야되서 개귀찮...
천공의 성역(Ancient Sanctuary) 부스터팩입니다.
빛의 봉인벽- 지속함정카드
발동시 1000의 배수의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지불한 수치 이하의 공격력을 가진 상대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이거 쓸때 웬만하면 통크게 3000씩 불러줍시다.)
레벨제한B구역- 지속마법카드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레벨 4 이상의 몬스터는 전부 수비 표시가 된다.
제한카드들이니!!! 한장만 얻으면 됩니다. 두번( 운좋으면 한번)질러줍시다.
이때 마력 절약술이 나오면 챙겨서 덱에 넣어줍시다.
종언 서치카드도 있어야겠죠. 아니면 락이 없을때 렙제B구역이라도 서치해줄
타임 캡슐도 3장 있어야됩니다.
또 마슈마론이나 영깎사가 있으면 넣어줍시다. 그런데 없겠죠. 마슈마론은 나중에야 살수 있으니 영깎사를 삽시다.
영혼을 깎는 사령-효과몬스터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 이 카드를 파괴한다. 이 카드가 직접 공격에 의해서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1장 버린다.
타임캡슐-일반 마법카드
덱에서 카드를 1장 선택하여, 뒷면 표시로 게임에서 제외한다. 발동 후 2번째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에 이 카드를 파괴하여, 제외된 카드를 패에 넣는다.
둘다 왕가의 수호자 (Pharaonic guardian) 팩에 있습시다.
세이브 로드하면서 3번 지르면 최소 3개 얻습니다. 영깎사는 제한이라서 하나만 나오면 되니까 4번지르면 됩니다.
덱어 넣어 줍시다.
근데 우리가 평화의 사자로 뻐기면
적이 그냥 놔둘리가 없죠.
사이클론이나 태풍 혹은 더스트토네이도로 날려버립니다.
그러면 그걸 막을 매직재머랑 신의 심판, 도적의 7가지도구 삽시다. 뭐 이거 사두면 위에 말한거 말고도 막을거 많습니다.
매직재머-카운터 함정카드
패를 1장 버린다. 마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그것을 파괴한다.
도적의 7가지 도구-카운터함정카드
1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함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그것을 파괴한다.]
신의 심판-카운터 함정카드
라이프 포인트를 절반 지불하고 발동한다. 마법/함정 카드의 발동, 몬스터의 일반 소환/반전 소환/특수 소환 중 하나를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다 강철의 습격자 팩에 있습니다. 다 슈퍼레어라서 아마 잘 안나올거지만 저는 꿋꿋이 세이브로드를 하였습니다.
우선 매직재머가 우선입니다. 3번 지르면 매직재머 최소 3장 나옵니다.
그러면 아마 신심이나 도7도 한두장 있을겁니다.
없으세요? 그러면 한두번 더지릅니다... 둘다 적어도 한장씩은 갖춥시다.
자 그럼 나머지는 뭐
운명의 불시계가 있으면 좋으련만 익퍼2006엔 없으니 ㅠㅠ
욕망의 단지나 야타까마귀의 유해, 갑부 고블린 같은 덱 압축 카드도 있으면 넣어줍시다.
크리터나 성스러운 마술사, 심연의 암살자, 이차원의 여전사 있으면 넣어줍시다.
더스트 토네이도 싸이크론 있으면 넣어줍시다.
미러포스 ! 있으면 넣어줍시다.
나머지는 마함 파괴 카드 있는대로 넣고 (태풍같은)
몬스터 파괴카드 있는대로 넣고
나머지 방어력 2000몬스터 들로 채워줍시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덱은 무조건 40장 맞춰야됩니다.
이제 프리듀얼로 돌아갑시다.
레벨 4들을 이 종언덱으로 바릅시다.
우선 락을 세워두고
종언이나 타임캡슐 나올때까지 뻐기다가 타임캡슐로 종언 서치하고
종언 나오자마자 쓰고 20턴 뻐기면 됩니다.
컴퓨터가 멍청해서 매직재머 한개정도 깔아놓으면 못 뚫습니다.
첫턴에 종언 나올때까지 세이브로드 하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이렇게까지는 안 했습니다. ㅋㅋ
4레벨 5번씩 깨면
5레벨2명이 나옵니다. 사실 얘네는 안 깨도 됩니다. 그냥 한번씩 붙으면서 무슨 덱인지 맛만 봅시다.
이제 돈이 잘벌립니다. 합해서 5명 5번씩 깨면 8만DP정도 벌립니다.
아 간혹 우릴 난감하게 하는 사일런트 매지션이나 호루스 같은 마법 씹는 덱을 운용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럴땐 그냥 스타터덱으로 다시 바꿔서 싸워줍시다...
- 2012/03/20 16:32
- alioth.egloos.com/166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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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ugioh.wikia.com/wiki/Aggro_Deck
1. Aggro
The term Aggro, short for Agression, has come to describe any Deck that has been constructed with fast-paced, aggressive tactics. Usually, an Aggro deck is a modified Beatdown Deck fitted with elements from other decks such as a Control Deck in order to better control the duel and continue to damage the opponent during the instances where their monster attacks are temporarily blocked.
Some aggro monsters are "Cyber Dragon", "Hydrogeddon", "Morphtronic Radion", "Botanical Lion", "Banisher of the Light" and "Legendary Jujitsu Master" because they can overwhelm many other monsters with their effects.
If you want to destroy the structure of well-structured and successful decks which only can be successful by summoning with special summons, play "Royal Oppression" to negate those summons and destroy these monsters by only paying 800 Life Points! As your opponent can use this effect too, you should only Normal Summon or Flip Summon. Try to destroy other structures of your opponent by playing monsters that remove from play cards from the graveyard and save these monsters by playing "Shrink", "Waboku" and "Prime Material Dragon". An incredible option is Kuraz the Light Monarch, since whenever he's Summoned he may destroy up to 2 cards your opponent controls (although he cannot attack for 1 turn)
An Aggro deck, which is much weaker but possible to play, is one based on "The A. Forces" or "Solidarity", some Warrior-type monsters with swarming effects, "Burden of the Mighty" and "Royal Decree". Use the Warrior-swarming effect with "The A. Forces" to multiply your attack easily and "Burden of the Mighty" to weaken your opponent. With "The A. Forces" you can summon "Marauding Captain" and, with its effect, summon "Command Knight", to have 2 monsters with 2000 ATK. This deck's main weakness is cards that destroy Spells and Traps. "Judgment of Anubis" may help you get rid of these cards. "Royal Decree" may only be used for a reversal when your opponent tries to stop you with Traps.
2. Beatdown
A Beatdown Deck is a strong offensive Deck which concentrates on using high ATK-powered monsters to bring down the opponent's Life Points as quickly as possible. To have a successful Deck, players must be able to apply pressure to their opponent at the outset of the game before any real strategies can be employed. A common misstep in such a deck is to use powerful monsters simply for their power. A successful deck will include monsters that are not only powerful but have powerful effects to ensure the safety of your monsters.
Very few safety cards should be included in Beatdown Decks. While a select few, such as "Magic Cylinder", may be used, Spell and Trap Cards should focus on clearing the opponent's field as quickly as possible (such as with "Mirror Force", "Torrential Tribute", and other staples) in order to provide for the full potential of the monsters. Monsters should also be Summoned to the Field as quickly as possible. A further possibility is to use Trap Monsters such as "Metal Reflect Slime". Trap Monsters help you to swarm the field quickly, and can be used as tribute fodder. Cards that have a low Level but a high ATK also fit in well.
3.Burn
Burn Decks are designed to "burn" the opponent's Life Points down to 0 with waves of cards that inflict Effect Damage (instead of relying on Battle Damage, like an Aggro Deck). These Decks are usually slow (with perhaps just 800-1200 damage per turn) and are usually combined with Stall Decks to maximize inflicted damage while protecting the user's Life Points.
However, there are several counters to Burn Decks (see Counter Burn Deck). The most threatening is "Prime Material Dragon", although cards like "Lava Golem", "Volcanic Queen", "Divine Wrath" and "Bad Reaction to Simochi" can reverse this. However, there are many other threats:
"Tele-DAD", "Gladiator Beasts" and "Lightsworns" Decks can cause large amounts of damage to Burn users.
Because Burn Decks mostly rely on stall cards to prevent taking battle damage, they are highly vulnerable to Spell and Trap removal. A Burn Deck must therefore contain plenty of Counter Traps and Counter Spells, like "Solemn Judgment", "Dark Bribe", "Judgment of Anubis" (because "Mystical Space Typhoon" is a standard removal card), and "Seven Tools of the Bandit".
Faster burn Decks leave the player without any cards quickly, so a way to refill the player's hand is needed.
1)Stall Burn
2)Fire/Pyro Burn
3)Molten Burn
4)Volcanic Burn
5)Simochi Burn (Anti-Cure, Anti-Heal)
6)Direct Burn
7)Zombie Burn
8)Dark Snake Syndrome Burn
9)Raging Lava Stall Burn
10)Chain-Heal
11)Chain Burn (non OTK)
12)Reactor Burn
13)Dark Stall Burn
14)Herald Cannon Burn
15)Herald Cannon Effect Burn
16)Bubbleman Burn
17)Exxod Burn
18)Shadowpriestess Burn
19)Toon Direct Burn
20)Chain Strike (OTK)
21)Magical Explosion Burn (FTK)
22)Reactive Burn
23)Cure-Burn
4. Instant Win
An Instant Win Condition Deck is any Deck whose goal is to win not by normal victory conditions(i.e. causing the opponent to lose all of their Life Points or Deck milling), but by using the effect of a specific card that allows one to instantly win the Duel. There are currently 7 cards in existence that can accomplish this: "Exodia the Forbidden One", "Exodius the Ultimate Forbidden Lord", "Final Countdown", "Destiny Board", "Vennominaga the Deity of Poisonous Snakes", "Last Turn", and The Creator God of Light, Horakhty".
1)Exodia
2)Destiny Board
3)Final Cowntdown
4)Last Turn
5.Mill
A Mill Deck (デッキ破壊 Dekki Hakai, Deck Destruction) centers around getting through the contents of your opponent's Deck very rapidly, usually resulting in a Deck Out.
The name "Mill Deck" comes from Millstone, a card in the first widely-popular TCG, Magic the Gathering. Millstone allows the user to put two cards from the top of one player's deck (or, "library" in Magic), into their graveyard; there are dozens of other cards like this in Magic, but because Millstone was the first, the act of putting cards from the deck into the discard pile directly became known as "Milling." Decks that centered around the alternate win-condition of depleting one's opponents' decks of cards became known as "Mill Decks," a term that has since spread to most other card games with this win condition.
6.Stall
Stall cards are ones that prevent your opponent from damaging you.
Decks usually include stall cards as part of a larger strategy, such as a Burn or an Exodia deck. They are also used to buy time for a player if their opponent gains an advantage over them. This is different than a player stalling for time.
A Stall Deck is designed to slow your opponent down and make it difficult to inflict damage or even to attack. Stalling is not a way to win by itself; it is usually used as a means to an ends. Although it is most commonly used in the Exodia Deck, it is also considered the only way to successfully play a Burn Deck. However, there are plenty of decks that can benefit from this strategy. Usually, someone doesn't walk into building a deck and say "I want to build a stall deck". They start with the question "I want to play X deck, how can I support it?" Depending on what kind of deck you wish to play, will depend on what style/method of stall you wish you use:
When someone asks if you are playing a Stall deck, then chances are you are using this method. Over time, Konami has released dozens of great cards to protect yourself from both attacks and damage. These cards range from stopping attacks for a single turn, to locking your opponent down as long as they are on the field. The only downside to this method is that--as a player--you must commit a lot to the field in order to stay safe.
With this, comes a whole new problem: keeping it there. Unlike simply running an engine in your deck (which is just a handful of cards) when you run a Stall deck, half to two thirds of your deck is devoted to your protection. This means that you have to play cards to protect yourself, and then cards to protect your protection. This tends to cause the consistency of your deck to decrease.
Because there are so many generic stall cards to choose from, listed below are what most players consider the core "Staples" in any stall deck. There are numerous stall cards that have closely related effects (Such as "Marshmallon" and "Spirit Reaper"), so just because it isn't listed here, doesn't mean it's not an effective stall card--it simply means it's not considered a staple. Sometimes more obscure stall cards such as Gellenduo work better because of the kind of deck you have decided to play.
--Recommended Cards
-Monsters
Marshmallon
Spirit Reaper
-Spells
One Day of Peace
Level Limit - Area B
Messenger of Peace
Nightmare's Steelcage
Swords of Revealing Light
-Traps
Gravity Bind
Anti-effect Final Stall
This kind of Deck is based into locking your opponent while finishing the Duel via "Final Countdown". The main strategy of this Deck is keeping your foe from attacking, as well as using negativity effects against the opponent. Many of those cards involve: Marshmallon, Spirit Reaper, Gellenduo, Decoyroid plus Heart of Clear Water, as well as Ground Collapse times three. A Skill Drain might also help by negating Effect Monsters (beware not to use Monster Effects along with that).
The combo King Dragun and Metalsilver Armor blocks targeting effects your opponent uses, hence you'll be safe against most effects. The Anti-Spell Fragrance Lockdown that involves using Dark Simorgh, The Last Warrior from Another Planet and Anti-Spell Fragrance locks your opponent absolutely. A Tyrant's Temper grants easy lock against Traps upon leaving your monsters unaffected by them. (That works best if you use Imperial Custom)
An effective stalling effect at Traditional Format would be Temple of the Kings and Scrap-Iron Scarecrow, that keeps your opponent from attacking anyways. Combined with negation effects such as Skill Drain or Jinzo plus Amplifier in order to negate most effects upon using this Stall.
However, there is a weakness in this strategy. Spiritualism is able to take down the Stall as it cannot be negated and might return Ground Collapse/Royal Decree and thus have a free path for breaking the lock. Angel O7 negates Horus LV8 effect, thus leaving their Spells intact. The only way your opponent may go through the Stall by winning is having the 5 parts of Exodia.
Due to the easy handling of combining such effects, you are really able to finish the Duel easily via "Final Countdown" or "Wave-Motion Cannon".
Ways of Stalling
Horus the Black Flame Dragon LV8 negates your opponent's Spells
Jinzo/Royal Decree negates your opponent's Traps
Ground Collapse/Ojama Trio/Ojama Knight keeps the whole opponent's Monster card Zones.
Vanity's Fiend/Vanity's Ruler negates Special Summons
Thousand-Eyes Restrict blocks attacks (Traditional only)
Yata-Garasu block the opponent's draw (Traditional only)
Since Stall Decks rely heavily on blocking effects, and require a great deal of tactics, due to their effectiveness, there's a gradation between stall and Lockdown Decks.
7.First Turn Kill
A First Turn Kill is similar to a One Turn Kill, but this is pulled off in a player's first turn, even the first turn of the Duel. "Chaos Emperor Dragon - Envoy of the End" was capable of this when it was not forbidden if you had the right cards to go with it such as "Graceful Charity" and "Card Destruction". It is also possible to win on your first turn by obtaining all five "Forbidden One" pieces during your first draw phase, but this is unlikely to happen.
Other "First Turn Kill" decks are the "Magical Scientist First Turn Kill" and the "Dark Magician of Chaos First Turn Kill". The "Magical Scientist First Turn Kill" Deck consists of mainly Spell Cards that utilize the Summoning of "Catapult Turtle" and "Magical Scientist". "Dark Magician of Chaos First Turn Kill" abuses "Dimension Fusion", "Spell Economics" and possibly "Toon Cannon Soldier", "Cannon Soldier", "Catapult Turtle" or "Mass Driver". The "Magical Scientist" First Turn Kill" no longer exists in the Advanced Format as "Magical Scientist" is Forbidden, and the same goes for "Dark Magician of Chaos".
New "First Turn Kill" and "One Turn Kill" decks are available after the release of "Cyber Valley" in the booster Phantom Darkness. New tactics like Rescue Cat Burn and Banisher Mill innovate in the field of FTKs with complex new strategies
These kind of Decks are considered "broken" and frowned upon by many duelists because of the absence of skill involved with the duels themselves, especially at a high rate of success. First, FTK users either have to hope they go first and kill their opponent that first turn or they hope they survive and try again. This relies a lot more on luck than on skill on the FTK user. Second, it completely ignores both the opponent's Deck and the Side Deck. They can have the best deck in the metagame or all the tech cards to counter the FTK, but the chances of success for the opponent is still slim.
One of the most used cards to counter FTKs and OTKs (especially in decks with Synchros) is "Effect Veiler", as not only it has the ability of negating a monster's effect until the ending of the turn by sending it to the graveyard (rendering most of those strategies useless), but also is a level one Tuner monster, making space on the Extra Deck to monsters like "Formula Synchron" or "Life Stream Dragon".
Here are some First Turn Kills:
Butterfly Dagger - Elma OTK (Traditional only)
Dark Magician of Chaos OTK (Traditional only)
Magical Explosion FTK
Magical Scientist Deck (Traditional only)
Frog Burn FTK (Traditional only in most of its forms)
Spell Counter OTK
Gallis the Star Beast FTK
Eradicator Warlock OTK
8.One Turn Kill
A One Turn Kill is achieved when a player wins a duel in the space of a single turn, as soon as said player has the appropriate cards in hand and has control over the duel. This is similar to a First Turn Kill, but the latter is pulled off during the player's first turn, while an OTK can be accomplished at any point of the duel (meaning that all FTKs are OTKs, but not all OTKs are FTKs).
The first prerequisite of an OTK is that it must be capable of winning in one turn, meaning you can either deplete all of your opponent's Life Points (it's normally assumed to be 8000 exactly) or fulfill a victory condition in one turn.
The second prerequisite of an OTK is that it must consist of 4 or fewer cards; the listed cards cannot include cards on your opponent's side of the field and cannot include cards that relate to indefinite chance' (such as "Snipe Hunter"). All of the cards of the OTK must have a reasonable chance of being drawn early, to be able to take control of the duel and win before being overwhelmed. An exception to this rule is the Exodia OTK and the "Destiny Board" OTK.
The third prerequisite of an OTK is Format. Both Traditional and Advanced Formats will have very different OTK styles, owing to the allowable Card Pools. The Advanced Format banlist is updated every six months to reduce the viability of OTKs.
--List of all known One Turn Kills
-Advanced Format OTKs
Asura Priest OTK
Athena OTK
Batteryman OTK
Ben-Kei OTK
Black Ptera OTK
Cactus Fighter OTK
Chimeratech OTK
Cold Terra OTK
Colossal Fighter OTK
Cyber Dragon OTK
Cyber Summon Blaster OTK
Darklord OTK
Demise OTK
Des Frog OTK
Destiny Board OTK
Evil HERO Dark Gaia OTK
Exodia OTK
Guardian Eatos OTK
Gigaplant OTK
Gear Golem OTK
Infernity Synchro OTK
Infernity Burn OTK
Karakuri OTK
Magical Explosion FTK
Malefic Truth OTK
Necromill OTK
Ojama OTK
Oppressed People OTK
Quickdraw Synchron OTK
Quillbolt Hedgehog OTK
Spell Counter OTK
The Dark Ruler OTK
Tuningware OTK
Ultimate Tyranno OTK
Urgent Tuning Light Swarm OTK
Victory Viper OTK
Voltic OTK
Witch Doctor of Sparta OTK
-Traditional Format Only OTKs
Butterfly Dagger - Elma OTK
Chaos Emperor Dragon OTK
Cyber End/Metamorphosis OTK
Cyber-Stein OTK
Dark Magician of Chaos OTK
Dark Reborn OTK
Dark Scorpion/Makyura OTK
Frog Burn FTK
Lava Golem OTK
Magical Scientist OTK
Manticore of Darkness OTK
- 2012/03/20 16:29
- alioth.egloos.com/166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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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큰일 났어요.
제한듀얼 테마듀얼 나머지는 이렇게 파죽지세로 뚫리지가 않아요
각자 주제마다 알맞는 덱을 짜서 뚫어야 한다는 말이오
ㅠㅠ
저같은 경우 최종 목표인 챌린지 99% 완성하고 보니까 덱이 50개 가량 되더라구요
평소에 잘 쓰지도 않는 연습장을 덱 구상하느라 반이나 썼음
근데 카드 수집률은 100% 되는 팩이 몇개 없었어요 필요한 팩만 딱딱 사면서 세이브로드하다보니. 아예 한번도 안 뜯은 팩도 몇개 있구, 금지카드의 경우는 신경을 안 쓰다보니 아예 없는 카드도 많았네요
라비엘은 100승정도 나머지는 10승정도 했구요 아 그 90%에서 나오는 프리듀얼 상대인 거울( 자기 덱 그대로) 도 덱 바꿔가면서 싸우는 재미가 있어서 한 50승 한 거 같네요. 90%~95%에는 거울 상대하면서 돈을 버는게 좋아요.
거기서부터는 설명 생략할게요 다 각자 깨셈 ㅎㅎ ㅋㅋ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제 공략은 재미를 위한 공략이 아니라 시간 단축을 위한 공략이었던만큼, 덱짜는 재미고 듀얼하는 재미고 별로 없이 엑조덱만 가지고 뻐겼으니까요.
여기서부터는 제한 및 테마듀얼에서 요구하는 덱을 스스로 짜서 듀얼도 제대로 하시면서 이 겜의 원래 의도를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다행인 것은 제한듀얼 테마듀얼에서 컴퓨터가 그 조건을 악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컴퓨터도 그 제한을 지킵니다.
예를 들면 공격 금지 듀얼에서 컴퓨터도 비트다운덱을 쓰지 않습니다. 번덱을 쓰지요.
만약 솟아오르는 화염의 정령같은 카드를 써서 우릴 직공하면 좀 골치가 아플텐데 말이죠.
이런식으로 약점을 찌르는 카드는 웬만해서는 잘 안 쓴다는 것입니다.
음 그 궁극 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소환하는 것 정도가 예외입니다.
그 듀얼에서는 보통 락을 걸어놓고 꼬마 모스를 진화시키려고 하게 되는데
그러면 적이 스캐럽 대군같은 카드로 다 부셔버립니다....
스킬 드레인 덱을 추천합니다. 그것 이외에는 딱히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궁극 완전체 그레이트 모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제한듀얼과 퍼즐듀얼은
프리듀얼 각 5승 이상, 전체 200승 이상 만족하고 나서
하나하나씩 깨면서 챌린지 % 올리면 다 뚫리지만, 테마듀얼은 그래도 안 뚫려서 인터넷을 찾아보던 중에 알아냈습니다.
특정 테마듀얼들은 특정한 카드가 있어야 뚫리더라구요.
뚫릴 조건은 http://alioth.egloos.com/1667010 을 참조해주세요.
팁을 좀 드리면
이제 덱을 짜야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엑조 덱을 늦게 짜서 (프리듀얼 전부 스타터덱으루 깼음) 이때 한 6만 DP 정도 있었는데
아마 님들은 10만은 넘을거니까
원하는 덱을 짜려고 하면 초반에는 돈이 부족하지는 않을 거에요.
나중에 테마듀얼 계속 하다보면 카드가 많이 필요해서 돈이 쫌 씩 부족할텐데 그때마다 엑조덱으로 빠른 앵벌이 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덱을 정했으면 카드가 필요하죠.
우선은 싼 팩들은 맘편히 한번씩 (10개한번) 질러주구요. 그래도 원하는 카드는 몇개 없을테니
원하는 카드 있는 팩을 지르면 됩니다.
아, 물론 아무팩이나 지르거나 팩수집률이 100퍼 될때까지 지를라그러면 세이브로드를 아무리해도 부족하지만
원하는 카드가 무슨 부스터 팩에 있는지 알면 쉽습니다.
http://yugioh.wikia.com/wiki/Yu-Gi-Oh!_Ultimate_Masters:_World_Championship_2006:_Booster_Pack_List
여기 영어라서 짜증나니까 익퍼도 언어를 영어로 바꿔줍시다.. 잉?
그게 아니라
여기 보시면 부스터팩별로 있구요 부스터팩 누르면 무슨 카드 들어있는지 나옵니다.
혹은 더 좋은 방법으로는 우측 상단 검색창에 카드 이름 넣으면 카드 나옵니다. 사실 한글로 넣으면 잘 안나옴...
그럴때는
http://mirror.enha.kr/wiki/FrontPage
여기 엔하위키에서 원하는 카드 검색하면 설명과 더불어 영어이름이 뜨니까
(간혹 별로 안 유명한 카드일경우는 안나옴 ㅠㅠ 그럴 경우엔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시거나... 최후의 방법으로 구글에서 검색한 후 그림 나오는걸 이미지 검색하면 영어명이 쉽게 뜹니다.)
그걸 위에 영어 사이트 검색창에 넣으면요
100% 카드가 나옵니다.
스크롤바를 내리다보면 World Championship 2006 이라구 쓰여있어요
그 칸 안에 적혀있는 부스터팩을 사시면 그 카드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덱을 짜시구 게임을 하시면 됩니다.
각각에 대한 공략은 링크로 대신합니다.
영문이긴 한데 어차피 카드 이름만 알아보면 되므로 생각보다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http://alioth.egloos.com/1667010
그러면 성의 없는 공략이 끝났습니다 ㅈㅅ...
사실 처음부터 제가 공략을 쓰려고 한 게 아니라 유용한 공략 링크를 모으려고 만든 글이므로 양해해 주세요...ㅠ
혹시나 태그포스
컴퓨터로 다운받는 법 및 돌리는 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가르쳐주세요 ㅠㅠ
- 2012/03/20 16:28
- alioth.egloos.com/166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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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몬스터카드 없는 시모치덱을 써서 제한듀얼깨기를 파고듭니다.
역시나 원리설명은 링크로 대신할게요 ㅠㅠ
http://mirror.enha.kr/wiki/%EC%8B%9C%EB%AA%A8%EC%B9%98%EC%9D%98%20%EB%B6%80%EC%9E%91%EC%9A%A9
주축은 시모치의 부작용 입니다.
시모치의 부작용
지속함정카드
이게 필드위에 있을때
카드 효과의 페널티로 상대 라이프를 회복하는 카드들을 쓰면
카드 효과도 발동하고 적 라이프도 깎아먹으니 일석이조가 됩니다. 예를들면 소울테이커같은 경우 적 몬스터 하나 파괴하고 적 라이프를 1000점 올려주는 효과인데 시모치와 같이 쓰면 라이프도 깎는 효과가 납니다.
이 덱의 또 재밌는 점은 진실의 눈이 있기 때매 적의 패를 훤히 보면서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럼 덱의 주요카드들을 소개합니다.
전에 종언덱과 빅뱅덱 짤때 구입한 카드들은 어느 팩에 있는지 안쓸게요...
갑부 고블린 3장
매직 재머 3장
시모치의 부작용 3장 (어둠의 유산)
드롭 오프 3장 (어둠의 유산)
소울 테이커 3장 (회복 효과 콜렉션)
은혜의 단비 3장 (회복 효과 콜렉션)
진실의 눈 3장 (회복 효과 콜렉션)
타입캡슐 3장
평화의 사자 3장
더스트 토네이도 3장 (파라오의 사도)
악몽의 고문실 한두장
나머지는 전에 쓰던 락계열 마함
그 나머지는 락 보호용 카운터 함정 (도7이나 신심)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걸로 제한 듀얼 열댓개를 깰수가 있어요.
레벨4이외 금지
중고레벨 금지
공격력 1500이상 금지
리버스 금지
제물 금지
LV몬스터 이외 금지
천사족 이외 금지
바람속성 이외 금지
레벨 3이하 금지
수비력 1500미만 금지
효과몬스터 금지
공격금지 (이건 전에 깼지만)
E-Hero외 금지
전사족 이외 금지
어둠속성 이외 금지
소 LP
툰 이외 금지
스피릿 이외 금지
마법사족 이외 금지
빛속성 이외 금지
화염속성 이외 금지
특수소환 금지 (전에 깼지만)
일반 소환 금지
이렇게 도합 23개 깰수 있네요. 지금 열린 것 중에서는요.
테마듀얼에서는
함정사용 A
상대 턴에 승리 (시모치덱이야 뭐 항상 하는 일인데요 뭐ㅎㅎ)
이걸 이제 다 깨셨으면
다시 노가다 시간입니다.
프리듀얼을 도합 200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100승 (+α)했으니 이제 100승만 더하면 됩니다;;
승패는 상관 없는데 돈이 10배로 벌리는 승이 낫겠죠...
묵혀뒀던 엑조덱을 꺼내서
각자 애들을 다시 5판씩 더 이깁시다. 22*5=110 승 추가되니까 조건 만족 합니다.
뭐 한명만 골라서 죽어라 패도 됩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애가 돈을 조금 더 많이 주니 한명만 팰거면 레벨 5짜리로 하는게 좋겠죠.
아 , 다들 아시겠지만 옵션-프레임생략-프레임 비율지정으로 가면
150% 속도로 혹은 200%로 돌릴수가 있습니다. 편하게 됩니다.ㅋㅋ
bgm이 괴상해지니까 애초에 좋지도 않은bgm 끄는게 좋습니다.
이 길고긴 노가다과정은 각자에게 맡깁니다.
근데 그 세이브로드도 그렇게 노가다가 아닌것이 40장 중에 3장 들어있는 거라서 대략 40%정도 확률로 나와요
한판에 대략 오 분. 그러면 100판은 500분이니까, 대략 9시간.
자, 그러면 프리듀얼를 마치고 다음글에서 뵙죠.
- 2012/03/20 16:28
- alioth.egloos.com/1666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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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이 끝나면 이제
뭘하러갈까요?
아 기억낫다
제한 듀얼을 하러 갑시다.
제한듀얼은 말 그대로 제한이 걸려있는 듀얼입니다.
새턴마스덱으로 깰수있는게 서너개 있습니다. 깨줍시다.
바로 안되는건 덱을 약간 조정해주면 됩니다.
공격 금지 라던지
특수소환 금지라던지
제물 금지라던지
그다음 테마 듀얼.
테마듀얼은 목표가 주어지고 목표를 달성 후 승리해야 되는 게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테마듀얼이 제한듀얼보다는 조금 어려워요. 제한듀얼은 조건에 맞는 덱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면 승리만 하면 되는데 테마듀얼은 듀얼 중 목표달성에도 신경써야해서요.
여기서는 깰수 있는 게 한두개밖에 없습니다.
일반소환 10회라던지.
20000LP 회복이라던지. (이거야 뭐 ㅎㅎ)
심각한 데미지 (라이프포인트를 6만 이상으로 올린다음 새턴이나 마르스로 한방 털어주면 됩니다.)
테마듀얼은 적을 봐주면서 해야지 조건을 만족할수 있습니다. 바로 이겨버리면 실패이므로 분기점마다 세이브를 해가면서 합시다
선택키를 누르면 (처음에 뭘로 설정되어있는지 모르겠네요 스페이스 아니면 엔터?) 조건 얼마나 실행했는지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 스타터덱으로 바꿔줍시다.
스타터덱으로 깰수있는건 손에 꼽을 정도이지만ㅠㅠ 아, 여기서 그동안 얻은 카드들을 이용해서 스타터덱을 좀 보강해줍시다. 사실 별 피요없는 락카드라서 아마 드로우보조정도만 좀 들어가겠지만요. 아 카운터함정도 좀 도움이 되겠군요.
테마듀얼에서
전투데미지 10000주기
전투로 몬스터 파괴 20체
1턴킬 A
정도 있겠네요... 제한듀얼은 덱좀 바꾸면 될듯한데 다 좀 껄끄러우니까 걍 그만 둡시다.
이제 제한 듀얼 나머지를 좀 공략해봅시다.
http://cafe.naver.com/ex2006/7824
글에서 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제한듀얼 목록을 쭉 훑어보세요.
각각 조건들을 보면서 무슨 덱을 짜야 이 제한 듀얼을 뚫을 수 있을까 생각해봅시다.
대부분이 무슨무슨 몬스터 이외 사용 금지 인데,
예를들어 빛속성 몬스터 이외 사용 금지라고 해서, 꼭 빛속성덱을 짤 필요는 없습니다.
얍삽하게도 ㅋㅋ 덱에 몬스터가 아예 없으면 대부분 조건을 만족할수가 있습니다.
제한듀얼 56%까지 끌어올릴 수가 있어요. 못해도 41%까지는 올립니다.
마함락덱을 만들어봅시다.
마법과 함정을 이용해서 적의 공격을 봉쇄하면서 카드효과로 적의 라이프를 깎아먹는 덱입니다.
같은 마함락덱이라도 여러가지 기믹이 있을수가 있는데 저는 음 그걸 했습니다. 뭐냐구요?
시모치덱입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
- 2012/03/20 16:27
- alioth.egloos.com/166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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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듀얼
3레벨 5번씩 깨면
4레벨 5명이 나옵니다.
4레벨 5번씩 깨면
5레벨2명이 나옵니다. 사실 5레벨 얘네는 안 깨도 됩니다. 그냥 한번씩 붙으면서 무슨 덱인지 맛만 봅시다.
이제 챌린지 중에서 퍼즐 듀얼을 깰 차례입니다.
퍼즐 듀얼 깨는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중반까지는 그냥, 패/필드/묘지/덱에 있는 카드들을 보고
조용히 머릿속에서 몬스터들의 공격력을 더해봅니다. 그게 적 라이프를 넘으면 그 몬스터들을 마법및 함정을 사용해서 동시에 전개해서 싸우면 됩니다. 대체로 초반에는 그냥 패와 필드에 있는 마함 한번씩 쓰면 그게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두번 시행착오만 겪으면 되지요.
반면 후반엘 가면 카드가 너무 많아서 답이 안 나오는데...(패가 많은 게 가장 복잡한 겁니다. 필드에 있는 카드는 웬만하면 거의 사용하는 카드이지만 패에 있는 건 코스트일 수도 있고 그냥 낚시용일수도 있고... 하튼 복잡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한 두번 해보시고 안 되면 밑에 링크
http://yugioh.wikia.com/wiki/Yu-Gi-Oh!_Ultimate_Masters:_World_Championship_2006:_Puzzle_List
참조하시면 됩니다. 저도 마지막 5개정도는 이거 보고 했습니다.
퍼즐 듀얼은 카드 안 사도 되서 좋더군요 ㅋㅋ
아직 테마듀얼이나 제한듀얼을 안했기 때문에 나온 퍼즐듀얼을 다 깨도 확인해보면 퍼즐듀얼 달성률이 80%밖에 안됩니다. 아직 안 열린 퍼즐듀얼이 있기 때문입니다.
퍼즐 듀얼을 다 깼으면 이제
LP 서바이벌을 하러 갑니다.
LP서바이벌이 뭐냐면요
한번 이기면 남은 라이프포인트로 다음 듀얼에 임해야되는 건데요
그러려면 회복카드가 필수입니다. 필수정도가 아니라 덱이 회복을 중심으로 돌아가야됨.
아쉽게도 우리의 엑조덱은 서바이벌에는 적합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대로 새턴마스덱을 짜도록 합시다.
사실 엑조덱도 세이브 로드 노가다만 하면 깰수 있는데 좀 그러니깐...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빅뱅덱[큐어 번 덱]을 쓸 수도 있는데 이거는 게임 진행상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일단 우리 덱의 키 카드는 이 두개입니다.
| 한글판 명칭 | 심판의 대행자 새턴 | |||
| 일어판 명칭 | 裁きの代行者 サターン | |||
| 영어판 명칭 | The Agent of Judgment - Saturn | |||
| 효과 몬스터 |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6 | 빛 | 천사족 | 2400 | 0 |
| 자신의 라이프 포인트가 상대 라이프 포인트를 넘었을 경우, 자신 필드 위의 이 카드를 제물로 바치고 발동한다. 넘은 라이프 포인트 수치만큼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이 효과는 자신 필드 위에 "천공의 성역"이 존재하지 않으면 적용 할 수 없다. 이 효과를 발동할 경우, 이 턴 베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다. | ||||
| 한글판 명칭 | 힘의 대행자 마르스 | |||
| 일어판 명칭 | 力の代行者 マーズ | |||
| 영어판 명칭 | The Agent of Force - Mars | |||
| 효과 몬스터 |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3 | 빛 | 천사족 | 0 | 0 |
| 이 카드는 마법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자신 필드 위에 "천공의 성역"이 존재할 때, 자신의 라이프가 상대의 라이프를 넘고 있을경우 그 수치분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이 오른다. | ||||
이 카드들을 쓰려면 물론 천공의 성역이 필요합니다.
| 한글판 명칭 | 천공의 성역 | |||
| 일어판 명칭 | 天空の聖域 | |||
| 영어판 명칭 | The Sanctuary in the Sky | |||
| 필드 마법 | ||||
| 천사족 몬스터의 전투에 의해서 발생하는 천사족 몬스터의 컨트롤러에게 가는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 ||||
셋다 천공의 성역 팩에 있습니다. 세이브 로드를 통해서 3장씩 구입하세요.
원리는, 일단 우리 라이프 포인트가 2만정도를 상회하고 있을 때, 새턴을 소환해서 바로 끝내거나, 마르스를 소환해서 적 공격표시 몬스터를 때려서 끝내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라이프를 소모하는 것도 아니기때문에, 이 서바이벌에서는 한번만 라이프를 2만을 넘기면 그 후로는 굳이 매판마다 계속 올릴필요가 없습니다.
첫 판에 라이프를 20000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 신의 은총을 3장 넣어 줍시다. 파라오의 사도 팩에 있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게임을 끝내기 위해서 서치카드들이 필요합니다.
천공의 성역을 서치하기 위해서 테라포밍이 필요합니다. 3장 넣어줍시다. 왕가의 수호자 팩
EX2006에는 새턴을 서치할 수 있는 카드는 없고 마르스를 서치할 수 있는 것은 샤이닝 엔젤과 크리터 뿐입니다. 엄밀히는 서치가 아니고 리크루트지요. 샤이닝 엔젤 3장 넣어줍시다. 마법의 지배자 팩
그리고 크리터. 강철의 습격자 팩에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없으면 한번 질러줍시다. 울트라레어라서 좀 귀찮으실거임. 그래도 제한이니 한장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효율은 별로지만 만능 서치카드 타임캡슐 3장 넣어줍시다. 역시 왕가의 수호자 팩. EX2006에는 봉인의 황금궤따위 없으므로 ...
요술망치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을거구 아직 팩도 풀리지 않았을거에요.
그리고는 락카드가 필요합니다.
적 공격을 봉쇄하는 락계열 카드들을 구합시다.
저같은 경우 스타터덱에 봉인검이 들어있었으니까 봉인검 하나 넣어주고(없어도 됩니다.)
락계열중에 여기 금제 기준으로 무제한인게 평화의 사자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사자-지속 마법카드
서로에게 앞면 표시의 공격력 1500 이상의 몬스터는 공격 선언을 실행할 수 없다.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1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지불하지 않으면, 이 카드를 파괴한다.
마법의 지배자(Spell Ruler)팩을 지릅시다.
3번 지르면 평화의사자 최소 3개 얻습니다.
평화의 사자는 레어카드니까 알아보기 쉽습니다.
그리고 무제한은 아니지만 강력한 락들인 빛의 봉인벽이나 레벨제한 B구역을 얻으러 갑시다. 사실 이것들은 제한카드라서 좋다기보다는 매턴 코스트 지불을 안해도 되서 좋습니다. 평화의사자는 계속 눌러줘야되서 개귀찮...
천공의 성역(Ancient Sanctuary) 부스터팩입니다.
빛의 봉인벽- 지속함정카드
발동시 1000의 배수의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 지불한 수치 이하의 공격력을 가진 상대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이거 쓸때 웬만하면 통크게 3000씩 불러줍시다.)
레벨제한B구역- 지속마법카드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레벨 4 이상의 몬스터는 전부 수비 표시가 된다.
제한카드들이니!!! 한장만 얻으면 됩니다. 두번( 운좋으면 한번)질러줍시다.
이때 마력 절약술이 나오면 챙겨서 덱에 넣어줍시다.
그래비티 바인드라고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마르스랑 상성이 좋지 않으므로 뺍시다 어차피 제한카드이기도 하고..
또 마슈마론이나 영깎사가 있으면 넣어줍시다. 그런데 없겠죠. 마슈마론은 나중에야 살수 있으니 영깎사를 삽시다.
영혼을 깎는 사령-효과몬스터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 이 카드를 파괴한다. 이 카드가 직접 공격에 의해서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1장 버린다.
왕가의 수호자 (Pharaonic guardian) 팩에 있습시다.
세이브 로드하면서 3번 지르면 최소 3개 얻습니다. 영깎사는 제한이라서 하나만 나오면 되니까 4번지르면 됩니다.
덱어 넣어 줍시다.
나머지는 알아서...
미러포스나 격류장 있으면 꼭 넣구요
마법이나 함정 막는 카운터 함정카드 (라이프 반 깎아먹는 신의심판은 제외) 넣어주시구요
드로우 보조계열 카드 있는대로 넣어주시구요 욕망의 단지나 야타 까마귀의 유해 등등 갑부고블린은 별루..
댄디라이언이 있으면 좋지만 없으실테구
싸이크론 하나 있으면 넣어주시구요
나머지는 별 4개이하 방어력 높은 애들로 채우시면 될 거 같네요.
이렇게 덱을 다 만드셨으면 이제 LP 서바이벌 하러 갑니다.
첫판에는 락 걸어놓고 신의 은총으로 라이프를 올리세요. 2만 넘길때까지 뻐기다가 넘기면 새턴 소환해서 끝냅니다.
다음 판부터는 쉽습니다.
천공의 성역 (테라포밍으로 서치되는) 과 새턴 or 마르스 (크리터 및 샤이닝 엔젤로 서치되는 )
위 카드들이 패에 잡힐때까지 뻐기다가 나오면 소환하고 효과를 써서 빠르게 이기면 됩니다. 대체로 10턴안에 다 끝납니다.
이 덱이 다른 덱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여기에 있지요 라이프 서바이벌이라는 점을 200% 활용하는 것입니다.
20연승 찍어줍시다.
- 2012/03/20 16:26
- alioth.egloos.com/166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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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린대로 그냥 스타터덱으로, 혹은 자신맘에 드는 덱 짜셔서 노가다 하실분은 이 글은 안 읽으셔도 됩니다.
일단 엑조덱을 짤겁니다. 왜 엑조덱이냐하면은요
보통은 한번 이기면 1000DP정도 주는데 엑조디아로 이기면 1000DP 보너스가 있어서 1승당 1500DP 정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엑조덱은 세이브로드만 잘 쓰면 쉽게 이길 수 있는 법이 있어서...
돈에 쪼들리는 우리는 이런식으로 돈을 버는 겁니다... 위저보드는 보너스 2000dp씩 주긴 하는데 이건 카드 얻으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서... 또 종언도 보너스가 2000dp지만 이건 20턴이 걸립니다. 엑조덱은 9턴이면 되지요.
우리는 범골 엑조덱을 짤겁니다.
푸른 눈의 백룡의 전설 부스터팩에
봉인된 엑조디아
봉인된 자의 오른쪽 다리
봉인된 자의 왼쪽 다리
봉인된 자의 오른쪽 팔
봉인된 자의 왼쪽 팔
5가지 다 있습니다.
저장을 해놓고 질러서 5개중 하나가 나올때까지 세이브 로드를 반복합니다.
원하는 게 나오면 다시 저장하고 또 반복.
이렇게 5번 하면 모두 1장씩 얻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제한이라서 한장씩밖에 덱에 못 넣습니다.
5장 모두 슈퍼레어라서 아마 10팩 사도 두장이 같이나오는 일은 좀처럼 없습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카드는 범골의 의지입니다.
| 한글판 명칭 | 범골의 의지 | |||
| 일어판 명칭 | 凡骨の意地(ぼんこつのいじ) | |||
| 영어판 명칭 | Heart of the Underdog | |||
| 지속 마법 카드 | ||||
| 드로우 페이즈에 드로우한 카드가 일반 몬스터였을 경우, 그 카드를 상대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자신은 카드를 1장 더 드로우할 수 있다. | ||||
혼돈의 지배 부스터 팩에 있습니다.
3번 질러서 3장 얻도록 합시다.
그 담에는 쉽습니다.
엑조디아 5장과, 범골 3장을 덱에 넣고, 나머지는 별 4개 이하 일반몬스터 중 방어력이 높은 순서대로 쭉쭉 넣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물론 덱이 40장이 넘으면 안 됩니다.
이제 프리듀얼로 돌아갑시다.
레벨 3들을 이 엑조덱으로 바릅시다.
우선 저장을 해놓고
시작해서 범골의 의지가 패에 안 잡히면 로드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범골이 잡히면 범골 쓰고 일반 몬스터로 방어벽 세운다음 버티면 됩니다.
덱에 거의 일반몬스터만 가득 차있기 때문에, 범골의 효과로 계속 드로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기준으로 5턴 내에 끝낼 수 있습니다.
사실 범골의 의지를 한장만 넣으면 3턴 내에 끝낼수 있지만... 그러려면 세이브로드를 하도 많이 해야되서 ㅋㅋ
3레벨 5번씩 깨면
4레벨 5명이 나옵니다.
4레벨 5번씩 깨면
5레벨2명이 나옵니다. 사실 5레벨 얘네는 안 깨도 됩니다. 그냥 한번씩 붙으면서 무슨 덱인지 맛만 봅시다.
이제 돈이 잘벌립니다. 합해서 10명 5번씩 깨면 7만5천DP정도 벌립니다.
- 2012/03/20 16:25
- alioth.egloos.com/166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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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익퍼2006에 재미붙인 유저입니다.
저같이 늦깎이분들을 위해 공략이나 올려봅니다..ㅋㅋ
제 공략의 의의는
치트도 안쓰고 코드번호로 카드 얻기도 안 하고
마지막 금제인 2007년 9월의 빡센 금제 적용해서
유희왕 챌린지 99% 만들기 공략입니다. (100%는 치트없이는 안되므로 ㅇㅇ)
적용되는 2007년 금제가 쓸데없이 빡센 금제... 거대화 마도사의 힘 사이코 쇼커 단결의 힘 같은 카드들 다 금지...입니다.
게임 쓸데없이 어렵게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위한 공략임 ㅇㅇ
제가 한글판으로 하니까 한글판 이름으로 설명할게요.
우선 유희왕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은 있어서
덱 짜는 법, 덱저장및 읽기 , 덱이 주어졌을때 덱 굴리는 법은 아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단지 게임 익퍼2006만 공략하는 거에요.
팩뜯는재미로 가는거임 ㅇㅇ
는 아니고 이걸로 할려면 일단 세이브로드에 익숙해지셔야 됩니다. (로드는 F1~F10, 세이브는 그거에다가 시프트랑 같이 누르면 됩니다. 이거 잘못하면 ㅈ됨. 세이브해야되는데 실수로 로드 하면 욕나옴. 더 문제는 로드해야되는데 세이브하는 경우. 답이 없으니 조심하세요)
왜냐면 원하는 카드를 얻으려면 팩을 뜯어야 되는데 세이브 로드 없으면 노가다 무진장 해서 모든 팩 수집률 100%가까이 만들어야되는데 무식하게 하긴 싫으니까 세이브로드로 얍삽하게 합시다. 전 걍 코드번호 치는건 왠지 치트처럼 느껴져서 좀 그랬으요... 저같은 분들을 위한 공략.
사실 세이브로드만 잘하면 코드번호로 카드 얻는거보다 이게 더 쌀걸요 아마...
금지 제한카드는 만DP 이상이라 들었음
공략 전 필수 참고
http://cafe.naver.com/ex2006/30148 2007년 9월 금제
http://alioth.egloos.com/1666997 스타터덱 카드 목록 (저는 이미 겜 한창 하다가 발견했습니다...)
공략하면서 틈틈히 참고한 글들
http://cafe.naver.com/ex2006/4620 팩 조건
http://cafe.naver.com/ex2006/4462 캐릭터 출현 조건
http://cafe.naver.com/ex2006/1419 제한듀얼 조건
http://yugioh.wikia.com/wiki/Yu-Gi-Oh!_Ultimate_Masters:_World_Championship_Tournament_2006 팩별 카드 및 챌린지 공략
http://www.gamefaqs.com/gba/930982-yu-gi-oh-ultimate-masters-world-championship/faqs 기타 공략
http://cafe.naver.com/ex2006 기타 공략 2
http://alioth.egloos.com/1667010 테마듀얼 조건
카드 찾아볼때나 덱 구상에 도움이 필요할때는 엔하위키를 썼음요
http://mirror.enha.kr/wiki/FrontPage
카드 보고 이 카드가 많이 쓰이는 카드일지 궁금할때 엔하에 검색하면 대충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나옴. 안나오면 거의 효용성이 없는카드라 봐도 무난합니다. 사실 위에 나오는 영어 유희왕 위키아에 더 많은 정보가 있긴 한데, 카드명을 한글/영어 둘 다 알아야하는데다 언어의 장벽도 있어서 많이 귀찮죠. 그리고 외국사이트라 좀 느림..
우선은, 처음에 스타터덱 6개중에 꼴리는거 골라서...
(위에 링크된 스타터덱 카드 목록 http://alioth.egloos.com/1666997 확인하시구요)
6번째 매지션 덱을 추천하는 군요. 저는 1번째 드래곤 덱으로 했습니다. 음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어요
1번째덱은 암드드래곤 (붉은눈의 흑룡 관련카드는 다 빼줍시다.)
2번째덱은 언데드
3번째덱은 화염덱 (번덱도 비트다운도 아닌 좀 애매한 덱)
4번째덱은 해룡덱
5번째덱은 전사덱
6번째덱은 마법사덱
인데 뭐 다들 고만고만하게 별로입니다... 알아서 고르세요 ㅋㅋ
만약 6번째 덱이 좋다고 한 다면, 그 이유는... 시작하자마자 살 수있는 팩으로 덱 보충을 할 수 있기 때문일듯하네요. 혼돈의 흑마술사를 구입 가능하니 말이죠. (물론 노가다로)
덱을 고르고 나서는 가방에 있는 카드와 합쳐서 덱을 다시 짜면 됩니다. 40장 맞춰서. 맨처음에도 40장 덱 되있긴 하는데 별로 좋은 덱이 아니니... 그거에서 좀 필요없는거 빼고
가방에 기본 카드가 또 40장 있으니 그 중에서 필요한거 넣어서 입맛에 맞는 덱을 짜시면 됩니다.
가방에 있는 세뇌, 갈라진 대지, 태풍, 성급한 매장, 매직 실린더, 작렬장갑, 성스러운 마법사는 꼭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세뇌가 금지 먹기 이전이니 이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야죠.
그담에 프리듀얼을 시작합시다.
프리듀얼에는 적이 전부 27명 있는데요 (레벨1~5 각 5명 그리고 특별 2명)처음엔 레벨 1 의 5명만 있습니다.
각 레벨의 모든 적을 5번씩 이기면 다음 레벨 5명이 열립니다. 이런식으로 다 뚫을 수 있는게 아니구요, 이 방법으로는 레벨 4까지, 그리고 레벨 5의 2명까지 총22명을 뚫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애들은 챌린지를 깨야 뚫립니다.
레벨1부터 올라가면서 한 명당 5승씩 합시다. 뭐 지기싫으면 세이브로드 막해서 무패 찍을수도 있는데 전 그렇게까진 안하고 적당히 한 캐릭터당 한두번 정도 졌음. 어차피 프리듀얼에서의 최종 목표는 모든 캐릭터 5승 이상 & 전체 200승 이상입니다.(엄밀히말하면 패 포함해서 전체 200회 이상 그 중 150승 이상) 그러므로 패가 있다고 나쁠 것까진 없죠.
그렇게 레벨 2까지 10명을 5승씩 다 깹니다. 스타터덱으로도 쉽습니다 .(저는 스타터덱에서 서너장 빼고넣고 한 암드드래곤덱썼습니다. )
그러면 적어도 4만DP는 모입니다. 300원짜리 부스터팩을 100개 넘게 살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선택권이 있습니다.
하나는 전체 플레이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특정한 돈벌이용 덱을 만들어 세이브로드와 결합해서 쉽게 게임을 뚫어나가는 것이구요
다른 하나는 스스로 그냥 덱을 맘대로 짜서 게임 하는 것입니다.
굳이 게임을 빠르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음 글을 건너 뛰시면 됩니다.
- 2012/02/06 10:26
- alioth.egloos.com/164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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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건
안녕, 정신체. 내가 너의 초월체와 너의 배반자 형제들과의 연결을 끊은 것을 너는 알고 있겠지. 이해해라, 개인적으로 나쁜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너를 그들의 영향 밑으로 떨어뜨려 위험하게 할 수 없었어. 너는 이제 내 것이다. 아무것도 따지지말고 나를 섬겨라, 그러면 살수 있게 해줄게.
케리건
Heh. When I contacted you both on Aiur, I told you about the new Overmind and about the UED that seeks to control it. Well, the UED has done it. They've tamed the Overmind and now control most of the Zerg broods in this sector. That's why I've asked for your help.
헤. 내가 아이어에 있는 너희 둘과 접촉했을 때, 나는 새로운 초월체와 그것을 지배하려고 하는 UED에 대해 이야기했지. 아무튼, UED는 그 일을 이루었어. 그들은 초월체를 길들였고 이제 이 구역에서의 저그 종족들 대부분을 지배한다. 이것이 내가 너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유야.
I see that you're still a persuasive speaker. All right, Kerrigan. I'll lend you some Emitters, but this had better be worth it.
너가 아직도 설득력 있게 말하는 사람인것을 알겠군. 좋다, 케리건. 방출기 몇 개를 빌려주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
It is difficult to believe that I am working along
side my greatest enemy in order to save this sector.
Fortune has been whimsical of late.
믿을수가 없군!
이 구역을 지키기 위해서 내 최대의 적과 같이 일하고 있다니.
요즘 운명은 변덕이 심하군.
Hah... Very well, Arcturus. Before the next sunrise, Korhal will be yours once again.
하... 아주 좋아, 아크튜러스. 내일 해가 뜨기전에, 코랄은 다시 한번 네 것이 될거야.
Kerrigan,you murdering bitch! We had a deal!
케리건,이 살인마 개년! 우린 협상했잖아!
I lied.I liberated this planet because it was the UED's
primary staging point,not because I was under any
obligation to you.I used you to destroy the Psi Disrupter.
And now that I've got my Broods back,you're no longer
necessary for my plans.I think I'll leave you here,
Arcturus,among the ashes of your precious Dominion.
I want you to live to see me rise to power.And I want
you to always remember in your most private moments
that it was you who turned me loose in the first place.
거짓말이야.
이 행성을 해방시킨건 UED의 주요전략지점이라서지,
너에대한 어떤 책임감이 있어서가 아니야.
너를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하는것에 이용했지.
그리고 지금 내 종족들을 다시 얻었고,넌 내 계획에 더이상 필요없어.
난 너를 여기 남겨둘거야,아크튜러스.너의 소중한 자치령의 잿더미속에.
떠오르는 내 모습을 지켜보기를 바래.
그리고 사적인 순간마다 처음 그곳에서 나를 버려둔것을 항상 기억하길.
This is a betrayal,most foul,Kerrigan! We were fools to
have gone along with this charade!
이건 아주 비겁한 배신이다,케리건!
이런 뻔한 속임수에 놀아난 우리가 바보였다!
You're right,Fenix.I used you to get the job done,and
you played along just like I knew you would.You Protoss
are all so headstrong and predictable,you are your own
worst enemies.
맞아,페닉스.너를 이용해 일을 마쳤다,
내가 예상한대로 잘 따라주더라.
너희 프로토스는 고지식하고 예측하기 쉽지,
너 자신이 너의 가장 최악의 적이다.
Fenix! No!
페닉스,안돼!
Tough talk,Jimmy.But I don't think you have what it
takes to be a killer.
거칠게 말하네,지미.
하지만 난 너가 킬러가 될것같지는 않은데.
It may not be tomorrow,darlin'.It may not even happen
with an army at my back.But rest assured. I'm the man
who's going to kill you some day.I'll be seein' you.
그게 언제가될지,자기야.내 편에 병력이 없어서 불가능할지도.
하지만 확실한건,언젠가 너를 죽일 사람은 나라는거야.두고보자.
Cerebrate, it's time we returned to Shakuras. I have some unfinished business with the Dark Templar Matriarch, Raszagal. I'll need to steal her from her tribe before we can finally assault the Overmind on Char. However, her defenders will not simply allow us to take her away.
정신체, 샤쿠라스로 돌아갈 시간이다. 암흑 기사단 여족장, 라자갈과 아직 끝내지 않은 일이 좀 있다. 차의 초월체를 최종공격하기전에 그녀 부족에게서 그녀를 훔쳐올 필요가 있다. 그런데, 그녀의 수호자들은 그리쉽게 그녀를 데리고 떠나도록 하지는 않겠지.
Actually, Zeratul, she's not the one I'm truly interested in. I stole her to get to you. You see, I need you and your brethren to kill the Overmind for me. The only way I had of assuring your cooperation was to take away that which you value most. However, I give you my word that once you've killed the Overmind, I'll allow her to return to you.
사실, 제라툴, 난 그녀에게 관심있는게 아니야. 난 그녀를 너희들에게서 훔쳐왔어. 알다시피, 초월체를 죽이기 위해 너와 너의 동포들이 필요해. 너희의 협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너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것을 훔치는 것이었다. 어쨌든, 너희가 일단 초월체를 죽인다면, 그녀를 너희에게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하지.
It's done,Kerrigan.The Overmind is dead as you wished.
Now I demand that you release the Matriarch at once!
끝났다,케리건.
너가 원하던대로 초월체는 죽었다.
이제 당장 여족장을 풀어줄것을 요구한다!
No,my Queen.I wish only to serve you and remain at your side.
아니요,나의 여왕님.
당신 곁에 남아 당신을 섬기는것만 원합니다.
You have corrupted her! Somehow you have poisoned her
thoughts.Restore her to her rightful self,or you will pay dearly
for this offense,Kerrigan!
너가 그녀를 타락시켰다! 어떻게인지 그녀 생각을 오염시켰다.
원래대로 돌려놔라,안그러면 이런 짓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하겠다,케리건!
All right,Zeratul,you've got me.I made your Matriarch my
slave long before I joined you on Shakuras.She made the
mistake of underestimating my power just like everyone else
did.And now she's paid the price.
With her as my puppet I was able to eradicate the Renegades
on Shakuras,and use you to kill the Overmind.And as you can
see,your leader belongs to me now.Not bad,huh?
좋아,제라툴! 넌 못당하겠다.
난 샤쿠라스에서 너희와 협력하기 오래전부터
너의 여족장을 오래전에 내 노예로 만들었어.
다들 그렇듯이 그녀는 내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실수를 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대가를 치루고 있지.
내 인형인 그녀와 함께 샤쿠라스의 배반자들을 전멸시킬 수 있었고,
너를 이용해서 초월체를 죽였다.
너도 알다시피,너의 지도자는 이제 내 소유야.나쁘지 않잖아,응?
Thank you,Zeratul... You have freed me from
her vile control at last.You have always served
me with honor... Thus I must ask you... to watch
over my tribe... Into your hands I give the future.
고맙다,제라툴...
마침내 그녀의 지독한 지배에서 날 자유롭게 해주었구나.
너는 항상 명예롭게 나를 섬겼지...
그러니 부탁한다... 내 부족을 돌보아라... 너의 손에 미래를 맡긴다.
I can hardly believe this! You've killed your own Matriarch!
도저히 믿을수가 없네! 자기 여족장을 죽이다니!
I said,you are free to go.I've already taken
your honor.I'll let you live,because I know that
from now on,your every waking moment will be
torture.You'll never be able to forgive yourself for
what I've forced you to do.And that,Zeratul,is a
better revenge than I could have ever dreamed of.
말했지,가도 된다고.난 이미 너의 명예를 취했고.
살도록 해줄게,지금부터 너가 깨어있는 모든 순간이 고통이 될테니까.
이 일로 인해 너 자신을 절대 용서못하겠지.
그리고 그것은,제라툴,내가 꿈꾸었던 것보다 더 훌륭한 보복이다.
You will regret this decision,Kerrigan.We shall
meet again.
넌 이 결정을 후회하게 될것이다,케리건.우린 다시 만날것이다.
My friends, we have suffered a great defeat. Our Matriarch is dead, our fleets have been scattered across the Astral Winds, and Kerrigan has gained complete control over the Zerg Swarms.
Yet as always, we must struggle onward. Our immediate priority is to find Artanis and his warriors. Once we have made contact with him we can return to Shakuras and plan our next moves.
나의 친구들, 우리는 큰 패배를 맛보았소. 우리 여족장님은 죽었고, 우리 함대는 별의 바람에 찢겨져 나갔고, 케리건은 저그 군단의 완전한 지배를 거두었소.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우리는 투쟁하며 나아갈것이오. 우리의 당장 중요한것은 아르타니스와 그의 전사들을 찾는것이오. 일단 그와 접촉하면 우리는 샤쿠라스로 돌아가서 다음 움직임을 계획할 수 있을것이오.
Test subject twenty nine,classified. Protoss/Zerg
Hybrid,in perfect cryo-hybernation.Psionic
emanations minimal.
실험대상 29번.
분류. 프로토스/저그 잡종
완벽한 극저온 동면상태.
사이오닉 발산 최소.
Magnificent isn't it?
훌륭하지,안그래?
Have you any conception of what you've created
here? Do you have any idea what this... this Hybrid
is capable of?
너가 여기서 만든것의 어떤 구상이라도 가지고 있는가?
이..이 잡종이 무엇을 할수있는지 생각해봤는가?
Your violence,young prodigal,is typical.As is
your inablility to comprehend the greater scheme
of things.You can destroy all of the specimens
here.It will do you no good.For I have seeded
the Hybrid on many,many worlds.You will never
find them all before they awaken... And when they
do... your universe will be changed... forever.
어린 방탕자여,너의 폭력성은 전형적이다.
너의 무능함은 이 거대한 계획을 이해하지 못한다.
너는 여기 있는 모든 표본들을 파괴시킬 수도 있다.
그게 너에게 좋을건 없다.나는 이 잡종들을 많은,아주 많은 행성에 퍼뜨렸다.
넌 그들이 깨어나기 전까지 절대로 그것들을 찾지 못할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이 깨어날때 너의 우주는 바뀔것이다... 영원히.
I don't think so, Admiral. You see, at this point... I'm pretty much the Queen Bitch of the Universe. And not all of your little soldiers or space ships will stand in my way again.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듀갈 제독. 너도 알다시피, 이 시점에서... 나는 거의 우주의 여왕년이다. 그리고 너의 꼬마 군인들이나 우주선들은 내 앞을 다시는 막아서지 못할 것이다.
Congratulations,Kerrigan.You've beaten me again.Just
remember that I'll be out there... waiting for you to slip up.Because
sooner or later you'll make a mistake.And when you do...
축하한다,케리건.너는 나를 다시 물리쳤군.
난 저쪽에서 너가 미끄러져 넘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것만 기억해라.
조만간 너는 실수할테니.그때는...
Savor this victory,Kerrigan! For the Protoss will never forget your
treachery.We shall be watching you.
이 승리를 맛봐라,케리건!
프로토스는 너의 배신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므로.
우리는 너를 지켜볼것이다.
Kerrigan,I am prepared to offer terms of surrender.It is my wish
that you allow my men to live-
케리건,나는 항복문서를 제출할 준비되었다.
내 부하들을 살려주는 것을 빌...
You're not I a position to offer me anything,Admiral.And I don't
take prisoners.I'll tell you what... Turn your remaining ships around
and start heading back towards the Earth.I'll let you have a head
start,before I send the Swarms after you.It'll be interesting sport to
see how far you get before you die.
너는 나한테 어떤걸 제출할 입장이 아니야,제독.
그리고 난 포로를 받지 않아.
내가 할말은... 남은 함선을 돌려 지구를 향해 돌아가기 시작하라는 것이다.
유리한 출발을 하도록 해주겠어,너를 뒤쫓는 군단을 보내기전에.
너가 죽기전에 얼마나 멀리 도망가는지 구경하는것 참 재미있는 경기일거야.
동영상 : 승천
The Ascension
- 승천 -
Victorious but not unscarred.
The Earth-borne Directorate has been destroyed.
And the Overmind lies dead and trampled beneath the ashes of Char.
As for my unlikely allies, I think that I shall allow them a reprieve.
For in time I will seek to test their resolve, and their strengths.
They will all be mine in the end, for I am the Queen of Blades.
None shall ever dispute my rule again.
다시 한번, 나는 쓰러진 적들의 위에 서있다. 승리를 거두었지만, 피해가 없는 건 아니다.
UED는 파괴되었다. 그리고 초월체는 죽어서 차 행성의 잿더미 속에 묻혀있다.
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동맹들에 대해서는, 그들의 힘과 결의를 시험할 때까지 집행유예를 허락할 생각이다.
난 칼날 여왕이므로 그들은 모두 최후를 맞을 것이다. 그 누구도 나의 지배에 다시 도전할 수 없을 것이다.
Dearest Helena,
By now the news of our defeat has reached the Earth.
The creatures we were sent here to tame are un-tamable.
and the colonies we were sent to reclaim have proven to be stronger than we anticipated.
Whatever you may hear about what has happened out here, know this;
Alexi did not die gloriously in battle.
I killed him. My pride killed him.
And now my pride has consumed me as well.
You will never see me again Helena.
Tell our children that I love them,
and that their father died in defense of their future.
Au revoir.
지금쯤이면 내가 패배했다는 소식이 지구에 알려졌겠지.
우리가 이곳에 파견되어 길들이려했던 그 생물들은 절대로 길들일 수 없는 것들이었소.
그리고 우리가 회수하려한 식민지들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강력하다는 것이 밝혀졌소.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당신이 어떤 소식을 듣던 간에 이것만은 알아야 하오.
알렉세이는 영웅답게 전사한 것이 아니오. 내가 죽였소. 나의 자존심이 그를 죽였소.
그리고 지금 또 나의 자존심이 나를 삼켰소.
당신은 나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이오, 헬레나.
아이들에게 내가 사랑한다고 말해주시오. 그리고 아버지가 너희들의 미래를 지키다가 죽었다는것도.
[프랑스어] 안녕.
EPILOGUE
에필로그
Shortly after DuGalle's defeat,the remainder of the UED Fleet was overtaken by Kerrigan's forces and eradicated.No UED vessel ever made it back to Earth to report what had transpired.
With his rag-tag fleet beaten and crippled,Arcturus Mengsk fled back to Korhal to lick his wounds and plan the reconstruction of his Terran Dominion...
어느 UED함선도 지구에 돌아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고하지 못했다.
그의 오합지졸 함대가 부서지고 불구가 되면서,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코랄로 달아나 그의 상처를 회복하며 테란 자치령을 재건할 계획을 세운다.
Artanis and the Protoss survivors returned to Shakuras to begin rebuilding their once glorious civilization...
Zeratul and James Raynor went their separate ways and have not been heard from since their departure.
아르타니스와 프로토스 생존자들은 한때 찬란했던 그들의 문명을 회복하기 위해 샤쿠라스로 돌아갔다...
제라툴과 제임스 레이너는 각자의 길을 떠났고 그들이 떠난 후 아무도 그들의 소식을 듣지 못했다.
And alone,floating on a dark platform above the burnt-out planet of Char,Sarah Kerrigan,the Queen of Blades,sat and lorded over the ravenous Swarms.Unable to shake the feeling that a great threat loomed just over the horizon,Kerrigan could only stare off into the vastness of space where she beheld a great void.Or perhaps a reflection of a hollow victory and of the trials yet to come...
그리고 홀로, 타버린 차 행성 위의 어두운 정거장에 앉은 칼날 여왕 사라 케리건은, 굶주린 군단 위에 군림한다.수평선 저 너머로 엄청난 위험이 어렴풋이 다가오는 느낌을 떨치지 못한 채, 케리건은 단지 거대한 공허함으로만 보이는 광대한 우주를 응시하는 것만 할 수 있었다.어쩌면 공허한 승리와 다가올 시련의 영상을 보는 것일지도...
- 2012/02/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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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tion! Defenders of the United Earth Directorate,this is Admiral DuGalle.You were all briefed before we left Earth,so you know that we have come here to conquer this sector in the name of Humanity.Should any of you have second thoughts about performing your assigned duties,be reminded that if we fail in our mission here,not one of us will be going home.We stand or fall together in this forsaken wasteland!
Serve the Directorate.Serve Humanity.All other priorities are secondary to victory! DuGalle out.
주목! UED의 수호자 여러분,나는 듀갈 제독이다.자네들은 지구를 떠나기 전 충분히 설명을 들었으니까,우리가 인류의 이름으로 이 구역을 점령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는 것을 알고 있을것이다.혹시 주어진 임무들을 수행하는 것에 대해 다른 생각이 든다면,우리가 여기서 임무 수행에 실패하면 우리 누구도 귀환하지 못한다는 것을 상기하라.우리 모두는 이 버려진 황무지에서 살든 죽든 함께 할것이다.
UED에 충성하라.인류에 충성하라.모든 다른 우선사항들은 승리에 비하면 2차적인 것이다! 듀갈, 이상.
Good morning,Captain.I am Vice Admiral Stukov,tactical advisor to Admiral DuGalle.I see you've already reviewed his proclamation.I'm sure it doesn't cover anything you weren't already familiar with.Once you get to know the Admiral,I'm sure you'll find that he's actually quite personable.
At any rate,Captain,I do have orders for you.As we are about to begin our invasion of the Dominion,we will need access to their primary datanet and weapons diagnostics. To this end,you are to assault the outlying planet of Braxis,and take control of its capital city of Boralis.You are to deploy your forces within two standard hours.The Admiral expects perfect results,Captain.Stukov out.
안녕하신가,함장.나는 듀갈 제독의 작전참모인 스투코프 부제독이다.그의 연설을 이미 보았을거라고 생각한다.그대가 잘 알고 있는것 외에는 특별한 내용은 없었을 것을 잘 안다.일단 제독을 알게 된다면,그가 사실 상당히 매력적인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어쨌거나,함장.그대에게 명령한다.이 자치령을 곧 침공하면서,우리는 그들의 주요한 정보망과 무기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이를 위하여,외곽행성인 브락시스를 공격하고 그 중심도시 보라리스를 장악할것이다.2시간 안에 병력을 배치하라.제독은 완벽한 결과를 기대한다,함장.스투코프,이상.
Captain,I am Lieutenant Samir Duran of the Confederate
Resistance Forces.I've been monitoring your attack against the
Dominion,and I'd like to offer you my services and skills in return
for amnesty.
함장님,저는 연방 저항군의 사미르 듀란 중위입니다.
여태껏 자치령에 대한 당신들의 공격을 지켜보아왔고,
투항을 위해 대가로 도움과 기술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We've just received word from our research team that they've uncovered some kind of hidden weapons relay upon the planet Tarsonis. They report that it's called a Psi Disrupter, and that its purpose is somehow connected with the Zerg.
우리 연구팀이 타소니스 행성에 있는 어떤 비밀 무기를 발견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것을 사이오닉 분열기라 부른다고 보고했고, 그 효과는 저그와 뭔가 관련되어있다고 한다.
Admiral, during the Zerg invasion of these colonies, the Confederacy had manufactured a number of portable machines called Psi Emitters which had the uncanny ability to lure Zerg to their signals. It was rumored that they had created a specialized emitter that could disrupt the Zerg's communications, but Emperor Mengsk was never able to find it.
It appears that this Psi Disrupter is the machine he was looking for. I must humbly suggest to you, Admiral, that the Disrupter be destroyed as quickly as possible. If it should fall into the hands of the Dominion we could face some very serious problems.
제독님, 이 식민지들에 저그가 침략하는 동안, 연방은 저그를 그들의 신호로 유인하는 불가사의한 기능을 가진 사이오닉 방출기라고 불리는 휴대형 기기를 대량 생산했습니다. 저그의 통신을 교란시킬수 있는 특수한 방출기를 만들어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멩스크 황제는 그것을 끝내 찾을수 없었습니다.
이 사이오닉 분열기는 그가 찾던 기기인것 같습니다. 정말 겸손히 제안하자면, 제독님, 이 분열기는 가능한 빨리 파괴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것이 자치령의 손아귀에 들어간다면, 우리는 아주 심각한 문제에 직면할 것입니다.
This conversation is over, Alexei. Given the true nature of our mission to enslave the Overmind, we could hardly stand to have Mengsk control a device of this magnitude. This Psi Disrupter must be destroyed in order to safeguard our mission. Ensign, set your course for Tarsonis.
이 대화는 끝났네, 알렉세이. 초월체를 노예화하는 우리 임무의 진정한 속성을 고려하면, 멩스크가 이토록 중요한 장치를 제어하게 할수 없지. 이 사이오닉 분열기는 우리 임무를 보호하기 위해 파괴되어야 한다. 기수, 타소니스로 향하라.
Lieutenant Duran,we're here to relieve you.We've
come with orders from Admiral Stukov himself to facilitate
the Disrupter's disassembly.
듀란 중위님,우린 당신의 수고를 덜어드리려합니다.
분열기의 분해가 쉽도록 스투코프 제독님의 직접 명령을 받아 여기에 왔습니다.
Captain, once again your leadership has set a fine example to the rest of my officers. Vice Admiral Stukov has informed me that the Psi Disrupter has been accounted for, so we can now proceed with the next phase of our operation. The time has come to begin our primary invasion of the Dominion Throne-world of Korhal. Alexei, fill the Captain in on the current situation.
함장, 다시 한 번 자네의 지도력은 나의 나머지 장교들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주었네. 부제독 스투코프가 사이오닉 분열기가 해명되었다고 알려왔으니, 이제 우리는 작전의 다음 단계로 진행할수 있다. 이제는 자치령의 심장부인 코랄에 대한 첫 침공을 시작할 때가 왔네. 알렉세이, 현재 상황을 함장에게 설명해주게.
Nuclear launch detected.
핵 발사 감지됨.
Captain,I'm tracking the Dominion flagship,Norad III,in low orbit.
Emperor Mengsk may be attempting an escape. Receiving
incoming transmission.
함장님,저궤도에서 자치령 기함 노라드 3호가 추적됩니다.
멩스크 황제는 탈출을 시도하려는 것 같습니다.전송 수신.
You wouldn't dare!
감히 무엄하게!
Hah! The man who crowns himself 'Emperor' speaks to me of
daring? You have far outlived your reputation citizen Mengsk.
Captain,prepare to take the Emperor into custody.
하! 자칭 '황제'라는 자가 나에게 감히 무엄하다니?
당신의 평판에 비해 너무 오래 살았소,'시민' 멩스크.
함장,황제를 감금할 준비.
You'll have to postpone those plans,gentlemen.
이 계획은 미루어야 할거야,여러분.
Captain, we have tracked the fugitives Mengsk and Raynor to the devastated Protoss homeworld of Aiur. Apparently, these two have taken shelter within a fortified Protoss encampment that lies at the base of a fully functional warp gate...
함장님, 황폐화된 프로토스의 고향별 아이어로 도망친 멩스크와 레이너를 포착했습니다. 확실히, 이 둘은 완전히 동작하는 차원 관문의 요새화된 프로토스 진영 안에 도피처를 잡았습니다...
I see. It is a risk we'll need to take. Mengsk represents a considerable threat to our agenda and must be eliminated. Captain, you will focus your attack against the rebel command center in the middle of the Protoss encampment. That must be where Mengsk and Raynor are hiding. We will deploy our own Valkyrie frigates and tighten up our air defenses. Vice Admiral Stukov and Lieutenant Duran will provide cover for your forces, and insure that no external threats interfere with your mission.
알겠네. 우리가 감수할 필요가 있는 위험이야. 멩스크는 우리에게 상당한 위협을 의미하는 처리사항이며 반드시 제거되어야 한다. 함장, 자네는 프로토스 진영 한가운데에 반란군 사령부에 대한 공격에 집중하라. 그곳이 멩스크와 레이너가 숨어있는 곳일 것이다. 우리는 발키리 프리깃을 발진시켜 대공 방어를 강화하겠다. 부제독과 듀란 중위는 자네 세력에 어떠한 외부의 위협도 임무를 방해하지 못하도록 엄호를 할것이다.
Good work,Captain.The command center is
destroyed,but it looks like Mengsk and Raynor
will try to escape through the warp gate.Make
ready to move in and intercept their vessel before...
Wait,I've just picked up multiple Zerg signals coming
in from the northeast.That's Duran's position,but he
seems to have moved his forces out of place!
Lieutenant Duran,this is Stukov! Come in! I'm tracking
a massive Zerg swarm in your quadrant! Respond,damnit!
잘 했다,함장.사령부는 파괴되었지만,
멩스크와 레이너는 차원관문을 통해 탈출하려는것 같다.
그전에 그들의 비행선을 잡기위해 움직일 준비를...
잠깐,북동쪽에서 다수의 저그가 접근하는 신호를 방금 포착했다.
그건 듀란의 위치인데,그의 병력을 그곳에서 밖으로 뺀것 같다!
듀란 중위,여기는 스투코프이다! 나와라!
너의 위치에 대량의 저그 군단들을 포착했다! 응답하라! 젠장!
Oh,I'm sorry sir,but it seems your signal's... fading
out.I couldn't... make out that last part.I'll try to...
reestablish contact later.
오,죄송합니다만,신호가... 점점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재연결을... 시도하겠습니다.
I warned you Admiral! Stukov has betrayed you! He's reconstructed the Psi Disrupter in order to sabotage your mission in this sector!
제가 경고했습니다, 제독님! 스투코프가 당신을 배반했습니다! 그는 이 구역에서 당신의 임무를 방해하기 위해 사이오닉 분열기를 재조립했습니다!
I can't believe it. Yet the evidence is incontrovertible. Alexei, what have you done?
Perhaps you've been right all along, Lieutenant. On my authority, enter the Psi Disrupter... and... deal with the Vice Admiral appropriately...
믿을 수 없다. 그러나 증거가 명백하군. 알렉세이, 무슨 짓을 한건가?
아마 처음부터 자네가 옳았던 것 같군, 중위. 내 권한으로, 사이오닉 분열기에 들어가... 고... 부제독을 적당히 처리하라...
Say goodnight,Stukov.
잘 자라,스투코프.
To hell with y-
너와 함께 지옥으... "총성" "헐떡임"
Gerard... old friend.You do indeed have a traitor in your midst... but it's
not me.Duran.He has been playing us both from the start... He
convinced you to destroy the Psi Disrupter... even though it was our best
chance at defeating the Zerg.And then,on Aiur,... he allowed the Zerg
to overrun us even as we had the fugitives in our grasp.I came here...
to activate the one hope we have of defeating them... And you killed me
for it.Heh,heh... Duran is your enemy Gerard.I suspect... that he may
even be infested as well... Use the Disrupter,Gerard... Finish our
operation... Let my death have at least some meaning.
제라드... 오랜 친구여.우리 가운데 배신자가 있네... 그건 내가 아니야.
듀란.그는 처음부터 우리 둘을 가지고 놀았다네...
그는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하도록 자네를 납득시켰지...
저그를 물리치는 최고의 승산인데도 말이야.그리고나서,아이어에서,
심지어 우리 손아귀에 도망자가 있었는데도 저그가 우리를 덮치는 상황을 만들었네.
나는 이곳에 왔네... 그들을 물리칠 우리가 가진 한 희망을 작동시키기 위해...
그리고 자네는 그것 때문에 나를 죽였고.흐,흐... 듀란이 자네의 적이네,제라드.
내 짐작으로는... 그는 심지어 감염까지 되어있는것 같아...
교란기를 사용하게,제라드... 우리의 원정임무를 마쳐야지...
내 죽음이 적어도 뭔가 의미라도 있도록 해주게...
Launch your forces and let not a Zerg survive! Once you have reached the Overmind and crushed its defenders, you are to send in specially trained medics who will pacify the creature with potent Neurostim drugs. Only then will our victory be assured.
And Captain, remember that Duran is still out there somewhere. I'd venture a guess that his treachery has only just begun. Be careful and good luck. I am sure that this will be our finest hour.
출진해서 저그 한마리도 살아남지 못하게 하라! 일단 초월체에 접근해서 그 방어를 무너뜨리면, 강력한 신경자극제로 잠재울 특별히 훈련된 의무병들을 보내도록 하라. 그러면 우리 승리가 확실하다.
그리고 함장, 듀란이 저기 밖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의 배반은 막 시작했다고 추측한다. 조심하고 행운을 비네. 이것으로 우리의 최고 전성기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I am Kerrigan.The Zerg you've killed here and the Overmind
which you've come to collect... are mine.As is our mutual
friend Lieutenant Duran.You see,Admiral... there are a number
of groups in this sector who feel that your involvement here
causes certain complications.My associates and I intend to
make sure that your reign is short lived.
난 케리건.여기서 죽인 저그와 잡으려고한 초월체는... 내 것이지.
우리 상호간에 친구인 듀란 중위도 마찬가지고.
보다시피,제독...
이 구역에는 너가 개입해서 복잡해졌다고 느끼는 여러 무리가 있어.
나의 연합과 나는 너의 지배가 짧게 끝나도록 확실히 할거야.
UED Victory Report
- UED 승리 보고 -
CHAR 5.5.872
Zerg! The very mention of this terrifying race once brought fear to all who heard it.
But now we can all rest easy, as our own forces now occupy their very home world of, Char.
저그! 이 끔찍한 종족에 대한 언급만해도 듣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하지만 이제 UED가 그들의 본거지, 차 행성을 점령했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CHAR falls under Directorate control
- 차 행성 궤도를 둘러싼 집정연합 세력
Months have passed since our initial confrontation with the Zerg.
And now Directorate forces have taken control of the planet Char, long since rumored to cradle the malevolent Overmind of the Zerg.
The Overmind itself, an enormous living brain like entity, dictates control of all the myriad Zerg forces, and it was believed to be planning the invasion of the Earth itself.
Once on the offensive, our highly trained Directorate forces were more than a match for the beast-like Zerg.
Even their fiercest warrior breed could not defeat the greatest military technology in the galaxy.
The Zerg forces on Char were completely decimated, and their losses were tallied in the millions.
저그와의 첫 교전 이래로 여러 달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제 UED는 오랜시간 악마스런 저그 초월체의 본거지로 소문났던 차 행성을 점령했습니다.
살아있는 거대한 뇌 같은 존재인 초월체는 무수한 저그의 무리를 조종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지구 침략을 계획했던 것 같습니다.
전투가 시작되자 우리의 고도로 훈련된 UED는 짐승같은 저그들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심지어 사납게 길러진 그들의 별종들조차도 우주 과학기술로 무장한 우리 UED를 상대할 수 없었습니다.
차 행성의 저그 무리들은 많은 수가 죽었고, 그들의 숫적 피해는 수백만이 넘습니다.
Funeral for a Hero
Directorate Flagship DSS Aleksander
- 집정연합 기함 DSS(집정연합 우주 함선) 알렉산더
But all wars have casualties, and while Directorate losses were minimal, the fleet's vice-Admiral Stukov gave his life during the final valiant assault on Char.
Memorial services were held aboard the Directorate flagship Aleksander.
Vice-Admiral Stukov truly knew the meaning of sacrifice.
하지만 모든 전쟁에는 희생자들이 있고, UED도 약간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함대의 스투코프 부제독이 마지막 차 행성 강습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추모식이 UED의 기함 알렉산더 안에서 치뤄졌습니다.
스투코프 부제독은 희생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ALEXI STUKOV
Vice Admiral
Born 06/09/822 GD
Died 04/23/822 GD
Alexi Stukov, a proud father of four, gave his life
in the final assault on Char. Under his command,
Directorate forces were able to break through the
massive defenses the Zerg had around Char.
His funeral not only was for him, but it represented
all of the lives lost in the Galactic War for Domination,
or GWD.
직위:부제독
출생:GD력 822년 6월9일
사망:GD력 872년 4월23일
네 아이들의 자랑스런 아버지엿던 그는,챠 에서의 마지막 전투에서 그의 목숨을 잃었다.
그의 명령을 통해,집정군은 챠행성표면에서의 육중한 저그의 방어를 깰수 있엇다.
그의 장례식은 오로지 그를위한것은 아니다. 그것은 은하계 지배 전쟁(GWD)에서 목숨을 잃은
모든 이들을 대신한다.
Directorate Project "Black Flag" - CHAR
- 집정연합 프로젝트 "검은깃발" 차
Yet his sacrifice was not in vain. The Overmind itself was the prize of the battle.
Even now Directorate Psychics and powerful drugs are keeping the creature pacified.
The Overmind will undergo extensive research to insure the continued safety of the United Earth Directorate and of all mankind.
그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초월체는 전리품입니다.
현재 UED의 심리학과 강력한 약물들이 그 생물체를 진정시켰습니다.
초월체는 UED와 모든 인류의 안전을 확실히 하기 위해 광범위한 연구조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 2012/02/06 09:28
- alioth.egloos.com/164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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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s, Executor. Though we all grieve for the loss of mighty Tassadar, we must find the resolve to carry on. He sacrificed himself to destroy the Overmind, but many Zerg still rage across our ruined homeworld. Without the Conclave to lead us, or the protection of our great fleets, it seems we must fend for ourselves.
안녕하시오, 집행관. 비록 위대한 태사다르를 잃은 것에 대해 우리 모두가 애도하고 있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가기 위해서 결의를 다져야만 한다오. 그는 초월체를 파괴하려고 자기 자신을 희생했지만, 아직도 수많은 저그는 황폐화된 우리들의 고향 땅을 가로지르며 활개치고 있소. 우리를 이끌 대의회나 대규모 함대의 보호도 없이,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방어해야 할것이오.
Aldaris is correct, Executor. As we have both seen, the Zerg will not halt their rampage until every last one of us is dead. I suggest that we retreat to our last functional warp gate and travel to where the Zerg cannot follow us.
알다리스가 맞소, 집행관. 우리 서로가 보아 왔듯이, 저그는 우리 중 마지막 한 명이 죽을 때까지 그들의 난폭함을 멈추지 않을 것이오. 나는 우리가 마지막으로 작동 가능한 차원 관문으로 후퇴하여 저그가 쫓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떠나는 것을 제안하오.
Executor, I am Artanis. Though I have only recently been appointed Praetor, you can trust that I will uphold the honor and traditions of the Templar.
집행관님, 저는 아르타니스입니다. 제가 비록 최근 임명된 치안관이지만, 제가 기사단의 명예와 전통을 받들것임을 믿으셔도 좋습니다.
짐 레이너
Just worry about getting your people through the gate, Executor.
Fenix and I will hang back and protect our flank until everyone is
through.
당신 백성들을 관문으로 옮기는 것만 걱정하시오,집행관.
페닉스와 내가 뒤에서 모두가 그곳을 통과할 때까지 보호하겠소.
Executor! There are Zerg on Shakuras!
They must have taken control of the warp gate
on Aiur!
집행관님! 샤쿠라스에 저그가 있습니다!
아이어의 차원 관문을 확보한것이 틀림없습니다!
Executor,my crew and I will remain here on Aiur and shut
the gate down on this side.It's the only way to make sure
that the Zerg won't send more reinforcements to Shakuras.
집행관,나의 부하들과 나는 여기 아이어에 남고 이쪽 관문을 닫겠소.
이것이 저그가 샤쿠라스에 더 많은 증원을 보내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I shall remain with Raynor as well,Executor.My duty is to
Aiur,after all.
나 또한 레이너와 함께 남겠소,집행관.
결국 나의 본분은 아이어에 있소.
I am Raszagal, Matriarch of the Dark Templar, and I welcome you and your companions to our world. Zeratul has informed me of the fall of Aiur, and I am deeply grieved. I am one of the few Dark Templar old enough to remember our ancestral home with clarity. Yet, no matter how tragic the circumstances, it is clear that fortune has reunited our people.
We Dark Templar will never forget our banishment from Aiur, nor the Conclave's sins against us. But you and your companions are no longer of the Conclave. The example set by your fallen hero, Tassadar, has shown you that when the light and dark sides of our energies are united, our power is undeniable.
나는 라자갈, 암흑 기사단의 여족장이고, 너와 너희 동료들이 우리의 세계에 온것을 환영한단다. 제라툴이 아이어의 함락을 나에게 알려주었고, 나는 매우 슬프구나. 나는 우리 조상의 고향을 선명하게 기억할 정도로 늙은 몇 안되는 암흑 기사단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상황이 아무리 비극적이더라도, 운명이 우리 민족을 재결합시켰다는 것은 명확하구나.
우리 암흑 기사단들은 아이어에서의 추방도, 대의회가 우리에게 지은 죄악들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너와 너희 동료들은 더 이상 대의회의 일원이 아니다. 쓰러진 영웅 태사다르는, 우리의 빛과 어둠의 에너지가 결합될때, 강력한 힘을 낸다는 것을 사례로 보여주었지.
You speak the truth, Judicator. And yet, there lies a dormant power here that can help us to scour the Zerg from Shakuras forever. Long ago, we Dark Templar were a nomadic people. But when we found a remarkable monument upon this world, we decided to remain here to study it. We discovered that the enormous structure is actually an ancient Xel'Naga Temple, dedicated to the race that sired us all. The Temple is situated above a nexus of powerful cosmic energies. If we were to access those energies...
사실이다, 대법관. 그리고 지금까지, 여기 샤쿠라스에서 저그를 영원히 물리쳐 우리를 도울수 있는 잠재된 힘이 존재하고 있다. 오래 전, 우리 암흑 기사단들은 유목 민족이었다. 그런데 이 행성에서 놀라운 유적을 발견하게 되었고, 여기에 남아서 연구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그 거대한 건축물이 사실 고대 젤'나가의 사원으로서, 우리 모두를 창조한 그 종족에게 바쳐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사원은 강력한 우주 에너지의 연결고리 위에 자리잡고 있다. 만약 우리가 그 에너지에 접근할 수만 있다면...
Then we should strike now while the Zerg still muster their forces!
그럼 저그가 아직 그들의 병력을 모으는 지금 강타합시다!
Alas, we cannot. In order to properly channel the energies of the Temple, we will need the twin crystals, Uraj and Khalis, that legends say were separated many ages ago. The Uraj is laced with pure Templar energies, while the Khalis is comprised of Dark Templar energy. Only by using these two crystals in unison, can we hope to channel the potent energies of the Temple.
슬프게도, 그럴 수 없다. 그 에너지들을 정상적으로 개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정 한 쌍, 우라즈와 칼리스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것들은 수 세대 전에 분리되었다고 전설로 전해지는 것이다. 우라즈는 순수한 기사단의 에너지에 묶여 있는 반면에, 칼리스는 암흑 기사단의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지. 오직 이 두 수정들을 조화롭게 사용해야만 사원의 잠재된 에너지를 열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다.
Apparently, many of the renegade Cerebrates, commanded by Daggoth, have merged into a new Overmind. Fortunately, the creature is still in its infant stages. It can't control the Swarm yet, but Daggoth and the others still have control over most of the Broods. The two Cerebrates you killed here were part of Daggoth's forces.
Look, I don't need to tell you all what might happen if that thing reaches maturity. I can guarantee you that should it awaken, it'll take full control of me just like it did before. I don't want that to happen, and I'm pretty sure you don't want it to happen either.
분명히, 다고스의 명령을 받은, 배반한 여러 정신체들이, 새로운 초월체로 융합되고 있지. 다행히, 그 생명체는 유아기의 상태야. 아직은 군단를 조종하지는 못하지. 하지만 다고스와 다른 것들은 여전히 대부분 종족들의 지배력이 있어. 당신들이 여기서 없앤 두 정신체도 다고스 지배 아래의 일부이지.
이것봐, 그것이 성숙기에 접어들면 무슨 일이 발생할지 전부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 장담하는데, 혹시라도 그것이 깨어나게 된다면, 이전과 똑같이 나를 완전히 지배할거야. 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원하고, 당신들도 그런 일은 원하지 않는다고 확신해.
Even if what you say is true, our priority is to save this world, not assault the new Overmind! We must find the crystals Uraj and Khalis before we are all vanquished.
네 말이 사실이라해도, 우리의 급선무는 이 행성을 구하는 것이지, 새로운 초월체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정복당하기전에 우라즈와 칼리스 수정들을 찾아야만 한다.
Then I'll help you with your search. If you can defeat the renegade Zerg gathered here, it'll weaken the efforts of Daggoth and his ilk.
그러면 내가 그 탐색을 도와주지. 만약 당신들이 여기 모여있는 배반자 저그들을 물리칠수 있다면, 다고스와 그의 종족들의 세력이 약해질테니까.
Executor,the Khalis is ours! Let us depart this wretched
world and return to Shakuras! ... Provided there is still a
Shakuras to return to...
집행관님,칼리스는 우리의 것입니다!
이 불쾌한 세계를 떠나 샤쿠라스로 돌아갑시다!
돌아갈 샤쿠라스가 아직 있다면...
Congratulations, Executor. Your success has brought us the promise of hope against the Zerg. However, we face a new threat within our own ranks. In your absence, Judicator Aldaris and an entire legion of Khalai survivors from Aiur have begun an open revolt against us.
축하한다, 집행관. 너의 성공으로 우리는 저그에 대항할 희망의 약속을 얻었구나. 하지만, 우리 계급 내에서 새로운 위협에 직면해 있다. 너의 부재기간동안, 대법관 알다리스와 아이어에서 온 칼라이 생존자들 전체가 우리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켰다.
You can no longer afford to be so naive,Artanis.While you were
securing the crystals,I discovered that your Matriarch has been
harboring a dark secret! She has been manipulated by de-
너는 너무나도 그렇게 순진하구나,아르타니스.
너희가 수정을 확보하는 동안,
난 너희 여족장이 더러운 비밀을 숨기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그녀는 조종을 당하...
We have no time for this!
이럴 시간 없어!
This entire chain of events has been masterminded by Kerrigan, and we played right into her hands!
이런 일련의 사건들은 케리건에 의해 주도된 것이었고, 우리는 그녀의 손아귀에서 놀아난 거였군요!
여족장님, 저는 당신을 오랫동안 섬겨왔습니다. 저는 언제나 당신의 지혜와 강인함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당신의 마음에, 당신의 진정한 정신을 가리는 무엇인가가 느껴집니다. 케리건은 떠났지만, 그녀의 기만이 아직 남아있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만?
안심해라, 제라툴. 나는 여전히 네가 예전부터 알고 있던 그 라자갈과 같다. 이 최근의 일들은 나를 매우 무겁게 짓눌렀고 그래서 나는 지쳤구나. 하지만 두려워 하지는 마라, 나의 전사 정신은 네 앞에서 빛날것이며, 승리를 향한 너의 길을 비출 것이란다.
Executor,Zeratul and I will begin to channel the
Temple's energies.You must prevent the Zerg
from destroying the Temple while we work! Adun
be with you,Executor!
집행관님,제라툴과 저는 사원의 에너지가 흐르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작업을 할동안 저그가 사원을 파괴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아둔이 함께하기를,집행관님!
영상: 젤나가의 분노
- 2012/02/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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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팩 오프닝
Who's in charge here?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Where is the air support?
공중 지원은 어디있는거야?
So, Gerard, I suspect you have a good reason for pulling me away from my Duties.
그래, 제라드, 직무중인 나를 이렇게 데려온 것에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추측합니다만.
Your Vodka can wait, my good Alexei. Come stand here, you need to see this.
자네의 보드카는 잠깐, 나의 훌륭한 알렉세이. 이리와서 여기 서게, 이걸 보아야 하네.
I know all about the Zerg, Gerard, We've all seen the tapes a hundred...
저그에 대해서 다 압니다, 제라드. 우리는 그 테잎들을 수백번 보...
You've seen nothing! Dissecting a dead Zerg in a lab is one thing, Unleashing them on men is another. You must go into this with both eyes open. Once started there is no going back. Are you prepared to go all the way with this, Alexei?
자네가 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실험실에서 죽은 저그 하나를 해부하는 것과, 그것들이 사람들에게 날뛰는것은 별개라고. 자네는 두 눈 똑바로 뜨고 이 안으로 가야해. 일단 시작되면 되돌아오지는 않아. 어디든 갈 준비가 되었나, 알렉세이?
Yes...yes I am prepared to go all the way, my good Admiral.
예, 예 어디든 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나의 훌륭한 제독님.
Good, good. I knew I could count on you.
좋아, 좋아. 난 자네에게 의지할 수 있을 줄 알았어.
Admiral. The colonists' base will be over-run in a matter of minutes. Shall we intervene?
제독님, 식민지 기지가 몇 분내로 넘어갈 것입니다. 개입할까요?
Take us into orbit Mr. Malmsteen. We've seen enough.
궤도로 가자, 미스터 맘스틴. 우리는 충분히 보았다.
- 2012/02/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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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전쟁 배경 : 전쟁의 여파
1. 아이어의 잿더미 The Ashes of Aiur
프로토스의 영웅 태사다르가 저그의 극악무도한 초월체를 괴멸시키고자 자신을 희생한 직후,
초월체가 불러온 대참사와 파괴의 여파로 프로토스의 고향 행성 아이어에는 폐허만이 남았다.
마지막 전투에서 살아남은 저그 중 다수는 지배자를 잃고 폭주하여
상처투성이인 아이어의 대지 위를 미쳐 날뛰고 있었다.
수천 년간 프로토스 부족을 통치해오던 대의회는
아이어 전체 인구의 70퍼센트에 달하는 전사자와 함께 뿌리째 사라지고 말았고,
몇 안되는 프로토스의 영웅만이 남아 생존자를 보살피고 있었다.
심판관 알다리스, 정무관 페닉스, 암흑 기사 제라툴, 테란의 제임스 레이너는
서로 협력하여 남은 생존자를 규합하며 결속을 다져 갔다.
하지만 아직 학살의 광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저그는 계속해서 마주치는 모든 프로토스를 공격하고 있었다.
운명이 그들을 짓밟아 모든 것을 잃고 말았지만,
이 굳건한 프로토스의 영웅들은 아직도 구원의 빛이 비치리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2. 황제와 자치령 The Emperor and His Dominion
아이어에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대규모 전투가 점점 파멸로 치닫고 있을 때,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새로 창설된 테란 자치령에서 권력 기반을 다지고 있었다.
곧이어 스스로 황제에 즉위한 멩스크는
처음으로 코프룰루 구역의 모든 테란 식민지를 하나의 정부 아래 통합하였다.
에드먼드 듀크 장군을 규합한 멩스크는
구역 내 방위군의 저항을 거의 받지 않으며 구연방의 전력을 그대로 이어 받을 수 있었다.
무너진 테란 연방의 전사들을 강제로 징집하여 자치령의 군대를 보강한 멩스크는
여러 행성을 그의 관리 하에 두기에 이른다.
아이어에서 마지막 전투가 끝나고, 구역 내 저그 세력 또한 혼란 속에서 동요하기 시작하자
멩스크는 한때 자신의 부관이었던 칼날 여왕,
사라 케리건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3. 최종 목표 The Terminal Agenda
프로토스와 저그의 처절한 전투에서 수광년 떨어진 곳,
지구의 지도자들은 이들을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코프룰루 구역의 테란은 그들의 조상이 처음 지구에서 추방되었을 때부터
자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자세하게 기록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지구와 주변 식민지를 지배하고 있던 대규모 관료조직인 강대국 협의회(UPL)는
코프룰루 구역 내에 있는 테란 식민지의 발전 속도와 내분을 수세대 동안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었다.
UPL은 그동안 테란 연방의 탄생이나 끝없이 계속되었던 구역 내 군사 세력 간의 내분을 조용히 지켜보기만 했다.
UPL은 직접적인 간섭 없이 코프룰루 식민지에서 발생하는 어리석음을 즐겁게 관찰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코프룰루 구역에서 전해진 외계인의 존재는 UPL의 직접적인 행동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인류가 외계 종족을 발견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따라서 이 사건은 UPL 전체에 커다란 혼란을 가져왔다.
소모품에 가까운 코프룰루 구역이야 어찌 되든 상관이 없었지만,
이들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게 둘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위기감은 UPL에 가입하지 않았던 여러 국가까지 서둘러 UPL에 가입하게 하는 결과를 불러왔다.
이렇게 더 강력해진 UPL은 지구 집정 연합(UED)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외계 종족 문제에 좀 더 계획적이고 군사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자,
UED는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외계인과 그들의 전략 연구에 쏟아 부었다.
몇 개월간의 연구 결과, UED는 프로토스와 저그의 강점과 약점에 관한 분석 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
외계 종족의 어떠한 공격도 막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UED는 코프룰루 분쟁 문제 해결을 우선적인 목표로 하는 원정군을 계획하였다.
뛰어난 제독, 제라드 듀갈이 지휘하는 이 원정대에는 또 다른 목표가 있었다.
듀갈은 저그 종족을 조종하여 코프룰루 구역 내의 프로토스 활동 또한 진압하라는 명령을 받았던 것이다.
전 우주에서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보장하기 위해...
- 2012/02/0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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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Taro Adun, Executor. I am Judicator Aldaris, and I have been sent by the Conclave to serve and counsel you. The former Executor, Tassadar, was commanded to halt the Zerg progress in the Terran sector by burning the infested human worlds.
엔 타로 아둔, 집행관. 나는 대법관 알다리스이고, 당신에게 시중들고 조언하기 위해 대의회에서 보내졌소. 이전 집행관 태사다르는, 감염된 인간 세계를 불태워 테란 구역 내에서의 저그의 전진을 막으라고 명령을 받았소.
Unfortunately, he disregarded his orders and attempted to destroy the Zerg while sparing the Terrans from the flame. Clearly, Tassadar has failed us. You must not.
불행스럽게도, 그는 명령을 무시했고 불길로부터 테란을 구하며 저그를 파괴하려 시도했소. 명백히, 태사다르는 우리를 실망시켰소. 당신은 그러면 안되오.
A powerful psionic call drew my attention to a remote, barren world named Char. Apparently, the call was answered by others as well. For upon Char, I encountered those who were once our brethren - the Dark Templar.
강력한 사이오닉 호출이 나의 주의를 차라고 불려지는 머나먼 불모의 행성으로 이끌었소. 분명히, 그 호출은 다른 이들도 반응했소. 차에서, 한때 우리 동포였던 자들, 암흑 기사단을 만났소.
Executor! Antioch is under attack by
overwhelming Zerg forces!
집행관! 안티오크가 압도적인 저그 세력에게 공격받고 있소!
Praetor,you must hold your position for as
long as possible.Fight on,brave Fenix.And
know that the gods watch over you.
En Taro Adun!
치안관,가능한 버티시오.
싸우시오,용맹한 페닉스.신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으니.
엔 타로 아둔!
Executor, I know that you were reluctant to leave Aiur in this dark hour, and that you still grieve for the loss of your comrade, Fenix. But remember that he lived and died as a Templar. He has reached the Khala's end. There is no greater glory than that.
집행관, 당신이 이런 암흑의 시기에 아이어를 떠나는 것이 내키지 않았다는 것과, 당신의 동료 페닉스를 잃은 것으로 아직도 애통해 하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소. 그러나 그는 기사단으로 살고 죽었다는 것을 기억하시오. 그는 칼라의 끝에 도달했소. 그것보다 위대한 영광은 없소.
We Judicator are called to look beyond such matters; to ensure the safety and future of our people. It is not the Zerg, but the rogue Tassadar, who represents the greatest threat to us now.
우리 법관들은 이런 일들의 너머, 우리 백성들의 안전과 미래를 보장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소. 저그가 아니라, 악당 태사다르가, 현재 우리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소.
Aldaris? Executor? How is it that you've
come here? I was about to abandon all
hope of rescue!
알다리스? 집행관? 어떻게 여기까지 왔소?
구조 희망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home to Aiur to stand trial.
너를 체포해 아이어로 데려가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왔다.
have told you about me,but what I've
done,I've done for Aiur.Help me find
Zeratul and his Dark Templar.They alone
can defeat the Overmind's Cerebrates.Once
we've won I'll gladly submit myself to the
judgement of the Conclave.
집행관,잠깐만.
그들이 나에 대해 무슨말을 했는지 나는 모르지만,
내가 한 일은,난 아이어를 위해서 이렇게 했소.
제라툴과 그의 암흑 기사단을 찾는 것을 도와주시오.
그들만이 초월체의 정신체를 쓰러뜨릴 수 있소.
일단 우리가 승리하면 나는 내 스스로 기쁘게 대의회의 심판대에 올라가겠소.
Executor, by following Tassadar and attempting to rescue the Dark Templar, you have openly defied the will of the Conclave. Abandon this mad scheme now, and the Conclave may show you mercy.
집행관, 태사다르를 따르고 암흑 기사단을 구출하려는 시도를 하면서, 대의회의 뜻을 대놓고 무시했소. 당장 이 미친 계획을 단념하시오, 그러면 대의회가 자비를 보일지도 모르오.
Only the Dark Templar's power can truly harm the Zerg. That is why we must rescue Zeratul and return him to Aiur!
오직 암흑 기사단의 힘만이 저그에게 진정한 해를 끼칠수 있소. 이것이 우리가 제라툴을 구해서 아이어로 데려와야하는 이유라오!
Greetings to you mighty Tassadar.I knew that you would
not forsake us.For in the time that you have spent with us,
you have learned to value our ways and our methods.You
have learned to channel our dark power as well as that of
your masters; thus,you alone have found completeness
beyond the scope of the Khala.But I fear that the Conclave,
in It's pride,could never bring itself to welcome outcasts such as
we.
반갑소 위대한 태사다르.우리를 저버리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소.
우리와 보낸 시간,우리 길과 우리 방식의 가치를 배웠던 시간 때문에.
당신은 스승과 같이 우리의 어두운 힘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소.
그렇기에,당신만이 칼라의 영역 너머에 있는 완전함을 찾아낼 수 있었소.
하지만 자존심 센 대의회가 우리와 같은 추방자들을 환영할리 없다는 게 두렵소.
responsibility to Aiur.Though it shall cause us great pain to see our
homeland once more,we shall return with you,Tassadar.We will
do what we can.
오래전 우리의 추방 이후로,우리는 절대 아이어에 대한 책임감을 버린적 없소.
우리 고향을 한번 더 보는 것이 큰 고통이 된다 하더라도,
당신과 함께 돌아가겠소,태사다르.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겠소.
Greetings Executor! And greetings to you, Tassadar. I am overjoyed to see you both return home in this dark hour. The Zerg have redoubled their efforts, and it seems-
반갑소, 집행관! 그리고 태사다르도 반갑소. 이 어두운 시기에 당신 둘다 고향으로 돌아온 것을 보니 매우 기쁘오. 저그가 그들의 공격을 강화했고...
Old friend-would that this never came to pass...
오랜친구여-이런일이 절대 일어나지 말았어야...
Nonsense! There is no shame in defeat so long as the spirit is unconquered, and I am still able to serve Aiur to a degree. But enough of this.
말도 안되오! 정신이 정복당하지 않는 한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소. 그리고 나는 여전히 아이어를 섬길 수 있소. 하지만 이 이야기는 됐고.
Executor,you and the traitor Tassadar are
to cease your resistance and surrender
yourselves to the judgment of the Conclave.
We will take the outlaw,Zeratul,into
custody and deal with him as is written by
the Khala's law.
집행관,너와 배신자 태사다르는 저항을 중단하고 대의회의 심판에 스스로 항복하라.
우리는 범죄자 제라툴을 감금하고,칼라의 법전에 적힌 대로 그를 다룰 것이다.
Executor! Aldaris! This madness must stop!
The sight of my brethren slaughtering one
another is more than I can stand.Though I
fear you would doom us all,Aldaris,I
surrender myself to the Conclave.En Taro
Adun,Executor.Don't give up the fight!
집행관! 알다리스! 이 미친짓을 멈추시오!
내 동포들이 서로를 학살하는 모습을 더 이상 못보겠소.
당신들이 우리 모두를 파멸시킬 것이 두렵지만,알다리스,
나는 대의회에 스스로 항복하겠소.엔 타로 아둔,집행관.
이 싸움을 포기하지 마시오!
Executor,we have found Tassadar's Stasis Cell.We will attempt to
free him now.
집행관,태사다르의 정지 독방을 발견했소.이제 그를 풀어줄 것이오.
I expected you to attempt to retrieve your
hero.You will learn that the will of the
Conclave is absolute.Make peace with
Adun.
너희 영웅을 되찾으려 시도할 줄 알았다.
너희는 대의회의 뜻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배울 것이다.
아둔이 중재해주기를.
Stay thy hand,Judicator.The stewards of
Tassadar shall not fall while the Dark
Templar live.Call off your guards and stand
aside,and you may yet live to see another
moonrise.
그대의 손을 치워라,법관.
태사다르의 추종자들은 암흑 기사단이 살아있는 한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그대의 경비병들을 물리고 비켜서게 하라.
그러면 살아서 또 다른 달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로. 나의 친구들, 이것이 우리 마지막 시간이오. 다가오는 전투에서 우리 모두가 살아남지는 못할것이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실패한다면 차라리 죽는게 축복이 될지도 모르오. 우리는 우주를 가로지르며 오는 길에 모든 것을 삼키며 먹어치운 적을 파괴하려는 것이오.
Well, I guess all I have left is to see this through. The Zerg have taken everything from me. my home, my family, my friends. I know that nothing I do can bring those things back, but I'll be damned if I just sit on my hands and wait for the end. I want a piece of 'em, all right. I'm in.
그래, 나한테 남은 건 이것을 지켜보는 일뿐이겠는데. 저그는 내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갔어. 나의 고향,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내가 이들을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손놓고 앉아서 끝나기를 기다리기만 하는건 안되겠어. 그들의 일부를 맡겠다, 좋아. 나도 간다.
Executor.Tassadar.This comes too late to you.
But the Conclave has witnessed your defeat of
the Cerebrate.They know now that they cannot
deny the necessity or the valiancy of your actions.
We sought to punish you,while it was we who were
in error.You represent what is greatest in us all,and
all our hopes go with you.EN TARO ADUN,brave
Sons of Aiur!
집행관.태사다르.너무 늦었지만.
대의회는 그대들이 정신체를 쓰러뜨리는 것을 지켜보았소.
그들은 이제 그대의 행위들의 당위성과 용기를 부인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소.
우리는 그대를 처벌하려했으나,오류에 빠져있던건 우리였소.
그대는 우리 모두중 가장 위대함을 대표하오.
그리고 우리의 모든 희망이 그대와 함께하고 있소.
엔 타로 아둔,아이어의 용맹스런 후예들이여!
I fear we have sustained severe damage ourselves.
I will steer the Gantrithor into a collision course with
the Overmind.If I can channel enough of the Dark
Templars' energy through the hull of the Gantrithor,I
should be able to bring swift death to the accursed
abomination.Remember us,Executor.Remember
what was done here today.May Adun watch over you.
집행관,초월체가 약해지기는 했지만,우리도 심각한 피해를 입어서 걱정이오.
나는 간트리서 호를 초월체와 충돌하는 경로로 맞출 것이오.
만약 간트리서 호의 선체에 암흑 기사단의 에너지를 충분히 흐르게 할 수 있다면,
이 저주받은 혐오스러운 것에 빠른 죽음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오.
우리를 기억하시오,집행관.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오.
아둔이 그대를 지켜보기를.
영상: 초월체의 죽음
EPILOGUE
에필로그
As the chaotic, swirling energies subsided, a heavy silence settled over the battlefields of Aiur. Due to Tassadar's noble sacrifice, the Overmind was now dead and the Zerg Swarms were scattered and broken. But as the heroes surveyed their once glorious homeland, they realized that their victory had cost them all but their lives. Aiur was left nothing more than a smoldering ruin. Those few Protoss who survived the final battle could only wonder what the future would hold for their race.
혼돈스럽게 휘몰아치는 에너지가 가라앉자, 아이어의 전장 위로 무거운 침묵이 자리잡았다. 태사다르의 고귀한 희생으로, 이제 초월체는 죽었고 저그 군단들은 흩어졌다. 그러나 한때 그들의 영광스러웠던 고향을 바라본 영웅들은, 승리의 대가로 그들의 목숨 이외의 모든 것을 잃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어는 그을린 폐허에 불과했다. 최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프로토스는 자신의 종족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없었다.
And far away, on the distant planet Char, Kerrigan, the self-styled Queen of Blades, knew that the time of her ascension was
at hand.
그리고 머나먼, 차 행성 위의 케리건은, 그녀가 떠오를 시간이 다가왔음을 알게 되었다.
- 2012/02/0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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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 my child, and embrace the glory that is your birthright. Know that I am the Overmind; the eternal will of the Swarm, and that you have been created to serve me.
깨어나거라, 나의 아이야, 그리고 너의 타고난 영광을 받아들이거라. 내가 군단의 영원한 의지인 초월체라는 것을, 그리고 너는 나를 섬기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거라.
나의 대리인들중 가장 위대한 것이 될만한 생명체를 찾았다. 지금도 그것은 보호받는 번데기 속에서 군단으로의 재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너는 그 번데기를 지켜보며, 그 속의 생명체에게 어떠한 해라도 끼치지 않도록 책임져라. 이제 가서 나의 귀중한것을 안전히 지켜라.
깨어나라,나의 딸아.깨어나라... 케리건.
By your will,father,I live to serve... Let all
who oppose the Overmind feel the wrath of
the Swarm.
당신의 뜻에 따라,아버지,섬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초월체에 맞서는 모두가 군단의 분노를 느끼게 하겠습니다.
So what? Are you goin' to kill me now,
darlin'?
그래서? 이제 날 죽일거야,자기야?
It is certainly within my power.But you're not
a threat to me,Jim.Be smart.Leave here
now,and never seek to confront the Zerg
again.
전적으로 내 권한이지.하지만 넌 나에게 위협이 되지 못해,짐.
현명해져봐.당장 여기를 떠나고,다시는 저그와 맞서려 하지마.
I know of you well, O Queen of the Zerg, for we have met before. I am Tassadar, of the Templar. I remember your selfless exploits, defending humanity from the Zerg. Unfortunate it is, to see that one who was once so honorable and full of life would succumb to the twisted wiles of the Overmind.
너를 잘 알지, 저그의 여왕님, 전에 만난적이 있으니까. 나는 기사단 태사다르. 저그로부터 인류를 수호하던 너의 이기심 없던 위업을 기억한다. 한때 그리도 명예롭고 생명력으로 가득찼던 자가 초월체의 뒤틀린 책략에 압도된 것을 보니 정말로 유감이군.
Kerrigan,I sense something strange about
this Templar.Perhaps you should
reconsider your attack.
케리건,이 기사단은 뭔가 수상하게 느껴진다.
아마 너의 공격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For the last time Zasz,you question my
motives and authority at your own peril.
마지막으로 자즈,
위험을 무릅쓰고 나의 동기와 권한에 대해 의문을 품는구나.
You dare threaten a Cerebrate? You will be
the doom of us all!
감히 정신체를 위협하는가? 너는 우리 모두의 파멸이 될것이다!
An illusion? Are you afraid to face me,
Templar?
환영? 나를 대면하는게 두렵나,기사단?
So long as you continue to be so
predictable,O Queen,I need not face
you at all.You are your own worst enemy.
그렇게 계속 예측가능한,여왕님.
너를 대면할 필요가 전혀 없지.
너 자신이 너의 가장 최악의 적이다.
Kerrigan, Zasz is dead!
케리건, 자즈가 죽었다!
At long last, my children, our searching is done. Soon we shall assault Aiur directly.
마침내, 내 자식들아, 우리의 탐사는 끝났다. 우리는 곧 아이어를 직접 공격할 것이다.
Once again,I grow tired of slaughtering
your servants.Have the mighty Templar
lost their infallible courage?
다시 한번,너의 부하들을 학살하는건 싫증난다구.
위대한 기사단은 그들의 절대확실한 용기를 잃어버렸나?
Well spoken,Concubine of the Zerg.But
though we strike at you from the shadows,
do not think that we lack the courage to
stand in the light.You would do well to
abandon this attack.
잘 말했다,저그의 애첩.
비록 우리가 어둠 속에서 너희를 공격하기는 하지만,
그게 우리가 빛으로 나올 용기가 없다는 것으로 생각하지는 마라.
넌 이 공격을 단념하는게 나을 것이다.
My children, the hour of our victory is at hand. For upon this world of Aiur shall we incorporate the strongest known species into our fold. Then shall we be the greatest of creation's children. We shall be...
Perfect.
내 자식들아, 승리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 아이어 행성에서 가장 강하다고 알려진 종을 흡수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가장 위대한 창조물의 자식이 될것이다. 우리는...
완벽해 질것이다.
Now shall the events set into motion so long ago be made
complete.For the Protoss,too,were created by the Xel'Naga.They
were the first creation,gifted with a purity of form. And we were the
second creation,blessed with a purity of essence.Indeed,our two
species are but opposite facets of a greater whole.Soon shall our
two races be made as one.Thenceforth shall all feel the wrath of
the eternal Swarm... For the hour of judgement is come!
이제 오래전부터 시작해온 사건을 마칠 때가 되었다.
프로토스 역시,젤'나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들은 첫번째 창조물로 형태의 순수함을 선물받았다.
그리고 우리는 두번째 창조물로 본질의 순수함을 축복받았다.
정말로,우리 두 종은 위대한 전체의 양면이다.
곧 우리 두 종족은 하나가 될 것이다.
그때부터 모두가 영원한 군단의 분노를 느끼게 될것이다.
심판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 2012/02/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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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dy,boys.I'm Jim Raynor,the Marshal
of these parts.
안녕,친구들.나는 짐 레이너,이 지방의 보안관이지.
Marshal Raynor,by destroying a
vital Confederate installation,you
and your men have violated standing
colonial law.As of right now,you're
all under arrest.I suggest you throw
down your weapons and come
peaceably.
지방보안관 레이너,연방의 주요 기지를 파괴함으로,
너와 너의 부하들은 유효한 식민지 법을 위반했다.
지금 당장,너희들을 모두 체포한다.
무기를 버리고 평화롭게 따라오기를 권한다.
Transmission ended. The report you requested is ready. Sixteen outland stations have reported sightings of the alien invaders identified as Zerg. The Confederates have arrested all standing militia forces and continue to avoid action against the Zerg. Three stations have fallen to the Zerg already. We've been unable to locate any source of military relief except... the extremist faction known as The Sons of Korhal. Their liaison is holding on line.
전송 종료. 요청하신 보고서가 준비되었습니다. 16개 외곽 기지가 저그로 판명된 외계 침략자들의 목격을 보고했습니다. 연방에서는 저항하는 민병대 세력을 체포하고 저그에 대한 행동을 계속하여 피하고 있습니다. 3개 기지는 저그에게 이미 함락되었습니다. 우리는 코랄의 후예라고 알려진 과격단체를 제외하고 어떠한 원군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과의 연락이 연결되었습니다.
Good day, Magistrate. My name is Arcturus Mengsk, and I represent The Sons of Korhal. You're familiar with the Confederate propaganda surrounding my group, but your reputation suggests you'll see past it. It's never been our practice to operate in any one place for long, but these Zerg don't look like they're going to wait. I'm going to make you an offer, Magistrate. I'd like to help you out by sending down a number of transports to your colony and evacuating any survivors.
안녕하시오, 행정관. 나의 이름은 아크튜러스 멩스크, 코랄의 후예의 대표이오. 당신은 내 집단을 둘러싼 연방의 언론에 익숙하겠지만, 당신의 평판으로는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을것이오. 한곳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는 것은 우리 습성은 아니지만, 이들 저그는 기다려줄것 같지 않군. 한가지 제안을 하겠소, 행정관. 수송선 여러대를 당신 식민지로 보내 모든 생존자들을 대피시켜 당신을 돕고 싶소.
Captain Raynor,I've finished scouting out
the area,and-you pig!
레이너 대위님,이 지역 정찰을 끝냈어요,그리고 정말..!
에드먼드 듀크
This is General Duke calling from Alpha Squadron Flagship Norad II! We've crash-landed and are being hit hard by the Zerg! Request immediate backup from anyone receiving this signal! Repeat, this is a priority one distress call-
여기는 알파 전대 기함 노라드 2호, 듀크 장군이 호출한다! 우리는 불시착하여 저그에게 심하게 공격받고 있다! 이 신호를 받는 누구든지 즉각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반복한다, 이건 1급 조난 신호...
Jim, I want you to move in and save that base.
짐, 가서 그를 구해주었으면 하네.
Just as they destroyed Korhal with nuclear weapons to establish dominance a generation ago, they would use the Zerg to put an end to their other rivals. Only this time there'd be no outrage; who could suspect the aliens were their creation? No, they'd be lauded as heroes for coming in and destroying the Zerg. It's time the Confederacy paid for its crimes.
그들이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코랄을 핵무기로 파괴했던 것처럼, 경쟁자들을 끝장내기 위해 저그를 이용하는 것이다. 단지 이번에는 아무런 분노표출이 없겠지, 이 외계 생물체들이 그들의 작품이라고 누가 의심하겠나? 안하지. 그들이 와서 영웅들로 칭송받으며 저그를 물리치겠지. 연방은 죄값을 치룰 때가 되었네.
And I know just the way. Lieutenant Kerrigan is going to plant an emitter at the Confederate base camp. Commander, you will provide her with an escort. When the Zerg arrive, they'll break the blockade for us and we'll make our escape. Now get moving.
그리고 나는 그 방법을 아주 잘 알고 있지. 케리건 중위가 연방의 기지에 방출기를 설치할것이다. 사령관, 그녀를 호위하게. 저그가 도착하면, 그것들이 봉쇄를 뚫어줄 것이고 우리를 탈출하게 만들어줄 것이네. 이제 움직이자.
What? The Confederates on Antiga were
bad enough,but now you're going to use
the Zerg against an entire planet? This is
insane.
뭐라고요? 안티가의 연방사람들에게 한것으로도 충분히 나쁜데,
이제는 행성 전체에 저그를 이용하려는 것입니까?
이건 미친짓입니다.
수십대의 프로토스 전함이 타소니스로 내려오는 것을 포착하였습니다. 주 저그 서식 군락지쪽으로 직행하는 것 같습니다.
아크튜러스 멩스크
If they engage the Zerg, the Confederates may escape. Commander, send Lieutenant Kerrigan with a strike force to engage the Protoss. Captain Raynor and General Duke will stay behind with the command ship.
그들이 저그와 교전하면, 연방놈들은 탈출할지도 모른다. 사령관, 케리건 중위를 타격대와 함께 프로토스와 교전하도록 보내게. 레이너 대위와 듀크 장군은 사령선과 같이 후방에 남을 것이다.
This is Kerrigan.We've neutralized the
Protoss,but there's a wave of Zerg
advancing on this position.We need
immediate evac.
여기는 케리건.
프로토스를 무력화시켰지만,이 위치로 저그가 물밀듯이 진격해오고 있습니다.
즉각적인 대피가 필요합니다.
Belay that order.We're moving out.
저 요청은 무시하라.우리는 떠난다.
Commander? Jim? What the hell's going on
up there-
사령관님? 짐? 대체 뭐가 어떻게 되가는-
Aw, to hell with you!
에이, 지옥에나 떨어져라!
You'll regret that. You don't seem to realize my situation here. I will not be stopped. Not by you, or the Confederates, or the Protoss or anyone! I will rule this sector or see it burnt to ashes around me. If you try to get in my -
넌 후회할것이다. 내 상황을 실감하지 못하는것 같구나. 나를 멈출수 없다. 너든, 연방이든, 프로토스든 그 어느 누구든! 나는 이 구역을 지배하거나 아니면 내 주위에서 불태워 잿더미가 되는것을 보게 될것이다. 만약 너가 나를 막으려...
The hell with him. We're gone.
지옥에나 가버려라. 우리는 떠난다.
Well,Commander,it looks like we're on our
own.It's funny... It seems like yesterday
Arcturus was the idealistic rebel crusader.
Now he's the law,and we're the criminals.It
kills me to know that we helped him
achieve his goals of conquest.
그래,사령관.우린 독립한것 같아.웃기는군...
어제만해도 아크튜러스가 이상적인 반란의 십자군 같았는데.
이제는 그가 법이고,우리는 범죄자야.
그의 정복목표를 달성하는데 우리가 도왔다는 걸 알고나니 죽고 싶은 기분이네.
영상: 취임식
악튜러스 1세의 대관식, 테란 자치령의 황제
테란 자치령 왕좌 코랄 행성
Fellow Terrans,
I come to you in the wake of recent events to issue a call to reason.
Let no human deny the perils of our time
While we battle one another,
divided be the petty strife of our common history
The tide of greater conflict is turning against us.
Threatening to destroy all that we have accomplished.
It is time for us as nations and as individuals
to set aside our long-standing feuds and unite.
The tides of an unwinnable war are upon us
and we must seek refuge on higher ground
lest we be swept away by the flood.
The Confederacy is no more;
whatever semblance of unity and protection it once provided is a phantom...a memory.
With our enemies left unchecked, who will you turn to for protection?
The devastation wrought by the alien invaders is self-evident.
We have seen our homes and villages destroyed by the calculated blows of the Protoss.
We have seen first hand our friends and loved ones consumed by the nightmarish Zerg.
Unprecedented and unimaginable though they may be, these are the signs of our time.
The time has come my fellow Terrans to rally to a new banner
In unity lies strength; already many of the dissident factions have joined us
Out of the many we shall forge an indivisible whole capitulating only to a single throne.
And from that throne I shall watch over you.
From this day forward let no human make war upon any other human,
Let no Terran agency conspire against this new beginning.
And let no man consort with alien powers...
and to all the enemies of humanity seek not to bar our way,
For we shall win through, no matter the cost.
테란 동지들,
나는 최근의 사건들에 대해 그대들이 이성을 가지도록 촉구합니다.
어떠한 사람도 우리 시대의 고난을 부인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공통된 역사에 늘 있어왔던 사소한 다툼으로 갈라져 서로 싸우는동안,
더욱 거대한 충돌의 물결이 우리에게 향했습니다.
우리가 이룬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위협이.
이제 길었던 불화를 제쳐놓고 우리 모두가 단결할 시간입니다.
이길수 없어 보이는 전쟁의 물결이 우리 앞에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물결에 휩쓸리지 않도록 더 높은 땅의 피난처를 찾아야 합니다.
연방은 더 이상 없습니다.
한때 그것이 보여준 연합과 보호의 겉모습은 환상이자... 추억입니다.
우리의 적들이 활개치는데, 그대는 누구의 보호에 의지하겠습니까?
외계 침략자들에 의한 파괴는 확실합니다.
우리는 프로토스의 계산된 폭격에 우리의 집과 마을들이 파괴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친구들과 사랑하는 이들이 악몽같은 저그에게 삼켜지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전례없고 상상도 하기 어려운 그들이라 해도, 이것들은 우리의 시대라는 징후입니다.
나의 테란 동지들이 새로운 깃발 아래 집결할 시간이 왔습니다.
연합에는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미 많은 수의 반체제 세력들도 우리에게 가담했습니다.
우리는 결코 나눌수 없는, 단 하나의 왕좌에만 복종하는 체제를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왕좌에서 나는 그대들을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이후로 어떤 인간도 다른 인간과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게 합시다.
어떠한 테란 조직도 이 새로운 시작에 대항해 음모를 꾸미지 못하게 합시다.
그리고 그 누구도 외계의 힘과 결탁하지 못하게 합시다.
그리고 인류의 모든 적들이 우리 앞길을 막지 못하게 합시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 2012/02/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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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의 배경역사

- 젤나가와 첫번째 탄생 The Xel'Naga and the First Born
비록 부분적인 기록밖에는 남아 있지 않지만,
고대 프로토스 역사서에는 수천만 년 전 은하계 수천의 행성을 지배했던 고도로 발달한 종족에 대한 기록이 있다.
'먼 곳에서 온 방랑자'라는 의미의 '젤나가'라 불렸던 이 신비로운 종족은
그들이 지배했던 차갑고 황량한 세계에 수천이 넘는 다양한 종족을 성장시켰다.
프로토스의 역사서는 젤나가가 평화롭고 품위 있는 종족이었으며,
우주에 지성을 심고 발전시키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고 전한다.
젤나가의 기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그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방랑해 온 이 은하계는 그들의 고향이 아니라고 한다.
젤나가는 완벽한 생명을 창조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순수하고 고유한 형태를 지닌 생명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실험에 실험을 반복하였다.
수천 년에 걸쳐 그들은 갓 태어난 종족의 섬세한 진화 과정을 조심스럽게 조종했다.
비록 그들의 실험이 수많은 변종과 흥미로운 돌연변이를 낳기는 했지만,
젤나가의 높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킨 종족은 지금껏 하나도 없었다.
절망에 빠진 젤나가는 마침내 그들의 노력을 가장 가능성이 높은 한 종족에게 집중하기로 결정하였다.
은하계의 변방에 자리한 거대한 정글 행성 '아이어'가
그들이 선택한 가장 고도로 발달한 종족이 살고 있는 장소였다.
이 종족은 가혹한 자연 조건과 기후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적응하고 있었다.
그들의 힘과 속도는 젤나가가 알고 있던 어떤 종족보다도 뛰어났다.
심지어 그들은 집단 사냥과 전사 조직에 바탕을 둔 원시적인 부족 사회를 이루기까지 했으나,
무엇보다도 독특한 점은 그 생명체들이 복잡한 텔레파시를 통하여 서로 의사를 교환하고,
이를 바탕으로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인 집단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이었다.
젤나가는 그들의 새로운 창조물의 발전 속도에 만족하였으며,
이들이 처음으로 야성적인 본능의 테두리를 벗어나 그 이상으로 진화할 수 있는 피조물이 되리라 생각하였다.
이들이 은하계 질서에 편입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하여 젤나가는
이 새 종족에 '첫 번째 탄생'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로토스'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초기 프로토스 종족은 수백 세대에 걸쳐 아이어 행성에 은둔하여 평화로운 삶을 영위했다.
프로토스는 젤나가가 멀리서 그들을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비록 프로토스가 가장 발전된 종족이었지만, 젤나가는 여전히 그들의 느린 진화 속도에 만족할 수 없었다.
젤나가는 프로토스의 진화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기로 결정하였다.
젤나가는 천 년이 넘는 세월에 걸쳐 프로토스의 진화 단계를 조금씩 앞당겨
마침내 그들이 완전한 지성을 갖추고 스스로의 힘에 눈뜨도록 만들었다.
'첫 번째 탄생'은 차츰 고도로 발달한 지성과 자기 고찰력을 지니게 되어
문화적인 발전 뿐만 아니라 개체의 독립적인 발전도 이룩하게 되었다.
막바지에 다른 실험의 성공에 도취한 젤나가는 마침내 자신의 존재를 프로토스에게 드러냈다.
그러나 위대한 종족 젤나가조차 이 판단이 몰고 올 혼돈에 대해서는 짐작하지 못했다.

- 신들의 탈출, 그리고 끝없는 전쟁 The departure and the aeon of strife
프로토스 문명은 겨우 수천 년 만에 아이어 행성 전체를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프로토스의 각 부족은 연합하여 행성 전체를 아우르는 중앙 집권 체제를 구축하였다.
피조물의 진화를 확인하기 위하여 젤나가는 마침내 하늘에서 내려와 그들 자신을 프로토스 문명과 동화시켰다.
젤나가의 도착은 흩어져 있던 프로토스의 부족들을 단합시켰으며,
프로토스는 새로운 지식과 철학을 선물로 가져온 그들의 창조주를 신으로 받들었다.
젤나가는 우주의 신비를 깨달아가는 프로토스의 빠른 진전을 보며 흡족해했다.
프로토스 종족은 지식에 대한 끝없는 욕심으로 인해 과학과 메타 신경 연구에 급진적, 혁신적으로 몰두했다.
그러나 지식이 발전하고 개인적인 자각이 늘어가면서,
프로토스는 차츰 교만해지기 시작했으며 집단의 발달보다 개인적인 성취를 더 중요시 여기기 시작하였다.
스스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여긴 부족들은 서로 고립되기를 원하였으며,
심지어는 부족 내에서는 물론 우주 전체에서 스스로의 역할을 마음대로 정하고 싶어했다.
부족들의 사이가 점점 더 멀어지자 젤나가는 좌절감을 맛보았다.
그들은 프로토스의 진화를 지나치게 밀어붙여 존재의 순수성이 깨어진 것은 아닌가 고민하기 시작했다.
많은 젤나가들은 개개인의 자아가 집단 정신을 압도하기 시작한 프로토스는
이제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을 잃었다고 생각햇다.
개인적인 이득 추구에 정신이 팔린 부족들은 그들의 오래된 원칙과 의례들을 버리고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방식으로 사회 구조를 재구축하기 시작했다.
또한 한때 경의와 존경 어린 마음으로 받들던 그들의 창조주들에 대해서도 프로토스는 의심을 품기 시작하였다.
부족들은 젤나가가 그들에게 온 것이 어떤 음모가 아닌가 생각한 것이다.
차츰 프로토스인들은 젤나가의 가르침을 피하기 시작하였다.
프로토스의 각 부족 사이에는 젤나가의 배신에 관한 소문이 무성하게 퍼져갔다.
다른 부족들과의 연락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하여
각 부족들은 그들의 정신을 서로 연결해 주고 있던 초능력 고리를 끊어 버렸다.
고리의 붕괴는 그나마 근근이 유지되던 프로토스의 고유한 정신 공유 능력을 없애버렸고,
이로써 프로토스 종족의 단합과 형제애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또한 이 고리의 붕괴는 젤나가에게도 프로토스가 그들의 근본적인 위대함을 비극적으로 상실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진화를 지나치게 서둘렀다는 자괴감을 씹으며 젤나가는 아이어를 영원히 떠나기로 결정했다.
의심에 가득 찬 프로토스 종족은 창조주들이 떠난다는 소식을 듣자
갑작스레 젤나가의 우주선을 잔인하게 공격했다.
분노한 프로토스들의 손에 불과 몇십 년 전만 하더라도 신으로 추앙받던 수백 명의 젤나가가 살해당했다.
젤나가는 프로토스의 무분별한 공격을 피해 쓸쓸히 다수의 우주선을 아이어 너머의 우주로 출발시켰다.
젤나가가 정말로 완전히 떠나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은 프로토스의 각 부족들은 혼란과 공포를 느꼈다.
절망에 빠진 그들은 자신의 실수에 대한 죄책감을 서로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은하의 역사에서 가장 폭력적이고 피비린내나는 내전으로 기록된, '끝없는 전쟁'이 이어졌다.
'끝없는 전쟁' 기간 동안 발생한 파괴적인 전쟁은 수세대를 거쳐 지속되었고,
이는 그들의 행위에 대한 죄와 비난만을 더해 줄 뿐이었다.
프로토스 역사에 '암흑의 시대'로 기록된 이 시기에 대한 실질적인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첫 번째 탄생'이 종족의 피에 굶주린 살인자 집단으로 전락해버린 것만은 틀림없었다.
형제들을 향한 무책임한 증오의 세월이 무수히 흘러간 후 모든 프로토스들은
과거에 한때 영광스런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과
그들의 선조들이 정신적인 고리로 연결된 집단 정신을 향유했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되었다.
아이어의 곳곳에는 미쳐버린 부족들의 전투로 인해 강과 땅이 피로 물들었다는 이야기가 지금도 전설로 전해지고 있다.
한때 영광스러운 삶을 영위하던 프로토스가 완전한 멸망을 향한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의 눈에도 분명해 보였다.
- 칼라: 승천의 길 Khala: The path of ascension
'끝없는 전쟁'이 끝나게 된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전례없던 한 발견이 제2시대를 향한 급속한 변화의 주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끝없는 전쟁의 악순환이 젊은 프로토스 전사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동안,
별난 신비주의자 하나가 놀라운 깨달음을 얻는다.
역사서에서도 본명을 찾을 수 없는 이 신비주의자는 결국 카스, 즉 '질서를 바로 세운 자'라 불리게 되었다.
고대 젤나가의 잃어버린 가르침을 연구한 카스는 케이다린 수정으로 알려진 고대의 암석 유물을 발굴해 냈다.
젤나가가 남겨두고 떠난 수정은 그들의 원유전자 실험에 필수적인 요소였다.
카스는 수정의 에너지를 자신의 몸에 주입함으로써 그들의 정신적인 힘의 근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수천 년 만에 처음으로 프로토스의 근본적 힘이 세상에 다시 드러나게 된 것이다.
프로토스 종족의 개개인이 뿜어내는 감정을 모두 한번에 느낀 카스는
프로토스가 고대의 정신적 고리를 완전히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프로토스는 고리에 다시 연결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었던 것뿐이었다.
무수한 세월을 종족을 찢어놓은 동족들의 반목에 충격을 받은 카스는 그들의 상처를 치유할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젊은 프로토스들을 불러 모은 카스는 이 새로운 세대의 전사들에게
그들의 잠재 능력인 정신적인 고리에 접근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이 젊은 프로토스들은 주위의 끔찍한 분쟁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종족의 오랜 분쟁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또한, 그들은 자아를 지나치게 내세움으로써 종족의 본질을 훼손시키고 만
프로토스를 버리고 떠난 젤나가의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했다.
프로토스는 정말로 실패한 종족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물려받은 실패가 자신들의 행위로 인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프로토스 내부의 분쟁이나 종족간의 반목이 의미 없고 공허한 것이라 여겼다.
카스는 프로토스의 정신적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체제를 개발했다.
그는 새로운 세대를 과거 선조들의 비극적인 잘못으로부터해방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승천의 길'이라는 의미를 지닌 카스의 이론 체계 '칼라'는
모든 프로토스로 하여금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한때 영화로왔던 하나의 단결된 종족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였다.
카스의 가장 위대한 희망은 '칼라'가 프로토스 종족의 본질과 기백을 새롭게 일깨워 줄 수 있으리라는 것이었다.
서서히 많은 프로토스들이 해묵은 분쟁을 중단하고 끝없이 팽창하는
'칼라이'(칼라를 믿는 사람들)의 대열에 동참하였다.
이는 '끝없는 전쟁'의 종말과 제2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였다.
비극적인 전쟁이 사그라들고 부족들이 다시 한 번 그간의 상처를 치유하고 단결함에 따라
칼라의 약속은 프로토스 사회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기 시작하였다.
- 대울: 위대한 책무 Dae'Uhl: The StewardShip
칼라는 개개인의 행동 의무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프로토스의 부족 중심 사회는 차츰 정교한 카스트 체제로 변해갔다.
프로토스 부족의 모든 구성원들은 심판관, 칼라이, 그리고 기사단이라는 세 가지 새로운 카스트로 분류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부족들 사이의 오랜 적대감의 잔재를 없애고 프로토스 종족의 새로운 시작을 보다 원활하게 해주었다.
심판관은 프로토스의 원로와 의회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칼라 법에 따라 프로토스 사회의 통치를 담당하였다.
심판관 의회는 대의회라 불리는 몇몇 원로들에 의해 지배되었다.
두 번째 카스트인 칼라이는 대부분의 프로토스 사회를 구성했다.
칼라이 카스트는 사업가, 과학자 그리고 노동자를 망라하였으며
'끝없는 전쟁'으로 인하여 피폐해진 고향 행성을 재건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마지막 카스트인 기사단은 칼라의 가르침을 따라 아이어를 수호하고
사이오닉 능력의 정점에 이르기 위해 끝없이 수련하는 전사들의 집단이었다.
대의회와 심판관들의 지도와 열성적인 기사단의 보호에 힘입어 프로토스는
황폐해진 아이어를 다시 번영하는 낙원으로 가꿀 수 있었다.
새로운 문명의 번성으로 프로토스는 잃어버렸던 옛 지식과 과학 기술을 다시 습득했고, 우주를 여행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채 몇백 년이 지나지 않아 프로토스는 그들이 살고 있는 은하계 변방 지역의 수백 개 행성을 지배하게 되었다.
프로토스는 자신들의 위대한 문명이 일구어낸 과실을 자신들이 만난 보다 발전한 종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단번에 프로토스는 한때 젤나가가 돌보던 행성 중 8분의 1에 해당하는 행성을 되찾게 되었다.
칼라의 엄격한 법규에 따라 프로토스는 '대울' 즉 '위대한 책무'를 다하기로 맹세하였다.
'대울'은 젤나가의 위대한 전통에 따라 프로토스의 지배를 받는 종족을 보호하고 그들의 발전을 지도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젤나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하여 프로토스는 피지배 종족의 진화를 인위적으로 조종하거나
간섭하지는 않았다.
프로토스는 외계로부터의 위협에 대응하여, 평화롭게 살고 있는 피지배 종족들을 보호하였다.
하지만 아주 오래 전 젤나가가 그랬던 것처럼 프로토스도
그들이 보호하고 있는 종족이 자신들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도록 숨기고 있었다.
많은 행성에서 수백에 달하는 종족들이 프로토스의 보호 아래 번성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을 멀리서 보호하고 있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은 조금도 눈치채지 못했다.
- 암흑 기사단 The Dark Templar
개화된 새로운 문명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었으나, 프로토스의 대의회는 어둡고 부끄러운 비밀을 남모르게 간직하고 있었다.
칼라를 받아들이지 않은 반체제적 부족들이 몇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칼라를 받아들이면 개개인의 개성이 사라져 버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반체제적 부족은 칼라를 적대시하거나 군사적인 반란을 시도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대의회가 추구하는 공동체적 사회가 프로토스를 멸망시킬 것이라 믿었다.
반체제 부족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질 경우
카스의 업적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말 것이라 우려한 대의회는 이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고 있었다.
반체제 부족들이 새로운 질서에 커다란 위협이라 확신한 대의회는 기사단에게 이들을 제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젊은 기사 '아둔'의 지휘 하에 있던 기사단은 차마 자신들의 동족을 학살할 수가 없었다.
이상주의자였던 아둔은 대신 그들을 대의회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겼다.
아둔은 이들에게 잠재한 사이오닉 능력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칼라의 진실로 반체제 부족들을 설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엿다.
아둔의 가르침으로 그들은 기사단에 맞먹는 힘을 가지게 되었으나,
열정적이고도 자유로운 자신들의 영혼을 칼라에 바치기를 거절했다.
'승천의 길'의 엄격한 법도를 따르지 않는 반체제 부족들은 새로 얻은 힘을 제어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들이 뿜어낸 폭발적인 에너지가 폭풍이 되어 아이어를 휩쓸기 시작하였다.
기사단이 반체제 부족들을 말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대의회는 황급히 대비책을 강구하였다.
대의회가 아둔과 기사단의 불복종을 탓하여 처벌한다면 반체제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셈이 될 것이었다.
대의회는 대신 이 골치 아픈 부족들을 아이어에서 영원히 내쫓기로 결정하였다.
반체제 부족들이 오래된 고대 젤나가의 우주선에 실려 우주의 빈 공간으로 추방되는 동안
아둔의 기사단은 침묵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영원토록 반체제 부족들은 '암흑 기사단'으로 알려지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암흑 기사단의 전설은 아이어 전역으로 퍼져 젊은 프로토스들의 상상력을 강렬하게 자극했다.
대의회와 비열한 심판관들에 대한 경멸의 표현으로
암흑 기사단은 스스로 텔레파시 다발을 잘라내 모든 프로토스가 기본적으로 공유하는 집단 정신에서 벗어났다.
텔레파시 기관을 잘라내 버렸기 때문에
이 어둠의 사냥꾼들은 자신들의 사이오닉 에너지를 깊고 어두운 우주에서 뽑아내야 한다는 소문이 무성하게 떠돌았다.
다른 어떤 소문보다도 이 이야기가 떠돌이 전사들을 죄인으로 만들었다.
형제로부터 이단으로 취급당하고 박해받은 암흑 기사단은 그들의 우주선에서 외로운 삶을 지속해야 했다.
그러나 광활한 우주를 끝없이 여행하면서도 그들은 단 한 번도 고향 아이어에 대한 사랑을 잊은 적이 없었고,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방법으로 오랜 시간 잃어버린 자신들의 고향 행성을 보호하고자 했다.

- 인류, 그리고 저그의 등장 Humanity and the coming of the Zerg
프로토스는 그들의 우주 공간 한쪽 끝에 불길하게 도착한 인류를 조용히 지켜보았다.
기원도 알 수 없고, 형편없이 약한 육체에다 수명마저 짧은 이 종족은 프로토스에게 매우 흥미 있는 연구거리였다.
이백 년 동안 프로토스는 테란의 식민지가 성장하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테란은 프로토스의 변방 지역에 초보적인 단계의 식민지를 열두 곳이나 건설해냈다.
테란의 기술력은 프로토스에 비하여 매우 빈약하였지만
그들은 어떤 환경에도 훌륭하게 적응하여 살아남았고 또 번성햇다.
프로토스는 테란이 끊임없이 서로 분쟁을 일으키면서도
엄청난 속도로 기술을 발전시키고 또 번성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프로토스는 테란이 여러 행성들의 자원을 캐내어 낭비해버리는 속도에 경계심을 품기 시작했다.
테란은 자연의 미묘한 균형에는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는 듯했다.
테란이 엄청난 속도로 휩쓸고 지나간 자리엔 황량한 폐허밖에는 남는 것이 없었다.
대울의 엄격한 계율 때문에 프로토스는 어떠한 경우라도 이 겁 없는 테란과 직접 접촉을 하지 않았다.
두 종족 사이의 이 기묘한 관계는 오랜 세월에 걸쳐 지속되었다.
그러나 프로토스는 정지적인 정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 테란 종족의 불운한 파멸을 시사하는 징조를 발견한다.
유명한 원정 기사단을 이끄는 고위 기사 태사다르는
프로토스가 지배하는 우주의 변방에서 다수의 소형 생체 구조물이 떠다니는 것을 발견하엿다.
근접 관찰을 시도한 태사다르는 처음 보는 외계 생명체가 사실은 심우주 탐사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태사다르는 이들의 근원지를 파악할 수는 없었지만
탐사선들이 테란 식민지가 위치한 코프룰루 구역을 향하고 있었다는 사실만은 분명했다.
태사다르는 아이어로 살아 있는 탐사선을 하나 가져와 연구를 시작했다.
이 괴상한 외계 생명체는 프로토스가 지금까지 보아 온 어떠한 생명체와도 달랐다.
탐사선의 톡특한 생체 구조는 심우주 여행과 정찰을 위해 조작된 것이 틀림없었다.
그들의 근원을 파악하기 위하여 프로토스는 케이다린 수정의 에너지를 탐사선의 자그마한 의식에 집중시켰다.
프로토스는 외계 탐사선이 케이다린 수정의 강력한 에너지에 신속하고도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다.
그들이 놀란 까닭은 오직 젤나가의 원유전학에 의해 태어난 생명체만이
위대한 수정의 에너지를 온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그 작은 생명체로부터 읽어낼 수 있엇던 몇 가지 반복적인 생각이었다.
'인류를 찾아라...', '말살시켜라...', '학습하라...', '진화하라...'
프로토스는 이 탐사선이 자신들에 대한 거대한 위협의 전조라는 결론을 내렸다.
만일 이 생명체가 젤나가의 기술에 의해 개발된 것이라면,
그들은 고도로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프로토스에게 이 새로운 종족은 모든 생명에 대한 명백한 위협임이 분명해 보였다.
이 종족의 본대가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아직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테란을 노리고 있을 것도 분명했다.
프로토스는 주변 우주 공간으로 정찰기를 발진시켜 외계 침략자와 그 흔적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태사다르는 대울의 계율 하에서 자신들의 감시 하에 있는 종족을 보호하는 것이 프로토스의 신성한 의무라고 주장하였다.
대의회는 그러나 쓸모도 없는 테란이 이미 외계의 위협에 감염되었다면 그들 역시 말살되어야 한다고 주장햇다.
테란의 임박한 곤경에 대한 개입 방법을 두고 심판관과 기사단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두 카스트에서 모두 동의한 사실 하나는 새로 발견된 종족이 젤나가의 과학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고대의 위대한 종족에 의해 창조되었다면 프로토스 역시 조심해야 했다.
테란 거주 구역으로 태사다르와 그의 원정대를 파견하여 임박한 위협의 정도를 파악하자는 의견으로 결론이 모아졋다.
태사다르는 자신의 사령선 간트리서와 호위 함대를 이끌고 코프룰루 구역으로 출발했다.
- 종말의 시작 The Beginning of the End
코프룰루 구역에 도착한 태사다르의 정찰기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인들의 위협이 이미 테란 식민지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는 증거를 포착하였다.
자세한 조사 끝에, 태사다르는 외곽의 식민 행성 '차우 사라'가 외계 생물에 의해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식민지 전체가 표피를 부식시키는 두꺼운 유독성 물질로 덮여 있었다.
더욱 심각한 사실은 외계인들이 이미 인간 정착민들을 모두 살해했든지 아니면 감염시켯다는 점이다.
식민지의 비참한 운명에 경악한 태사다르는
테란인들이 점령당한 지역의 동료들을 구하러 달려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더욱 놀랐다.
식민지의 운명에 대한 소식을 들은 대의회는 즉각 태사다르에게 감염당한 행성을 불태우라는 지시를 내렸다.
태사다르는 화염 공격으로 그 행성에 살고 잇는 모든 생명이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의회의 명령에 복종했다.
거대한 프로토스의 전투선은 무기를 가동시켰고
미처 대응조차 할 수 없었던 테란 식민지를 향해 커다란 불꽃이 일었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공격과 함께 외계 생명체의 감염은 제거되었으나
주변의 다른 식민지에는 아직 감염의 영향이 있을 것이 분명했다.
태사다르는 다시 조금이라도 감염당한 흔적이 있는 모든 식민지를 파괴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함대를 이끌고 두 번째 식민지 마 사라로 향하면서,
태사다르는 자신이 수행하는 명령의 도덕성에 대한 심각한 회의에 빠졌다.
차우 사라에 대한 태사다르의 공격에 놀란 테란 연방은 태사다르의 함대를 요격하기 위한 우주 함대를 발진시켰다.
테란 함대가 프로토스의 공격에 맞서 전투를 준비하는 도중, 태사다르는 자신의 함대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
자신의 믿음과 의회의 명령을 두고 갈등하던 태사다르는
마 사라 행성이나 그들을 방어하기 위해 포진한 테란 함대를 파괴할 수 없었다.
태사다르는 인류를 학살하지 않고도 외계 생명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래서 태사다르는 테란 함대를 만났을 때, 인류의 대량 학살을 피하기 위해 의회의 명령을 거부하고 만 것이다.
코프룰루 구역에서 테란이 찾아낼 수 없는 외진 장소에 함대를 주둔시킨 태사다르는
외계 생명체가 지구의 황량한 식민지에 슬금슬금 손을 뻗치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 2012/02/05 17:36
- alioth.egloos.com/1648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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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배경역사

- 위대한 실험 The Grand Experiment
신비로운 고대 종족 '젤나가'는 자신들의 원유전자 진화 과학을 완벽하게 발전시키고자
은하계 변방의 세계 '아이어'를 방문하였다.
아이어의 표면을 덮은 방대한 정글 속에서 젤나가는 지금까지 본 종족 중 가장 발달한 종족을 발견했다.
이 종족이 육체적 진화의 정점까지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젤나가는 그들의 원유전자 실험을 시작하였다.
후에 젤나가가 '프로토스'라는 이름을 붙인 이 종족은 급속도로 발전하여
그들의 창조자가 '순수하고 고유한 형태'라 명명한 육체를 소유하게 되었다.
불행히도 젤나가의 실험은 정도를 넘어선 것이었다.
프로토스의 감각과 육체가 예상 이상으로 빠르게 발달함으로써,
그들과 창조자 젤나가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반목이 생기고 만 것이다.
젤나가는 그들이 창조하고자 했던 순수한 형태가 이러한 갈등으로 훼손되었다고 생각하여,
프로토스 계획을 실패로 선언하였다.
젤나가는 그들의 창조물을 버려둔 채 영원한 공허를 향하여 다시 길을 떠났다.
- 저그의 탄생 The Birth of the Zerg
은하의 불타오르는 중심을 향해 수천 광년을 여행한 젤나가는 '제러스'라 불리는 불안정한 화산 행성에 정착하였다.
젤나가는 위대한 진화 실험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
그들은 이전의 실패를 거울삼아 순수한 형태를 포기하고
대신 순수하고 고유한 본질만을 추구하기로 했다.
화염에 휩싸인 제러스 궤도에 높이 떠 있던 거대한 우주선 속에서 젤나가는 다시 한 번 운명에 대한 도전을 시작하였다.
젤나가의 두 번째 모험은 자신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성공적이었다.
그들은 제러스에 존재하는 가장 하등 동물인 저그라는 이름의 자그마한 곤충형 동물을 진화시키기로 하였다.
젤나가의 원유전자 조작으로 저그는 고향 행성의 격렬한 화염 폭풍을 이겨내고 번성하였다.
매우 작고 벌레처럼 생긴 저그는 비록 물리적 환경을 제어할 능력은 없었지만,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을 수 있었다.
저그는 제러스에 사는 더 진화한 숙주 동물의 살을 뚫고 파고들어가는 능력을 키워나갔다.
숙주의 척수액에 함유된 양분을 바탕으로 저그는 그들의 숙주동물과 결합하는 방법을 배웠다.
저그는 숙주의 대사 활동을 이해하고 그 행동을 조종하는 방법을 알아낸 후,
새로 얻은 몸으로 환경을 조작했다.
점점 더 많은 숙주 생명체와 결합한 저그는 다양한 유전적 특성과 행동 방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저그의 신체는 새로운 유전자를 얻을 때마다 돌연변이를 일으켜 진화했다.
그러나 숙주 동물의 종류가 점점 더 다양해져 감에 따라,
저그는 유전적으로 가장 발달한 종족만을 선택적으로 취하게 되었다.
저그는 보다 뛰어난 숙주를 선택하는 선천적인 능력으로, 진화의 각 단계마다 먹이 사슬에서 최상위의 위치를 차지했다.
종족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해 저그는 유전자를 흡수할 가치가 없는 종족을 마주치면 그 종족을 몰살시켜 버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젤나가는 저그에 의해 동화된 종족이
불과 몇 세대도 지나지 않아 원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형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저그가 숙주 생명체의 진화 과정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방법을 알아낸 것이었다.
저그의 수중에 떨어진 숙주들은 차츰
장갑을 뚫을 수 있는 등뼈와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사지, 그리고 매우 단단한 표피를 발달시키게 되었다.
놀랄 정도로 짧은 시간 동안 저그의 숙주들은 무서울 정도로 탐욕스러운 하나의 종족으로 서로를 닮아 갔다.

- 초월체 The Overmind
지능을 너무 빨리 발전시키는 실수를 저지름으로써 프로토스에 대한 실험에 실패했던 경험 때문에
젤나가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저그에게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서로 다른 자아가 발달하면서 생기는 위험을 처음부터 제거하기 위하여,
젤나가는 저그의 집단 의식을 통합하여 '초월체'에게로 모았다.
애초에 초월체는 모든 저그 종족의 본능과 충동을 하나로 모은 준 지성체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초월체는 나름 독특한 개성과 지능을 발달시키기 시작하엿다.
초월체는 종족 내 모든 개체의 행동을 조종했으나, 그것은 2차적인 대리인을 통한 방법이엇다.
초월체는 자신의 명령을 다른 개체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냈다.
이 새로운 저그 종족 '정신체'는 원래의 곤충형 저그가 거대하게 확대된 형태였으며,
초월체의 다양한 명령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졌다.
각 정신체는 '서식지 방어', '새로운 종족 탐색', '더 많은 전사의 생산' 혹은 '모든 생명체의 말살' 등
고유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정신체는 각각 자신의 둥지인 군락을 생성할 권한이 있었으며, 군락을 기반으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정신체는 각자의 목적에 따라 개성을 발달시켰지만
유전적인 한계 때문에 초월체의 명령을 무시하거나 거부할 수는 없었다.
새로운 종이 추가될 때마다 저그의 명령 체계는 복잡해졌다.
정신체 역시 초월체처럼 대리인을 통하여 자신의 의지를 하위 종에게 전달하기 시작했다.
각 서식지를 보호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신체는 여왕의 지배력을 확장시켰다.
여왕은 군락의 자원 생산을 담당하는 일벌레의 활동을 관리하고 포자 군체의 발아 활동을 감시하였다.
전투가 벌어질 때면 정신체는 대군주를 통해 자신의 명령을 수많은 저그 용사에게 전달하였다.
대군주는 용사들을 전장으로 이동시킬 뿐만 아니라 전장에서의 싸움을 직접적으로 지휘하였다.
정신체가 초월체의 명령을 따르는 것처럼, 여왕과 대군주는 정신체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었다.
이토록 수직적인 사회 구조는 저그 종족의 효율을 놀랍도록 향상시키는 원동력이었다.
저그 군단의 규모가 차츰 팽창함에 따라, 초월체는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초월체는 저그가 불과 몇백 년만에 제러스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흡수해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따라서 종족의 무한한 발전을 꾀하려면 제러스 행성을 떠날 방법을 강구해야 했다.
초월체는 자신의 감각을 확장하여 우주 여행이 가능한 방법을 제공해 줄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그것도 잠시, 기회는 곧 찾아왔다.
우주 여행 중인 거대한 생명체가 제러스 행성계 주변을 지나고 있엇던 것이다.
초월체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초월체가 보낸 신호에 반응하여 이 황량한 행성에 도착한 그들은
저그 종족의 용사들에게 붙들려 순식간에 흡수되고 말았다.
이들에게서 고밀도의 가죽과 우주의 진공 상태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저그 족의 유전적 능력은 짧은 기간 사이에 엄청나게 발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그 족의 용사들은 우주의 진공 속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저그의 역사를 순식간에 뒤바꾸어 놓은 이 사건을 젤나가가 놓칠 리 없었다.
저그는 엄청난 육체적 악조건을 딛고 생존에 성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종족의 본질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었다.
젤나가는 자신의 실험이 마침내 성공했다고 여겼다.
- 젤나가의 멸망 The Fall of the Xel'Naga
자신의 성취에 대한 젤나가의 기쁨은 얼마 가지 않았고 오히려 이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드러낫다.
자신의 존재를 서서히 우주의 빈 공간으로 뻗쳐가던 초월체가
위대한 젤나가의 우주선이 제러스 궤도 위를 떠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초월체를 지속적으로 감시해 온 젤나가는
어느 순간 초월체가 자신들로부터 모습을 숨기기 위해 그들의 정신적인 연결 고리를 끊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새로운 먹이를 발견했다는 기쁨에 들뜬 초월체는
이제 우주를 여행할 능력을 갖춘 저그 족의 용사들을 미처 방어할 준비도 갖추지 못한 젤나가의 우주선으로 출동시켰다.
고대 종족 젤나가는 예상치 못한 공격에 최선을 다해 맞섰다.
저그의 병력은 물밀 듯이 밀려와 젤나가의 노력을 수포로 만들었다.
저그는 젤나가 우주선의 강화벽에 끝없는 공격을 퍼부었다.
공격이 시작된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저그는 그들의 창조자의 방어망을 뚫고 젤나가의 우주선을 고철로 만들었다.
젤나가의 위대한 육신이 저그의 유전자에 흡수됨에 따라
초월체는 마침내 창조주의 지식과 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초월체는 수천에 달하는 생명체의 지각력을 흡수하여,
자신이 상상할 수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존재로 거듭났다.
초월체는 성스러운 케이다린 수정의 비밀을 배웠으며,
이 수정의 에너지를 자신의 것으로 가두는 방법도 익혔다.
이미 친숙한 진화에 대한 지식과 젤나가에게서 배운 원유전자 생리학의 비밀로
초월체는 부하들에 대한 자신의 지배력을 견고하게 유지하면서도 저그 고등 종족의 지능을 몇 단계 높일 수 있었다.
젤나가의 기록을 분석하던 초월체는 이 고대 종족이 한때 영향을 미쳤던 수많은 우주 종족에 대한 지식을 얻었다.
젤나가는 각 종족의 유전 역사를 치밀하게 분석해 놓았었다.
덕분에 초월체는 각 종족의 강점과 약점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프로토스라고 하는 엄청나게 강력한 종족이
같은 은하계의 가장자리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었다.
초월체는 저그와 프로토스가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전쟁을 벌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대결 The Determinant
저그는 생명체가 사라진, 화염 지옥 제러스 행성을 떠나
중간에 마주치는 모든 행성을 쑥밭으로 만들며 프로토스의 고향 행성을 향해 여행을 시작하였다.
저그는 칠흙처럼 어두운 우주를 여행하며 만나게 된 종족 중 가장 강한 종족만을 자신의 일부로 흡수하였다.
그로 인해 저그의 규모와 힘은 꾸준히 증가하였다.
초월체는 그 와중에도 심우주 탐사선을 내보내어
저그의 군단에 앞서 정찰을 시키고 자신들이 약탈할 새로운 행성을 찾도록 했다.
수많은 승리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초월체는 불안감을 감출 수 없엇다.
고도로 발달한 사이오닉 능력을 지는 프로토스는
의지에 따라 현실의 형태를 구부리거나 왜곡시킬 수 있는 강한 종족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초월체는 프로토스의 경이로운 힘에 맞설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자신이 흡수한 유전자 만으로는 불행히도 해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절망에 빠지려는 찰나에 초월체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
깊은 우주에 있던 탐사선 중 한 대가
프로토스 세력권 바로 아래에 있는 미지의 행성에 거주하고 있는 한 종족의 위치와 특성을 알려온 것이다.
인류라 불리는 이 새로운 종족은 강력한 사이오닉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단계까지 불과 몇 세대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하지만 초월체는 아직 진화의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는 인류가
굶주린 저그의 공격에 맞설 수단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초월체는 짧은 수명과 빈약해 보이는 육체를 지닌 이 종족이
프로토스와의 운명적인 싸움에서 저그의 승리를 약속하는 선물임을 간파했다.
초월체는 인류에게 잠재된 사이오닉 능력을 흡수하기만 한다면,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할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저그는 서서히 인간이 살고 있는 지역을 향하여 이동하기 시작했다.
이 여행은 육십 년이 걸렸지만 마침내 그 수가 늘어나 거대해진 저그의 군단은
테란이 거주하는 코프룰루 구역의 끝 자락에 도착했다.
정찰 병력을 파견한 초월체는 곧 구역 내의 행성 열두 곳에 테란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앗다.
코프룰루 구역의 최외곽 '차우 사라' 행성의 대기에 군락 포자를 뿌린 초월체는
인류를 흡수하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시키기 시작했다.
군락 포자는 서서히 차우 사라 행성의 표면에 내려앉아 외계의 유독 물질을 땅에 침투시키기 시작했다.
테란 정착민들은 저그가 자신들의 땅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도 눈치채지 못했다.
저그 전사들은 행성의 표면에 상륙하여 괴기스러운 건축물들과 군락을 건설했다.
차우 사라 식민지 건설이 착실히 진행되자 초월체는 탐욕스런 자신의 자손들을 가까운 행성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서서히, 그리고 교묘하게 초월체의 부하들은
차우 사라와 마 사라, 브론테스, 그리고 다일라 IV 네 곳에 전진 기지를 구축했다.
그곳에 거주하고 있던 인간들은 여전히 그들의 운명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주 어느 곳에선가 갑자기 강력한 프로토스의 전함이 나타나 저그 침략자를 공격했다.
신비로운 프로토스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던 초월체는
프로토스의 공격을 방치한 채 그들을 관찰하는 데만 신경을 집중하였다.
초월체는 자신의 전사들을 출동시키지 않고
프로토스의 전함이 차우 사라 식민지를 파괴하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프로토스는 군락 포자가 식민지의 표면을 감염시켰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고,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행성 표면을 화염 공격으로 초토화시켰다.
프로토스의 강력한 공격에 초월체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그처럼 강력하면서도 세련되게 철저한 파괴를 행하는 종족은 지금껏 만나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앞으로의 전쟁이 저그 종족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시련이 될 것임을 깨달은 초월체는
자신의 부대를 철수시킨 후 프로토스와 인간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지켜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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